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직장이 너무 싫은데 그만둘 수가 없을때 (2)
2.조언 좀 해줄 수 있어?? (2)
3.졸리다 (1)
4.19) 내가 더러운거 같다는 생각이 너무 심해 (4)
5.인간관계??? (많이 길어졌어,, (2)
6.ㅜ (1)
7.. (6)
8.요새 엄마 너무 혐오스럽다 존재자체가 싫어 나 미쳤나봐 (2)
9.나 나쁘냐 (3)
10.인간관계 망치지 않는 법들 뭐가있을까 (8)
11.아 너무 힘들어 뛰어내리고 싶어 (3)
12.내가 엄마를 위해 뭘 해줄 수 있을까 싶다.. (4)
13.이러는건 대체 뭘까 (3)
14.전화할 때 목소리가 바껴 (4)
15.국민이 병신인가요 (1)
16.이런 얘기 하면 ㅍㅁ 소리 들어…? 좀 긴 가정사인데 들어줄 사람 있으면 들어줘 (18)
17.오늘 5시 반에 만나기로 한 친구가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연락이 안돼 (3)
18.너희들도 친구들 만날 때 부모님한테 허락 맡아? (9)
19.그냥 어디 말할 데 없네 (1)
20.이 글 보고 이거 나다! 하는 사람 있을까 (1)
1
이름없음
2021/12/05 16:53:17
ID : Aruk079bfO8
0
스스로 우울증이 생겼는지 안생겼는지 잘 모르겠는데 자가진단해보면 신각하다고 떠
근데 또 가끔씩 웃으며 지내면 ‘나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역시 우울증은 아닌건가..’ 하는 생각이 막 들어
설명이 좀 장황하긴 한데 뭐랄까,, 난 우울해야하고 우울증이었으면 좋겠고 우울한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지가 않아
오히려 친구들 만나서 즐겁게 얘기하다보면 문득 왜 즐거운거지 하면서 스스로 또 자기비하하게 되더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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