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방에 사는데 서울로 콘서트 가는거 무리 일까 (3)
2.너희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4)
3.누군가를 죽여버리고싶을때 (1)
4.. (3)
5.입이 싼게 고민이야 (8)
6.쉅시간에 방귀낌 (8)
7.ㅋㅋㅋ (7)
8.미술하는데 과를 못 정하겠어 (3)
9.공부를 진짜 못하겠어 (5)
10.어떡해 새엄마가 내 일기장을 봤나봐 (8)
11.미련 어떻게 안 가져? (8)
12.어디서 들은 얘긴데 (2)
13.이거 어떻게 해야할까 (1)
14.학원 굳이 여러 곳 알아보고 비교해야 하나? (4)
15.영어 어다서부터 문제인 거지 (3)
16.. (11)
17.학교 행사에 참여 못했어 (2)
18.과거 때문에 발목 잡힐 것 같애 (7)
19.백수인 친구가 게임하느라 연락을 안봐 (4)
20.아.. 미칠 것 같다... (1)
1
이름없음
2021/11/26 19:32:22
ID : yFdvfTXvu06
0
뭐, 죽X싶다 이런건 아닌데.
우울증이 도져서 정말 눈물 계속 나올 것 같고. 가슴이 무겁고. 감정이 계속 변하고 힘들다.
길게 1년 넘게 알바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아스퍼거인지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인지 의심되는 사람이 있어. 도무지 이 사람은... 막무가내야.
같은 알바인데. 내가 뭐 그냥 그 알바를 바로 그만둘 수도 없고, 이래저래 자주 마주치는건 아니니까 무시했는데.
데미지가 계속 쌓이니까 내가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그 사람이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모르니까 그러는거라는거 아는데.
동정심 들고, 안타깝다가도. 한번씩 일 벌이면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어.
행동이 갑분싸 만드는 수준이 아님.
사람들도 다 아는데. 다들 결정권자는 아니고 그냥 다들 그려려니 참고 있긴 했어.
근데 그 사람하고 같은 알바인 사람은 나밖에 없고.
진짜 지금 무너질라 함. 다음 주 부터 그냥 일 안나갈려고 생각중이야.
내가 빠져서 일에 차질 생기든 뭐하든. 신경쓰고 싶지 않아.
휴식이 필요해.
우울증 그 동안 관리 잘 되고 있었고, 계절성 우울증도 한번도 안겪을 정도로 좋았는데.
데미지가 쌓이다가 어제 오늘 내 마음속에서 터지니까. 주체를 못하겠다.
레스 작성
3레스지방에 사는데 서울로 콘서트 가는거 무리 일까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4레스너희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1레스누군가를 죽여버리고싶을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3레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8레스입이 싼게 고민이야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8레스쉅시간에 방귀낌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7레스ㅋㅋㅋ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3레스미술하는데 과를 못 정하겠어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5레스공부를 진짜 못하겠어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8레스어떡해 새엄마가 내 일기장을 봤나봐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8레스미련 어떻게 안 가져?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2레스어디서 들은 얘긴데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1레스이거 어떻게 해야할까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7
0
4레스학원 굳이 여러 곳 알아보고 비교해야 하나?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6
0
3레스영어 어다서부터 문제인 거지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6
0
11레스.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6
0
2레스학교 행사에 참여 못했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6
0
7레스과거 때문에 발목 잡힐 것 같애
2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6
0
4레스백수인 친구가 게임하느라 연락을 안봐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6
0
1레스» 아.. 미칠 것 같다...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1.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