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년 전, 내가 16살일 때 어머니가 바람을 피웠어. (5)
2.방송댄스학원 다녀본사람 (2)
3.자존감이 너무 낮아..어떡해야할까 (3)
4.하객룩 뭘 입어야해? ㅜㅜ (6)
5.가위 자꾸 눌림 (4)
6.예체능 대학교 면접 조지는법 (3)
7.. (1)
8.친구관계 힘들다 (3)
9.너네는 무리에서 한 친구가 (9)
10.나 내가 너무 한심해 (5)
11.너희가 다른 애들이면 나 나댄다고 생각할 것 같아? (2)
12.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고민이야... (19)
13.봐주라..이거 내가 필찾하는거처럼 보여? (5)
14.. (1)
15.내 감정조차 못믿겠어 (1)
16.내의견은 안물어보는 친모때문에 힘드네요 (2)
17.학생으로서의 본분은 (4)
18.정신병인지 아닌지 봐줘 (2)
19.. (1)
20.남자랑 말 섞는게 너무 어색해 (5)
1
이름없음
2021/11/06 16:03:31
ID : dyHA6o7s7dO
0
올해로 취업준비생이 된지 1년이 다되가는데 진짜 아무것도 한게 없어 내가문헌정보를 전공했는데 그나마 학교 다니고 있을땐 뭐라도 했었고 올해 2월부터 사서공무원 준비하려고 강의도 끊고 책도 샀는데 강의도 다 들은것도 아니고 뭔가 어정쩡하게 했거든 난 강의 듣는거 문제푸는건 하겠는데 책에 설명된 걸 읽고 복습을 하는걸 못해 아니 그냥 집중이 안돼 공부에 소질이 있는것도 아니라 뭘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올 6월에 시험삼아 공무원 시험을 보고 왔는데 하... 이걸로 가는게 맞나싶고 집에서 가만히 있는 시간이 많으니 뭐라도 해야하는데 독서실 얘길해봤더니 그건 아닌거같다 그러시고 도서관을 가더라도 꾸준히 다녀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을테고 그렇다고 만날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야 그래서 그냥 이 일상이 너무 지루하고 시간이 너무 아까워
2
이름없음
2021/11/06 16:26:47
ID : 5hurhuoE001
0
음 나는 아직 레주가 특정한 목표가 없어서 무기력해지고 지루함을 많이 느낀다고 생각해! 소소하더라도 조금씩 목표들을 세워보면서 성공하면 그 뿌듯함을 즐기면서 소소한 선물 같은 것도 자신한테 주는건 어떨까? 그럼 미래에 대한 방향도 조금씩은 보이지않을까?
3
이름없음
2021/11/06 17:15:19
ID : dyHA6o7s7dO
0
그럼 도서관에 가볼까 이것도 계속 가면 습관이 되겠지?
4
이름없음
2021/11/06 20:07:05
ID : 5hurhuoE001
0
좋은것 같아!! 도서관에 간다고 해서 꼭 공부만을 하는게 아니라 도서관을 가는게 목표니까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가지말고 도서관에 들어가서 할걸 도서관 안에서 찾아봐 책을 읽어도 좋고 공부를 해도 좋고 스트레스가 최대한 안가게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보는거야
5
이름없음
2021/11/06 20:45:04
ID : dyHA6o7s7dO
0
그렇게 해봐야겠다 정성스레 답해줘서 고마워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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