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년 전, 내가 16살일 때 어머니가 바람을 피웠어. (5)
2.방송댄스학원 다녀본사람 (2)
3.자존감이 너무 낮아..어떡해야할까 (3)
4.하객룩 뭘 입어야해? ㅜㅜ (6)
5.가위 자꾸 눌림 (4)
6.예체능 대학교 면접 조지는법 (3)
7.. (1)
8.친구관계 힘들다 (3)
9.너네는 무리에서 한 친구가 (9)
10.나 내가 너무 한심해 (5)
11.너희가 다른 애들이면 나 나댄다고 생각할 것 같아? (2)
12.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고민이야... (19)
13.봐주라..이거 내가 필찾하는거처럼 보여? (5)
14.. (1)
15.내 감정조차 못믿겠어 (1)
16.내의견은 안물어보는 친모때문에 힘드네요 (2)
17.학생으로서의 본분은 (4)
18.정신병인지 아닌지 봐줘 (2)
19.. (1)
20.남자랑 말 섞는게 너무 어색해 (5)
1
이름없음
2021/11/06 15:36:29
ID : i5Rwk2sklh9
0
정말 평범하게 잘 살아왔는데 공부하려고 자퇴하고 1년간 연락도 한 두명이랑 하다가 지금은 다 끊겼음
그냥 아 외롭다 이런생각 좀 들다가 최근에 이상한 증세 생김 근데 또 지금은 괜찮거든
저번주 내내 밤만 되면 거울 속 내모습이 너무 낮설고 못쳐다보겠음
밤늦게 샤워하려고하면 천장에서 사람이 내려올거같고 그냥 머리속에 노래 반복재생 듣고싶지가 않아 속마음에 한 불특정 다수 50명끼리 대화하고있는것처럼
머리속이 복잡해져 방에 누가 있는거같고
자려고 눈감으면 가위 눌릴거같고 죽을까봐 졸음참고 새벽 다섯시쯤 자서 일주일동안 두시간씩 밖에 못잤어
아침에 몽롱하면 자꾸 비슷한 이미지 영상 머리 속에 맴돌아 피튀거나 차에 치이는 소리 같은
나도모르게 혼잣말하고 있고 정신병인거같아?
근데 지금은 또 괜찮아
2
이름없음
2021/11/06 16:32:48
ID : 4Zjtcnu8phB
0
음..은연중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생긴것같은데 여기 말하는것 보다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게 좋을 것 같아 자기 전에 긴장을 풀 수 있는 차종류 따뜻하게 마셔봐 조금 진정되면서 나른해질지도 몰라! 아니면 생각을 안해도 되는 단순한 행동같은거 해보면어떨까? 메니큐어를 바른다거나 베이킹을 한다거나 뜨게질이나 이런 아무생각없이 할 수 있는걸 찾아서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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