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관계 (5)
2.나 어떡하지??? (5)
3.아빠 내가 젤로 사랑해 (6)
4.이거우울증임? (7)
5.연애란 게 참 무색하다 (4)
6.나 약간 그런 타입 (11)
7.뭐라고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7)
8.. (3)
9.. (29)
10.4년만에 친구만났는데 왜 손절쳤는지 기억이나더라 (7)
11.ㄴ (1)
12.감시힙니다. (1)
13.소녀..속세를 떠나서 재수하러 갑니다.. (2)
14.. (1)
15.g힘들었던 과거에서 그만 벗어나고싶다 (1)
16.내가 퀴어포비아가 된건지 혼란스러워 (8)
17.‼️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어‼️ (6)
18.누가 잘못한거같아? (5)
19.전학 가고 싶은데 부모님 설득 (2)
20.존나 좆같은 부모새끼들 ㅅㅂ (4)
1
이름없음
2022/01/03 14:09:04
ID : rxVgnQpU0nw
0
백날 같이 있자 약속을 해도 헤어지면 다 뭣도 아니고
남보다 못한 사이인 게 참...
연인 사이만큼 쉽게 끊어지는 관계도 없는 것 같다
차라리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헤어지면 정말 다 끝이라는 걸 못 받아들이겠다 아직
헤어지는 게 무서워서 못 끝내는 것 같기도 하고
2
이름없음
2022/01/04 01:53:11
ID : rxVgnQpU0nw
0
시벌 기분 개 좆같네
이번 일은 도저히 잘 풀릴거 같지가 않다
헤어질 마음의 준비만 계속 하고 있는데 첫 연애고 둘 다 마음도 있어서 그런지 더 좆같네
그냥 걔의 1순위는 내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진짜 여기까진가
좆같다
3
이름없음
2022/01/04 01:54:55
ID : rxVgnQpU0nw
0
둘 다 마음이 있는데 헤어져야 한다는게 진짜 씨발임
이런 상태까지 왔단 게 안 맞는단 증거일려나
걍..지금까지 많이 기다렸던 게 허무하고 슬프고 그렇네
좀 기다리면 같이 있을 줄 알았는데
나도 이제 힘들다
4
이름없음
2022/01/04 12:31:46
ID : rxVgnQpU0nw
0
개염병 답장도 안해주네
도대체 날 뭘로 보는거냐
물론 또 바빠서 못했다고 하겠지 근데 그럼 최소한 뭐라도 쓰긴 해야하는거 아님?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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