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09 01:43:15 ID : gmLhupSHwnv 1
다같이 빵댕이좀 흔들어 보자 -12월 25일 정각까지만 쓸거임 -줌으로 크리스마스에 같이 트월킹 추실 분 찾는중 (근데 사실 스레딕은 익명성 때문에 못구함) -의외로 몸치임 -난입 대환영이다 칭구들아 나 외로움
2 이름없음 2021/12/09 01:43:54 ID : gmLhupSHwnv 0
기말 4일 남음.. 공부 안함..도랏...
3 이름없음 2021/12/09 01:46:09 ID : gmLhupSHwnv 0
근데 의외로 공부 ㅅㅌㅊ 국어 80 수학 84 영어 95 역사 92 도덕 85 기가 75 한문 88 과학...60..... 아ㅋㅋ 우리 학교 명문이라 시험 어렵다고ㅋㅋㅋ
4 이름없음 2021/12/09 01:48:24 ID : gmLhupSHwnv 0
우울할때마다 크리스마스 wap 영상 자주봄 갠적으로 타이썹님이 진짜 요망하게 잘추심ㅋㅋㅋ 남자가 트월킹 추는거 처음ㅁ봄 ㄹㅇ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ecxRJlEkghY
5 이름없음 2021/12/09 01:50:33 ID : gmLhupSHwnv 0
올해 크리스마스는 좀 따듯했으면 좋겠다 우리집 흙수저만도 못해서 진짜 버티기 힘들다고 옷이나 이불 둘중 하나만..
6 이름없음 2021/12/09 01:51:04 ID : gmLhupSHwnv 0
그래서 중딩때 이상형이 나한테 핫팩 주는 남자였음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1/12/09 01:52:05 ID : gmLhupSHwnv 0
초딩때 친구가 쓰다 버린 독서록 뒷면에 2~3장 쓴 이후로 글을 쓴적이 없어서 필력 ㅈ망임
8 이름없음 2021/12/09 01:52:54 ID : gmLhupSHwnv 0
원래 국제고 준비했었거든 그 사회통합 기초수급 어쩌고 해서 갈려고 했는데 여윽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ㅈ망함
9 이름없음 2021/12/09 01:54:20 ID : gmLhupSHwnv 0
사실 폰도 망가짐 엄마가 부숴버림..히ㅣ힣
10 이름없음 2021/12/09 01:54:55 ID : gmLhupSHwnv 0
내일 역사 포트폴리오 제출인데..음...이것ㄷ도 ㅈ망함
11 이름없음 2021/12/09 01:56:59 ID : gmLhupSHwnv 0
사실 오늘 엄마랑 싸움 아니 솔직히 말하면 그냥 내가 일방적으로 처맞은건데
12 이름없음 2021/12/09 01:59:01 ID : gmLhupSHwnv 0
반년 전부터 자해를 했음 성적이나 이런것도 있지만 일단은 가족때문에.. 처음엔 빨간 펜으로 손에 낙서하는 정도였는데 며칠만에 커터칼로 손목 난도질 해버림
13 이름없음 2021/12/09 01:59:46 ID : gmLhupSHwnv 0
예전에 세 보았을땐 120줄 정도? 그엇던것 같음 지금은 더 많음ㅋㅋㅎㅋㅎㅋㅎ
14 이름없음 2021/12/09 02:00:47 ID : gmLhupSHwnv 0
내가 예전부터 쓰던 커터칼 하나랑 편의점에서 산거랑 나머지는 다이소 비타민 커터 (자해좀 해본사람들은 알거임) 한 5개정도 가지고 있었음
15 이름없음 2021/12/09 02:01:32 ID : gmLhupSHwnv 0
딱히 상처 가리고 다니지도 않음 엄마는 반년동안 몰랐음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1/12/09 02:02:53 ID : gmLhupSHwnv 0
무튼 엄마가 자존심이 센 편인데 엄마는 내가 우는걸 좋아했음 꼬투리를 하나 잡아서 그걸로 내가 울때까지 때리거나 욕했음 내가 울면 자기가 이긴거니까(?)
17 이름없음 2021/12/09 02:03:52 ID : gmLhupSHwnv 0
근데 문제는 그짓거리를 나 4살때부터 했었다는거.. 마마..4살짜리 애한테 욕하고 소리질러서 이기면 좋았나요ㅋㅋㅋ
18 이름없음 2021/12/09 02:05:13 ID : gmLhupSHwnv 0
무튼 저튼 쨋든 오늘도 활기차신 어머니는 나한테 손목을 보여달라고 지랄ㄹ을 하셔서 방문 걸어 잠그고 덜덜ㄹ떨고 있었음 칼들고 와서 죽여버린다고 해서 112 부를까 고민도 함
19 이름없음 2021/12/09 02:06:47 ID : gmLhupSHwnv 0
결국 폰 부서지고 나는 뒤지게 처맞음ㅋㅋㅋ
20 이름없음 2021/12/09 02:08:27 ID : gmLhupSHwnv 0
아빠한테 도와달라고 했는데 돌아온 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도와달라고 했는데 돌아온 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1/12/09 02:10:29 ID : gmLhupSHwnv 0
나 며칠째 밥도 제대로 못먹음 얼굴에 맞은 상처때문에 마스크 벗고 급식도 못먹음 라면도 일주일 전에 다 떨어짐
22 이름없음 2021/12/09 02:11:36 ID : gmLhupSHwnv 0
그러니ㅣ까 사실 오늘 죽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크리스마스니까.. 나 크리스마스 좋아하거든 크리스마스때까지만 버티기로 함 히힣
23 이름없음 2021/12/09 02:13:36 ID : gmLhupSHwnv 0
어릴때부터 크리스마스 케익을 한번만 먹어보고 싶었음 하얀색 생크림 위에 딸기 올려져있는 그거 한번만 먹어보는게 내 소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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