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낼 시험인데 (4)
2.나한테 몇개월간 다른애 뒷담하다가 갑자기 태세전환한 친구 ㅃㄹ ㅠㅠ (9)
3.친구랑 찐친이 될 때 (2)
4.가스라이팅 당하는 것 같아 (49)
5.내가 너무 싫다 (3)
6.. (3)
7.답답한 부모님때문에 미치겠다 (1)
8.고민이라긴 뭐하지만 선생님들 생각 좀 적어줘 (4)
9.일진들 괴롭히는 법이 뭘까 (2)
10.Zzz (26)
11.진짜 스레딕은 최고인거같아 (6)
12.고등학교 선택 (2)
13.비밀연애 (26)
14.엄마가 119타고 병원에 실려갔어 (3)
15.나 씹덕인데 (1)
16.경제적 한계?? (2)
17.가족 한 자리 비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1)
18.강간 (15)
19.대체 무슨 심리일까 (1)
20.손이너무차가워 (6)
1
이름없음
2021/12/03 15:06:01
ID : 0659inVgo6k
0
엄마한테 친구 이름 대고 데이트 간 거 들켰고 (어떻게는 모르겠어 다른 지역에서 만난건데 네컷사진을 본건지 그 친구 어머니랑 연락닿은건지) 나는 원해 연애 말 안 하는 스타일이란말야 같은 학교여도 말 안 했을텐데 아예 모르는 사람 만난거라 더더욱 근데 이 상황에서 어떡할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1/12/03 15:06:52
ID : TPipdU7BwE1
0
엄마한테 들켰다는거야?
3
이름없음
2021/12/03 15:09:05
ID : 6rwLaoNAo7w
0
부모님이 연애에보수적이라는거야? 스레주야?
4
이름없음
2021/12/03 15:10:46
ID : 0659inVgo6k
0
ㅇㅇ 어디까지 아는건진 모르겠어
5
이름없음
2021/12/03 15:11:59
ID : 0659inVgo6k
0
본인 왈 나는 너가 남자를 만나든 뭘 하든 상관 없다
그치만 나는 내 연애사실을 그렇게 알리고 싶지 않아
6
이름없음
2021/12/03 15:12:48
ID : TPipdU7BwE1
0
아무리 부모님이 보수적이여도 연애에 대해서 충고하고 조언할 순 있어도 간섭은 절대 할 수 없지.
그건 자식의 사생활을 존중하지 않는거니까.
7
이름없음
2021/12/03 15:16:10
ID : 0659inVgo6k
0
엄만 적어도 연애 사실을 알려달라고 서운하다는데 거기서 더 질문나올걸 아니까 어디까지가 공유 가능한 범위고 어디서부터 간섭인건지 모르겠어
8
이름없음
2021/12/03 15:17:13
ID : 6rwLaoNAo7w
0
스레주야 나이가어떻게돼?
9
이름없음
2021/12/03 15:19:04
ID : TPipdU7BwE1
0
본인이 느끼기에 엄마가 알면 불편할 것 같다라고 하는 범위까지.
연애는 온전하게 레주의 사생활이고 부모가 그걸 알아야 되는 권리는 없어.
다만 어머니는 부모의 입장에서 딸이 혹시나 이상한 사람 만나진 않을까 걱정하시는거지.
레주의 나이는 잘 모르겠지만 레주가 어리다면 더욱 더.
엄마한테 솔직하게 얘기해보는건 어때?
"엄마한테 숨기는 건 아니지만 연애사실에 대해서 말해주면 거기서 이것저것 다 물어보는게 조금 불편하다. 부모자식의 관계지만 가족끼리도 사생활이라는게 존재하니 연애관련해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으면 좋겠다. 혹시나 문제가 있거나 하면 얘기할테니 그전까지는 크게 묻지 말아달라"
라고
10
이름없음
2021/12/03 15:20:25
ID : 0659inVgo6k
0
스물
따로 사는 거랑 무슨 차이냐는데
11
이름없음
2021/12/03 15:25:55
ID : 6rwLaoNAo7w
0
?? 스물이면 부모님이 연애해도 노상관할나이인데... 스물이여도 관섭해?
12
이름없음
2021/12/03 15:25:58
ID : TPipdU7BwE1
0
스무살이라면 더욱 더 부모가 간섭할 권리는 없고 사생활을 존중해줘야지
분명 레주 부모님은 가족간에 프라이버시니 사생활이니 그런게 어딨어라고 하시겠지만
그건 부모자식간에 서로 존중하지 않는 말인 것 같아.
부모는 자식의 모든걸 알려고 할 순 있지만 자식은 그걸 온전히 다 알려줄 필요는 없지.
그저 레주가 잘 지내고 올바른 길로 건강하게 나아가고 있는 모습만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해.
반대 입장에서 생각하면 어머니가 아버지 만나 결혼하기 전에 만났던 남자들과의 과거를 캐묻는거와 비슷하지.
13
이름없음
2021/12/03 15:30:12
ID : 0659inVgo6k
0
내가 맏이이고 첫 연애고 엄마는 거의 연년생이라 언니 통해서라도 가족이랑 다 공유했다고 그걸 당연하게 여기는 것 같아
14
이름없음
2021/12/03 15:32:02
ID : 0659inVgo6k
0
모르겠어 엄마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가족의 관계와 내가 생각하는 사생활의 영역이 거의 안 겹치는데 이럴거면 능력 갖춰서 독립하고 내가 네 식모랑 다를게 뭐냐는 소리를 들어서
15
이름없음
2021/12/03 15:32:16
ID : 6rwLaoNAo7w
0
???? 어... 가족이랑 왜공유를하는거지..? 이런말해서 실례일수있겟지만 스레주야 혹시 부모님이 약간 배우자에대한 소원이있으셔?
16
이름없음
2021/12/03 15:34:47
ID : TPipdU7BwE1
0
내가 뭣도 모르고 조언하는 건진 모르겠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는 부모님이라면 돈벌어서 자취를 시작하는게 답인 것 같은데
나도 그렇게 말하는 부모님이어서 돈벌어서 나와서 살고있어.
때론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는게 정답일 수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본인의 선택이니 잘 생각해봐.
이야기도 좀 더 나눠보고.
17
이름없음
2021/12/03 15:38:01
ID : 0659inVgo6k
0
그건 아냐 "당장 내일 결혼하겠다고 데려오는 것만 아니면 네가 누굴 사귀든 상관 없다 근데 말만 해달라"라고 했어
18
이름없음
2021/12/03 15:39:18
ID : TPipdU7BwE1
0
그런거면 레주도 한발 양보하는건 어때
물론 연애에 대해서 아무 얘기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궁금할 순 있으니
연애중이고 어디서 만났다 정도만 얘기해도 될 것 같은데...??
19
이름없음
2021/12/03 15:44:58
ID : 0659inVgo6k
0
근데 솔직히 말씀을 못 드리겠어...
말했ㅏㅅㅣ피 학교 다닐 때도 OO이가 이랬고 OO이가 이랬다 이러면 OO이가 너 좋아하는 거 아냐? 이러는데 설령 진짜 그랬어도 나 그런 거 안 좋아하거든... 그리고 그 특유의 OO이랑 요즘 잘 지내? 이거 OO이 갖다 줘 이런 것도 안 좋아하고
더군다나 지금 사람은 학교에서 알던 사람도 아녔고 과연 인터넷에서 만났고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관계 (ex 나이차, 기울어진 연애) 일 경우 분명 언짢게 보실 것도 알고
20
이름없음
2021/12/03 15:48:52
ID : TPipdU7BwE1
0
아 그런걸 싫어하는구나....
그럴 수 있지. 나도 그런걸 싫어하지만 부모님이랑 입아프게 싸우기 싫어서 그냥 '네 잘지내요' 라고 하고 매번 넘어갔거든.
이건 부모님과 타협점을 찾아야할 것 같네
21
이름없음
2021/12/03 15:50:33
ID : 0659inVgo6k
0
매번 고민되는건데 그렇게 마음에 없는 소리를 해서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게 답일까? 가식섞인 말로라도 기쁜 게 최선의 결과일까?
22
이름없음
2021/12/03 15:53:10
ID : 6rwLaoNAo7w
0
그냥당당하게 부모님에게 나 성인이니까 이제좀 내배우자에대해선 내가알아서할게요라고 말해봐 가끔 이렇게 밀고나가야 인정해주는경우도있어
23
이름없음
2021/12/03 15:57:28
ID : 0659inVgo6k
0
그랬을 때 대답이 '그러면 가족이라는 게 무슨 의미냐'였어 그러니까 따로 사는 거나 다를 바 없지 않냐, 그 정도 중대사에 가족이라면 같이 논의하는 게 맞지 않느냐는 반응이었어
24
이름없음
2021/12/03 16:05:15
ID : 6rwLaoNAo7w
0
가족이여서 도와주는건 미성년자때이고 어른이 엄마아빠한테 언제까지 붙어있을꺼냐 나도 곧 독립할나이인데 엄마아빠곁에 계속있으면 엄마아빠도 힘들지않냐고 물어봐 이러면 될꺼야
25
이름없음
2021/12/08 21:40:34
ID : 0659inVgo6k
0
ㄱㅅ... 자꾸ㅜ학생이냐?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냐부터 시작해서 말 안 하겠다고 선언했는데도 질문받는 게 너무 스트레스고 왜 내 남자친구가 손흥민이 아닌가 이런 고민만 하게 되고 진짜 이거 때문에 헤어져야하나 생각 들 정도로 스트레스다... 애인한테도 이렇고 이렇다 얘기하니까 괜히 자존감 높은 사람마저 자괴감 들게 한 것 같고 머리 아파 ㅠㅠ
26
이름없음
2021/12/08 21:47:42
ID : 0659inVgo6k
0
진짜... 어쩌다 알게 된 건지도 모르겠고 거짓말한 건 내 잘못이 맞는데 내 애인에 대해 부모님한테 떳떳하지 못한 나도 싫고 친구 연애 얘기 꺼낼 때마다 너는? 그래서 걔는 누군데? 소리 듣는 것도 진절머리나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4레스낼 시험인데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9
0
9레스나한테 몇개월간 다른애 뒷담하다가 갑자기 태세전환한 친구 ㅃㄹ ㅠㅠ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9
0
2레스친구랑 찐친이 될 때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9
0
49레스가스라이팅 당하는 것 같아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9
0
3레스내가 너무 싫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9
0
3레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9
0
1레스답답한 부모님때문에 미치겠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9
0
4레스고민이라긴 뭐하지만 선생님들 생각 좀 적어줘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9
0
2레스일진들 괴롭히는 법이 뭘까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26레스Zzz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6레스진짜 스레딕은 최고인거같아
3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6
2레스고등학교 선택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26레스» 비밀연애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3레스엄마가 119타고 병원에 실려갔어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1레스나 씹덕인데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2레스경제적 한계??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1레스가족 한 자리 비는 게 왜 이렇게 힘들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15레스강간
3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1레스대체 무슨 심리일까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6레스손이너무차가워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