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년 전, 내가 16살일 때 어머니가 바람을 피웠어. (5)
2.방송댄스학원 다녀본사람 (2)
3.자존감이 너무 낮아..어떡해야할까 (3)
4.하객룩 뭘 입어야해? ㅜㅜ (6)
5.가위 자꾸 눌림 (4)
6.예체능 대학교 면접 조지는법 (3)
7.. (1)
8.친구관계 힘들다 (3)
9.너네는 무리에서 한 친구가 (9)
10.나 내가 너무 한심해 (5)
11.너희가 다른 애들이면 나 나댄다고 생각할 것 같아? (2)
12.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고민이야... (19)
13.봐주라..이거 내가 필찾하는거처럼 보여? (5)
14.. (1)
15.내 감정조차 못믿겠어 (1)
16.내의견은 안물어보는 친모때문에 힘드네요 (2)
17.학생으로서의 본분은 (4)
18.정신병인지 아닌지 봐줘 (2)
19.. (1)
20.남자랑 말 섞는게 너무 어색해 (5)
1
이름없음
2021/11/05 19:15:20
ID : dwtxXs66qjj
0
본인 모쏠... 연애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대화를 어떻게 이어나가는지 궁금할 정도야.. 난 두마디 하고 끊기거든 ㅎㅎ..
이거 고칠 수 잇는 방법 없으까..? 난 남사친 만들고 남친도 만들고싶어...ㅜㅜ
2
이름없음
2021/11/06 10:35:20
ID : bCi01hare5a
0
그냥 성별 인식을 하지 말어
3
이름없음
2021/11/06 15:04:19
ID : dwtxXs66qjj
0
ㅠㅠ 그래도 생긴게 다른데 어케 그래
4
이름없음
2021/11/06 15:07:52
ID : 4MmE3u6ZeGn
0
하다 보면 늘어 이거 찐이야 나도 중학교 때 좀 이상하고 변태같은 남자애들 많아서 겁먹어서 말도 한마디 안하고 그랬었거든 근데 고딩 와서 애들 다 착하고 편해서 많이 친해졌단 말이야 처음에는 그냥 모르는 문제나 아니면 수행이나 도와달라고 하면서 얘기해봐 친해지면서 근황이나 취미 같은 거 같이 얘기하고 플러스 조금 장난 그럼 빨리 친해질 수 있는거 같아 ㅎㅎ
5
이름없음
2021/11/06 15:08:58
ID : dwtxXs66qjj
0
헉 오키오키 해볼게 조언 고마엉 ㅎㅎ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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