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무위키에 잇는 귀신과의 거래 강령술 해본 사람잇어? (5)
2.빨간색으로 이름쓰는거 있잖아 (3)
3.가끔 이 세상이 신기한거 같아 (2)
4.딱히 무서운건아닌데 (6)
5.생활일기 (4)
6.. (48)
7.스레주가 생각날때마다 오는 나폴리탄 가게 (7)
8.자기세뇌 실험일지 (390)
9.기억 잃게 만드는 주술 알려줄 수 있어? (11)
10.다른세계가있을까 (3)
11.상대방이 날 좋아하게 하는 방법 (14)
12.잠을 잘수가 없어 (15)
13.혹시 여기에 신끼 있거나 무당인 사람 있어 ? (4)
14.나만 그런 거야? (4)
15.. (2)
16.초딩때부터 중학생때까지 쓰던 일기를 찾았어 (524)
17.scp비슷한거 같이 만들어볼 사람 있어? (5)
18.비 오는 날이면 찾아오렴 (55)
19.이제부터 집에서 어떤 여자를 보게 될 텐데, 못 본 척해 (785)
20.가끔 옆에서 검은 사람? 그림자? 지나다니지 않나 (15)
1
이름없음
2021/11/23 01:44:28
ID : rdWqo5ffasi
0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나에 대한 기억을 잃었으면 좋겠어 ㅠㅠ
더 이상 볼 이유는 없는 사람이지만 내 험담을 하고 다닐까 봐 너무 무서워 어떡하면 좋을까 ㅠㅠㅠ
2
이름없음
2021/11/23 08:16:41
ID : 9upXvwmoFii
0
병원을 가자 제발 그게 주술로 될 것 같으면 니가 신이지 사람이겠냐
3
이름없음
2021/11/23 09:16:30
ID : 83wsmK3Xy7x
0
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1/11/23 11:00:22
ID : 1vg2IGmoLdQ
0
오블리비아테
5
이름없음
2021/11/23 11:19:50
ID : s2qZeIFdBgn
0
이거네 상대방한테 오블리아테 한번 쏴라 그냥
6
이름없음
2021/11/23 11:38:36
ID : PbinO1eFeK4
0
괴담판이라고 아주 이런 터무니없는 소리도 받아줄거라고 생각하냐 어휴 되겠냐 이사람아
7
이름없음
2021/11/23 13:09:00
ID : rdWqo5ffasi
0
말을 너무 심하게 한다 되는지 아닌지 그걸 몰라서 물어본거잖아 그리고 나 혼자 병원을 간다고 해결이 되겠니
아무튼 안된다는건 알겠어
8
이름없음
2021/11/23 13:32:54
ID : nzWo3SHxA6l
0
네이버 오컬트 카페에서 찾아보거나 미스터리판에 주술 스레들 검색해서 알아봐봐
9
이름없음
2021/11/23 20:49:58
ID : oZjuoIE66p8
0
기억을 완전히 지우는 주술은 몰라서.. 도움됐길 빌게
<시기, 질투, 험담에서 보호하는 주술> 준비물: 6개의 흰색 초를 동그랗게 놓는다 소금 조금 실행시간: 아무 화요일 1. 시계 방향으로 초를 순서대로 켜면서 "진실의 눈으로 어둠에게서 나를 보호하라(Shield me from all darkness with the eye of truth)"라고 말한다 2. 소금 정중앙에 자주 쓰는 손의 검지로 눈 모양을 그리고, 시계방향으로 초 하나씩마다 "진실의 눈으로 어둠이 씻기니, 나 역시 자유롭다(Cleansed be of darkness with the eye of truth, so am I free)"라고 말하며 소금을 뿌린다 3. 초로 만든 원 바깥의 공중에 눈 하나를 그리고 그 손가락으로 각 초의 앞을 가리킨다 4. 초 주위를 3회 도는데, 돌 때마다 아까 눈을 그린 같은 장소에 눈을 다시 그리고 "질투의 눈을 물리쳐라. 나를 생각하지 말며, 나에 대해 말하지 말며, 나에게 반(反)하지 말지니, 나 역시 자유롭다(Turn away the eye of envy. Think not of me, speak not of me, act not against me, so am I free)"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5. 초를 하나하나 끄는데, 끌 때마다 "질투의 눈이 흐려지는 이 빛과 함께 사라지도록(May the eye of envy be gone with the dimming of this light)"라고 말한다 6. 남은 소금은 흐르는 수돗물에 흘려보내면서 "나에게서 흘러가라, 나에게서 떠나라, 질투의 눈이여. 나 역시 자유롭다(Flow from me, go from me, eye of envy. So am I free)"라고 말한다 7. 위협을 느낄 때마다 이마 중심에 검지로 눈 모양을 그리고 "질투의 눈을 물리쳐라. 나를 생각하지 말며, 나에 대해 말하지 말며, 나에게 반(反)하지 말지니, 나 역시 자유롭다(Turn away the eye of envy. Think not of me, speak not of me, act not against me, so am I free)"라고 반복한다
10
이름없음
2021/11/24 13:26:48
ID : 1vg2IGmoLdQ
0
근데 솔직히 기억 지우는 건 주술보다는 돌로 머리 치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11
이름없음
2021/11/24 15:07:05
ID : lvjAo1vii79
0
남일이라고 막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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