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앙계정 날려먹고 두달만에 스레딕 접속한 불운의 오타쿠 여성 (310)
2.𝓓𝓮𝓮𝓹 𝓓𝓮𝓮𝓹 𝓓𝓸𝔀𝓷 (149)
3.조금 열심히 살아볼까 (281)
4.아침에 빨리 일어나면 되지 않을까 (94)
5.ℭ𝔞𝔩𝔪 𝔩𝔦𝔨𝔢 𝔱𝔥𝔢 𝔪𝔬𝔬𝔫 (3)
6.크리스마스엔 너와 함께 캐롤을 틀고 트월킹을 조지고 싶어 (23)
7.두둥실 (202)
8.귀요미의 일기장 (2)
9.우린 다시 만나게 될거야 (1)
10.우린 다시 만나게 될거야 (1)
11.기록용 (3)
12.특유의 향기가 있는 너를 기억하며 (13)
13.📸 ✏📖 (2)
14.. (1)
15.스레드 삭제 요청 (122)
16.@ㅏ무생각 대잔치 8판 🦑 (1000)
17.단발머리맛 사탕 (70)
18.달을 향해 쏴라 빗나가도 별이 될 테니 🏹🌕 (1)
19.나의. (29)
20.𝓘𝓽'𝓼 𝓳𝓾𝓼𝓽 𝓪 𝓷𝓸𝓻𝓶𝓪𝓵 𝓭𝓲𝓪𝓻𝔂 (4)
1
이름없음
2021/12/09 01:43:15
ID : gmLhupSHwnv
1
다같이 빵댕이좀 흔들어 보자
-12월 25일 정각까지만 쓸거임
-줌으로 크리스마스에 같이 트월킹 추실 분 찾는중
(근데 사실 스레딕은 익명성 때문에 못구함)
-의외로 몸치임
-난입 대환영이다 칭구들아 나 외로움
2
이름없음
2021/12/09 01:43:54
ID : gmLhupSHwnv
0
기말 4일 남음.. 공부 안함..도랏...
3
이름없음
2021/12/09 01:46:09
ID : gmLhupSHwnv
0
근데 의외로 공부 ㅅㅌㅊ
국어 80
수학 84
영어 95
역사 92
도덕 85
기가 75
한문 88
과학...60.....
아ㅋㅋ 우리 학교 명문이라 시험 어렵다고ㅋㅋㅋ
4
이름없음
2021/12/09 01:48:24
ID : gmLhupSHwnv
0
우울할때마다 크리스마스 wap 영상 자주봄
갠적으로 타이썹님이 진짜 요망하게 잘추심ㅋㅋㅋ
남자가 트월킹 추는거 처음ㅁ봄 ㄹㅇ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ecxRJlEkghY
5
이름없음
2021/12/09 01:50:33
ID : gmLhupSHwnv
0
올해 크리스마스는 좀 따듯했으면 좋겠다
우리집 흙수저만도 못해서 진짜 버티기 힘들다고
옷이나 이불 둘중 하나만..
6
이름없음
2021/12/09 01:51:04
ID : gmLhupSHwnv
0
그래서 중딩때 이상형이 나한테 핫팩 주는 남자였음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1/12/09 01:52:05
ID : gmLhupSHwnv
0
초딩때 친구가 쓰다 버린 독서록 뒷면에 2~3장 쓴 이후로
글을 쓴적이 없어서 필력 ㅈ망임
8
이름없음
2021/12/09 01:52:54
ID : gmLhupSHwnv
0
원래 국제고 준비했었거든
그 사회통합 기초수급 어쩌고 해서
갈려고 했는데
여윽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ㅈ망함
9
이름없음
2021/12/09 01:54:20
ID : gmLhupSHwnv
0
사실 폰도 망가짐
엄마가 부숴버림..히ㅣ힣
10
이름없음
2021/12/09 01:54:55
ID : gmLhupSHwnv
0
내일 역사 포트폴리오 제출인데..음...이것ㄷ도 ㅈ망함
11
이름없음
2021/12/09 01:56:59
ID : gmLhupSHwnv
0
사실 오늘 엄마랑 싸움
아니 솔직히 말하면 그냥 내가 일방적으로 처맞은건데
12
이름없음
2021/12/09 01:59:01
ID : gmLhupSHwnv
0
반년 전부터 자해를 했음
성적이나 이런것도 있지만
일단은 가족때문에..
처음엔 빨간 펜으로 손에 낙서하는 정도였는데
며칠만에 커터칼로 손목 난도질 해버림
13
이름없음
2021/12/09 01:59:46
ID : gmLhupSHwnv
0
예전에 세 보았을땐 120줄 정도? 그엇던것 같음
지금은 더 많음ㅋㅋㅎㅋㅎㅋㅎ
14
이름없음
2021/12/09 02:00:47
ID : gmLhupSHwnv
0
내가 예전부터 쓰던 커터칼 하나랑 편의점에서 산거랑
나머지는 다이소 비타민 커터 (자해좀 해본사람들은 알거임)
한 5개정도 가지고 있었음
15
이름없음
2021/12/09 02:01:32
ID : gmLhupSHwnv
0
딱히 상처 가리고 다니지도 않음
엄마는 반년동안 몰랐음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1/12/09 02:02:53
ID : gmLhupSHwnv
0
무튼 엄마가 자존심이 센 편인데
엄마는 내가 우는걸 좋아했음
꼬투리를 하나 잡아서 그걸로
내가 울때까지 때리거나 욕했음
내가 울면 자기가 이긴거니까(?)
17
이름없음
2021/12/09 02:03:52
ID : gmLhupSHwnv
0
근데 문제는 그짓거리를 나 4살때부터 했었다는거..
마마..4살짜리 애한테 욕하고 소리질러서 이기면 좋았나요ㅋㅋㅋ
18
이름없음
2021/12/09 02:05:13
ID : gmLhupSHwnv
0
무튼 저튼 쨋든
오늘도 활기차신 어머니는
나한테 손목을 보여달라고 지랄ㄹ을 하셔서
방문 걸어 잠그고 덜덜ㄹ떨고 있었음
칼들고 와서 죽여버린다고 해서 112 부를까 고민도 함
19
이름없음
2021/12/09 02:06:47
ID : gmLhupSHwnv
0
결국 폰 부서지고 나는 뒤지게 처맞음ㅋㅋㅋ
20
이름없음
2021/12/09 02:08:27
ID : gmLhupSHwnv
0

21
이름없음
2021/12/09 02:10:29
ID : gmLhupSHwnv
0
나 며칠째 밥도 제대로 못먹음
얼굴에 맞은 상처때문에 마스크 벗고 급식도 못먹음
라면도 일주일 전에 다 떨어짐
22
이름없음
2021/12/09 02:11:36
ID : gmLhupSHwnv
0
그러니ㅣ까 사실
오늘 죽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크리스마스니까.. 나 크리스마스 좋아하거든
크리스마스때까지만 버티기로 함 히힣
23
이름없음
2021/12/09 02:13:36
ID : gmLhupSHwnv
0
어릴때부터 크리스마스 케익을 한번만 먹어보고 싶었음
하얀색 생크림 위에 딸기 올려져있는 그거
한번만 먹어보는게 내 소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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