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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진짜 저런사람도 엄마라고 ㅅㅂ (3)
3.1월 1일 친구집 외박 아빠한테 뭐라고 말하지 (1)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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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밖에 답 없는거같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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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학 추합에 너무 신경쓰게 된다 (1)
13.. (3)
14.아니 그냥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어 (1)
15.인스타 팔로워때문에 걱정이야... (2)
16.내 지역에 마땅히 다닐 학원이 없어서 옆 지역에서 학원 다니는거 가능? (4)
17.음모론에 빠진 엄마 (1)
18.이게 내 잘못이야? (1)
19.이해력이 딸리는데 고칠수 있어? (5)
20.어떻게 해야 될까...하루하루가 답답해 (1)
1
이름없음
2021/12/24 12:49:23
ID : rcJO4IL9inS
0
난 재수예정인 고삼이고 친구는 별로없고 오래만났던 남자친구가 있어.. 남친은 2월에 군대가기도하고 난 재수해야해서 놀라면 지금 시기밖에 없어든 많이 나가는것도 아니야 주에 한두번정도 물론 이시국에 나가는거 진짜 잘못했긴해..
근데 나갈때마다 엄마가 소리를 지르면서 이런 시국이 나가고싶녜
난 집에만 있으면 재수하는것때매 생각도 많아져서 스트레스 받고 엄청 우울하거든 ㅠ 친구들보면 다 나보다 더 많이나가서 놀고 그러는데 나보고 너같은 애 없다면서 상처주는 말도 들으니까 나가도 항상 기분이 안좋은 상태로 나가게 돼
너넨 얼마나 나가는지 궁금해..
2
이름없음
2021/12/24 23:15:33
ID : xO9BusphvzW
0
어짜피 거리두기 연장.. 지금만나야지 시간지나면 몇달동안 못만나는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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