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06 13:27:16 ID : MmE9utxXuoK 0
가족때문에 고민인데요 어머니께선 평소에 같이해야하는 일이 있으면 오빠한텐 뭘 할지모르겠을땐 의견물어보고 의견반영해서 진행하는데 저하고 같이할일은 매번 자기맘대로 통보수준으로 진행부터 하고 제가 하기싫다고 하면 널위해서 한건데 라면서 오히려 제탓을 합니다 제가 왜 부탁한적도 없는 절위해서라는 말을 갖다붙이면서 제탓으로 돌리냐고하면 그거안따라줬다고 기분상했다고 인격모독수준인 말을 하시는데 전 왜 제가 해달라한적도 없는 일때문에 기분이 나빠야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진짜 같이살기 너무싫어집니다 어디 넋두리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글남기네요
2 이름없음 2021/11/06 16:38:37 ID : SLdTVeY6Zdv 0
그거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야 너는 그냥 내가 입력한 값으로 결과 내보내주는 코딩정도로만 생각하는거지 그런데 그걸 하기 싫다고 거부하면 입력한 값을 준 사람은 뭐라고 할까? 잘 생각해봐 당연히 왜 이렇게 해줘도 못하고 널 위한건데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지 널 그냥 로봇정도로 생각하는거라고 당연히 넌 인간인데 기분이 나쁘지 안나쁘겠어? 이거 벗어나려면 성인때까지는 듣는 척 하다가 알바해서 독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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