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크리스마스 약속 고민이ㅏ야ㅜㅠ (2)
2.진짜 저런사람도 엄마라고 ㅅㅂ (3)
3.1월 1일 친구집 외박 아빠한테 뭐라고 말하지 (1)
4.. (1)
5.부모님 앞에서 씨씨 거리는게 정상이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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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사람한테 정이 너무 빨리 떨어져 (11)
10.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밖에 답 없는거같다 (5)
11.수능도 논술고사도 전부 망친 (4)
12.대학 추합에 너무 신경쓰게 된다 (1)
13.. (3)
14.아니 그냥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어 (1)
15.인스타 팔로워때문에 걱정이야... (2)
16.내 지역에 마땅히 다닐 학원이 없어서 옆 지역에서 학원 다니는거 가능? (4)
17.음모론에 빠진 엄마 (1)
18.이게 내 잘못이야? (1)
19.이해력이 딸리는데 고칠수 있어? (5)
20.어떻게 해야 될까...하루하루가 답답해 (1)
1
이름없음
2021/12/24 18:14:18
ID : h9jyZii2oNt
0
입시끝난 고3인데 슬슬 같은대학 애들이랑 맞팔중이야 근데 나 팔로워 수 적다고 좀 그래보이진 않겠지??...찐따로 생각한다던가...무서워ㅠㅠ친해지고 싶은데..사실 시골 깡촌에서 학교다니다 도시로 대학가서...더 무서워...새로 친분 쌓아본적 엄청 오래됐는데...
2
이름없음
2021/12/24 18:34:15
ID : 0mlii4LcIE9
0
팔로우가 적다고 안좋게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안좋은 사람인게 아닐까. 자기 기준에서만 보고 자기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것만 중요시한다는 뜻이잖아. 가까이 하기엔 그다지 긍정적일것같진 않아.
거기다 그 기준으로 보면 SNS 안하는 사람들이나 소수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은 다 찐따가 되버리고.
다들 막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온 너와 같은 아이들이야. 너무 긴장하지 말고 다가가봐. 괜찮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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