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볶다 닦다 까다 너희 지역에서는 뭐라고 불러? (26)
2.혹시 주식하는 사람 있어? 있으면 조언좀~ (10)
3.첫알바 무슨알바가좋아 (3)
4.청소년이 담배 얘기할때 (31)
5.너네도 노트북 카메라 항상 가려? (20)
6.여기 성인 레더들은 대학시절에 어떻게 살았어?? (6)
7.어느새 사회성이 자라있었다 (16)
8.ㅇ (8)
9.나 오늘 생일임!!! (6)
10.원격수업인줄알고 학교안감.. (4)
11.ㅋㅋㅋ 굿즈 부셔버림 (19)
12.터무니 없지만 하고 싶은 일 (2)
13.. (3)
14.당근마켓에서 목도리 뜬거 팔아도 됨? (4)
15.친구들 나눠주려고 (12)
16.감기 걸린 상태로 컵라면 먹었는데 미각이랑 후각이 잘 안 느껴져서 (2)
17.친구들 내가 재수생인데 (12)
18.. (1)
19.못생기고 뚱뚱한데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 안받음 (15)
20.다들 자신의 삶의 원동력이 뭔지 알려주라!! (15)
내가 보유한 시드의 50%를 차지할 정도로 올인하다시피 넣은 주식이 -40% 찍었다가 물타기와 존버끝에 +50%가 됐는데
처음 들어갈때 목표주가가 20달러때 50% 팔고 30달러때 나머지 다 팔 예정이었는데 지금 15달러야.
반년동안 물렸어가지고 지쳐있다 한달전에 이득전환 되어서 지금까지 오른건데
파는게 나을까? 아니면 처음 목표한 주가까지 기다리는게 나을까?
바이오 관련 회사야!
ㅋㅋㅋ 한 20퍼만 팔까 생각중이기도 해
일단 호재가 발표되어서 급등한 주식이긴 한데 아직 임상실험 단계라 수익은 거의 없는 상태...
만약에 완제품이 확실한 효과가 있다 발표되면 지금의 몇배는 오를거 같긴 한데 그게 언젠지, 될 수 있을지도 의문인 상태
로또한다 생각하고 장기로 품고 가볼까...
장투 생각한다면 -40% 때 잃었다 생각하고 냅둬도 좋을 듯
나도 장투 목적으로 투자한 주식이 수익률 90%까지 올랐지만 꺼내 먹고 싶은거 참는 중이야
스트레스까지 받을 정도라면 진지하게 다 팔아버려도 괜찮다고 생각해
나는 하루에 많아도 세 번 이상은 확인 안하니까 받는 스트레스가 덜 해서...
주식 스트레스 이거 은근 무시 못해 ㅋㅋ
올해 처음 주식 했는데 시간 단위로 10만원이 생겼다 사라졌다 반복하는데 심지어 해외주식이라 밤에 잠이 잘 안오더라고 ㅋㅋ 오히려 잃었을땐 잠이 잘 왔는데 잃을걸 각오하고 투자한 것과 이미 얻었다 생각한걸 잃게 되는건 다른 경우인걸 깨달았어
맞아맞아 그 심정 이해해
최근에 상장한 주식에 소액 투자해서 두 배 가까이 벌었다가 폭락장이 찾아와서 팍 떨어지는 거 보고 '그때 팔걸그랬나' 계속 생각했지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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