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무위키에 잇는 귀신과의 거래 강령술 해본 사람잇어? (5)
2.빨간색으로 이름쓰는거 있잖아 (3)
3.가끔 이 세상이 신기한거 같아 (2)
4.딱히 무서운건아닌데 (6)
5.생활일기 (4)
6.. (48)
7.스레주가 생각날때마다 오는 나폴리탄 가게 (7)
8.자기세뇌 실험일지 (390)
9.기억 잃게 만드는 주술 알려줄 수 있어? (11)
10.다른세계가있을까 (3)
11.상대방이 날 좋아하게 하는 방법 (14)
12.잠을 잘수가 없어 (15)
13.혹시 여기에 신끼 있거나 무당인 사람 있어 ? (4)
14.나만 그런 거야? (4)
15.. (2)
16.초딩때부터 중학생때까지 쓰던 일기를 찾았어 (524)
17.scp비슷한거 같이 만들어볼 사람 있어? (5)
18.비 오는 날이면 찾아오렴 (55)
19.이제부터 집에서 어떤 여자를 보게 될 텐데, 못 본 척해 (785)
20.가끔 옆에서 검은 사람? 그림자? 지나다니지 않나 (15)
1
이름없음
2021/11/20 17:48:00
ID : 3zRyIFfSE6Y
0
얼마전 부터 잠들때마다 가위에 눌려서 하루종일 피곤해.. 어떻게 눌리냐면 처음에는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내 몸을 눌러서 못움직이는 정도였는데 일주일 정도 지난 지금은 무의식 중에라도 콜록거릴만큼 쎄게 짓눌려서 아파. 혹시 몰라 괴담판에 올려봐
2
이름없음
2021/11/20 17:49:47
ID : 3zRyIFfSE6Y
0
나 원래 가위한번도 눌려본적 없는 사람인데, 한 2주 정도? 전에 처음으로 가위를 눌리고 점점 눌리는 기간이 좁아지면서 지금은 거의 매일, 피곤해서 낮잠을 자더라도 눌려서 지금도 너무 피곤한 상태야
3
이름없음
2021/11/20 17:51:30
ID : 3zRyIFfSE6Y
0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한건 일주일 전이야. 왜냐하면 그 전에는 가끔 정말 잊어버릴만 하면 약하게 몸이 불편한 정도로 느꼈던거라 그 당시에는 딱히 가위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어
4
이름없음
2021/11/20 17:54:46
ID : 3zRyIFfSE6Y
0
그리고 가위눌릴 때 원래는 아무것도 안보이던가 내 시야로 보였는데 어제 눌린 가위에서는 까만 큰 물체가 보였어. 내가 이층침대에 1층에서 자서 윗부분은 안보였지만 망토를 쓰고있는것같이 기다랗고 엄청 까맸어. 보는 내내 제정신은 아니었지만 정말 사람이 아니다. 그냥 이 생각만 들었어. 딱히 무섭지도 않았고
5
이름없음
2021/11/20 18:47:40
ID : 3zRyIFfSE6Y
0
가위 많이 눌려본사람 이나 자주 눌리는 사람들.. 나 좀 도와줘..
6
이름없음
2021/11/20 19:01:37
ID : 3zRyIFfSE6Y
0
뭐 그냥 적어나가 볼께. 이건 그냥 짜집기 같기도 한데, 그냥 말할께. 나 원래 되게 건강하고 체력도 좋았는데, 이번년도 들어가면서 자주 아팠어. 유난히.. 근데 이건 코로나때문인것 같기도 하고? 심지어 살도 많이쪘거든.. 원래 살찌면 아프다잖아. 그러다가 날씨가 차가워질 때 쯤 괜찮아졌어. 그러다가 얼마 후 가위 눌림이 시작됐어.
7
이름없음
2021/11/20 19:03:12
ID : 3zRyIFfSE6Y
0
육체적으로 힘들다가 정신적으로까지 흔들리니까 사람이 정말 피곤에 찌들어가더라.. 매일 피곤해 진짜. 운좋으면 잠에들고 대부분 가위에 눌리니까 자기가 두렵더라
8
이름없음
2021/11/20 19:08:44
ID : 3zRyIFfSE6Y
0
내가 꿈을 꾸면서 아픈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야. 좀 복잡하긴 한데, 그냥 내가 겪은 이상한 일같은건 다 말해볼께. 관련있을 수도 있으니까. 먼저 옛날부터 종종 아주 가끔 알 수 없는 생명체라 해야하나? 그런 것들에게 괴롭혀지면 꿈에서 깨서도 너무 아팠어. 깨는 시간은 꼭 꼭두새벽.
9
이름없음
2021/11/20 19:12:32
ID : 3zRyIFfSE6Y
0
이런 꿈은 총 4 5번? 꿨던 것 같아. 나머지는 다 잊어버리고 2개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냥 이것만 말할께 미안. 첫번째는 내가 한 8살? 아니면 유치원생 정도의 어린아이가 되었있었는데, 나 말고도 또래의 아이들이 많았어. 6 7명 정도. 장소는 좀 넓은 가정집? 이었던 것 같아. 그 아이들이랑 같이 나는 어떤 기괴한 여자랑 숨박꼭질을 했어. 그 여자는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
10
이름없음
2021/11/20 19:17:07
ID : 3zRyIFfSE6Y
0
여자의 얼굴은 기억나지 않지만, 손이 엄청 크고 손가락은 엄청나게 길었어. 손톱은 새까만게 검은색 메니큐어를 바른 것 같았고.. 꿈속에선 난 정신연령도 같이 어려진건지 같이 숨박꼭질을 하더라? 내가 숨은 곳은 큰 방이었는데, 문은 없고 그냥 뚫려있었어. 뭐라 설명하기가 참.. 그곳에 있는 옷걸이 속 옷에 파묻혀서 여자가 있는 거실쪽을 바라보고 있었어. 그런데 그 여자가 아이들을 찾아다니면서 죽이는거야. 진짜 그때부터 정신이 돌아온건지 너무 무섭더라고.. 벌벌 떨고있는데 여자가 와서 그 까만 손톱으로 내 옆구리를 마구 찌르면서 깼어. 그리고 일어난 후에 옆구리가 너무 아파서 진짜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픈거야.. 그렇다고 새벽에 일어나서 나가기에는 무섭고.. 그래서 쿠션에 옆구리 대고 심호흡하면서 다시 잠들었던적이 있어.
11
이름없음
2021/11/20 19:20:29
ID : 3zRyIFfSE6Y
0
너무 어지러워서 그만 쓸께. 여러가지 마구 적어둬서 미안.. 제발 글 읽으면 아무나 조언이라도 해줘.. 나 지금도 몇시간전에도 낮잠자다가 가위눌리고 잠들어서 졸려 죽을 것 같애..
12
이름없음
2021/11/20 22:13:19
ID : O7fanDy7xPi
0
난 가위는아니고 가끔 이유없이 잠을못잠 새벽5시까지 누워서 눈만감고있던 적도있고
13
이름없음
2021/11/20 22:41:47
ID : nu5VfdQq2HD
0
귀신 본다는 스레주한테 물어보는 건 어때?
14
이름없음
2021/11/21 00:53:11
ID : 3zRyIFfSE6Y
0
안녕 나 스레주야. 너도 힘들었겠다.. 나도 예전에 지내던 방에서 밤에 잠들면 아침까지 30분간격으로 계속 깨어나서 힘들었던 적이있는데..
15
이름없음
2021/11/21 00:53:43
ID : 3zRyIFfSE6Y
0
그것도 좋은 생각같다. 한번 찾아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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