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크리스마스 약속 고민이ㅏ야ㅜㅠ (2)
2.진짜 저런사람도 엄마라고 ㅅㅂ (3)
3.1월 1일 친구집 외박 아빠한테 뭐라고 말하지 (1)
4.. (1)
5.부모님 앞에서 씨씨 거리는게 정상이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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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고민있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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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사람한테 정이 너무 빨리 떨어져 (11)
10.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밖에 답 없는거같다 (5)
11.수능도 논술고사도 전부 망친 (4)
12.대학 추합에 너무 신경쓰게 된다 (1)
13.. (3)
14.아니 그냥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어 (1)
15.인스타 팔로워때문에 걱정이야... (2)
16.내 지역에 마땅히 다닐 학원이 없어서 옆 지역에서 학원 다니는거 가능? (4)
17.음모론에 빠진 엄마 (1)
18.이게 내 잘못이야? (1)
19.이해력이 딸리는데 고칠수 있어? (5)
20.어떻게 해야 될까...하루하루가 답답해 (1)
1
이름없음
2021/12/25 00:04:26
ID : TO7dVbxCoY0
0
일단 난 고3이야
아빠랑 나 알바 하는거 때문에 직접적으로 싸우진 않았는데 막 그시간에 공부를 해라 뭐가 우선인지 생각해라 이러는 좀 막힌 사람이거든^^
자기 말에 대꾸하는거 싫어해서 이때까지 외박한적 1번도 없단 말이야. 알바도 겨우 우겨서 하는거고 ㅠㅠ
1월 1일에 알바갔다가 친구집가서 자려는데 뭐라고 말할까
이미 돈도 다 내고 케이크도 예약해둬서 나만 안 가는 것도 에바임 ㅆㅂ.. 내 친구들도 아빠 저러는거 알아서 되겠나 물어봤었는데 1일에도 나 혼자 안 끼이면 아예 나가리 될 것 같음... 그리고 나도 친구집에서 좀 놀고싶다 ㅅㅂ 우리집에 데려오는것도 안되고 내가 친구집가는것도 안되면 뭐 우짜잔겨
솔직히 19년동안 1월 1일에 할머니집가고 잘 따라다녔으면 한번쯤은 허락해줄 수 있지 않나
맨날 나가자는 것도 아니고 성인된 기념으로 하루 자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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