1.12년 전, 내가 16살일 때 어머니가 바람을 피웠어. (5)
2.방송댄스학원 다녀본사람 (2)
3.자존감이 너무 낮아..어떡해야할까 (3)
4.하객룩 뭘 입어야해? ㅜㅜ (6)
5.가위 자꾸 눌림 (4)
6.예체능 대학교 면접 조지는법 (3)
7.. (1)
8.친구관계 힘들다 (3)
9.너네는 무리에서 한 친구가 (9)
10.나 내가 너무 한심해 (5)
11.너희가 다른 애들이면 나 나댄다고 생각할 것 같아? (2)
12.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고민이야... (19)
13.봐주라..이거 내가 필찾하는거처럼 보여? (5)
14.. (1)
15.내 감정조차 못믿겠어 (1)
16.내의견은 안물어보는 친모때문에 힘드네요 (2)
17.학생으로서의 본분은 (4)
18.정신병인지 아닌지 봐줘 (2)
19.. (1)
20.남자랑 말 섞는게 너무 어색해 (5)
1
이름없음
2021/11/06 13:27:16
ID : MmE9utxXuoK
0
가족때문에 고민인데요 어머니께선 평소에 같이해야하는 일이 있으면 오빠한텐 뭘 할지모르겠을땐 의견물어보고 의견반영해서 진행하는데 저하고 같이할일은 매번 자기맘대로 통보수준으로 진행부터 하고 제가 하기싫다고 하면 널위해서 한건데 라면서 오히려 제탓을 합니다
제가 왜 부탁한적도 없는 절위해서라는 말을 갖다붙이면서 제탓으로 돌리냐고하면 그거안따라줬다고 기분상했다고 인격모독수준인 말을 하시는데 전 왜 제가 해달라한적도 없는 일때문에 기분이 나빠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진짜 같이살기 너무싫어집니다 어디 넋두리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글남기네요
2
이름없음
2021/11/06 16:38:37
ID : SLdTVeY6Zdv
0
그거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야 너는 그냥 내가 입력한 값으로 결과 내보내주는 코딩정도로만 생각하는거지 그런데 그걸 하기 싫다고 거부하면 입력한 값을 준 사람은 뭐라고 할까? 잘 생각해봐 당연히 왜 이렇게 해줘도 못하고 널 위한건데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지 널 그냥 로봇정도로 생각하는거라고 당연히 넌 인간인데 기분이 나쁘지 안나쁘겠어? 이거 벗어나려면 성인때까지는 듣는 척 하다가 알바해서 독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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