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년 전, 내가 16살일 때 어머니가 바람을 피웠어. (5)
2.방송댄스학원 다녀본사람 (2)
3.자존감이 너무 낮아..어떡해야할까 (3)
4.하객룩 뭘 입어야해? ㅜㅜ (6)
5.가위 자꾸 눌림 (4)
6.예체능 대학교 면접 조지는법 (3)
7.. (1)
8.친구관계 힘들다 (3)
9.너네는 무리에서 한 친구가 (9)
10.나 내가 너무 한심해 (5)
11.너희가 다른 애들이면 나 나댄다고 생각할 것 같아? (2)
12.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고민이야... (19)
13.봐주라..이거 내가 필찾하는거처럼 보여? (5)
14.. (1)
15.내 감정조차 못믿겠어 (1)
16.내의견은 안물어보는 친모때문에 힘드네요 (2)
17.학생으로서의 본분은 (4)
18.정신병인지 아닌지 봐줘 (2)
19.. (1)
20.남자랑 말 섞는게 너무 어색해 (5)
1
이름없음
2021/11/06 14:36:25
ID : cnCqnXzhxPb
0
친구 A B가 있엇삼
1.A랑 손절함
2.A가 사과했는데 안받아줌
3.B랑 싸움
4.친구옶서짐
5.A가 사과 한번 더 했고 받아줌
근데 2번에서 a가 사과했을땐 존나 한줄로 사과하고 걔가 나한테 너무 잘못한거라서 사과안받아줬던거고
5번에서 존나장문으로 사과하길래 맘풀려서 받아준건데
다른사람한텐 그냥 필찾으로보이겠지
평소같으면 그냥 필찾으로보이든말든 그냥 지내겠는데
지금 B관련 애들이 나한테 꼽주고있어서
이걸로 또 꼽줄까봐 무서워
2
이름없음
2021/11/06 15:07:16
ID : lyJRA3PjvDB
0
딴 사람이 볼 땐 글케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긴한데 그냥 신경 쓰지 마.. 꼽주는 애들이 생각이 어린거임 남이사 그렇든 말든 뭔 상관이라고..?
3
이름없음
2021/11/06 15:09:11
ID : AY8o1zQq40m
0
오잉.... 딱히? 필찾이 이럴 때 쓰이는 말이었나?
4
이름없음
2021/11/06 19:02:36
ID : wHu7aspbu4L
0
레주가 친구 없어지니까 그제야 A 사과 받는것 처럼 보여진다는 말 아냐? 필찾 하는 것 처럼
5
이름없음
2021/11/06 19:59:38
ID : AY8o1zQq40m
0
아 헐 그렇게도 볼 수가 있겠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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