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관계 (5)
2.나 어떡하지??? (5)
3.아빠 내가 젤로 사랑해 (6)
4.이거우울증임? (7)
5.연애란 게 참 무색하다 (4)
6.나 약간 그런 타입 (11)
7.뭐라고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7)
8.. (3)
9.. (29)
10.4년만에 친구만났는데 왜 손절쳤는지 기억이나더라 (7)
11.ㄴ (1)
12.감시힙니다. (1)
13.소녀..속세를 떠나서 재수하러 갑니다.. (2)
14.. (1)
15.g힘들었던 과거에서 그만 벗어나고싶다 (1)
16.내가 퀴어포비아가 된건지 혼란스러워 (8)
17.‼️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어‼️ (6)
18.누가 잘못한거같아? (5)
19.전학 가고 싶은데 부모님 설득 (2)
20.존나 좆같은 부모새끼들 ㅅㅂ (4)
1
이름없음
2022/01/04 00:54:43
ID : Mi640pPa2tv
0
그리고 별것도 아닌데
그때 생각하면 그냥 수도꼭지 열려서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
잊고 싶어서 할일도 착실하게 하고 있는데.. 하면서 그 생각에 눈물이나..ㅋㅋ
레스 작성
5레스인간관계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5레스나 어떡하지???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6레스아빠 내가 젤로 사랑해
25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101
7레스이거우울증임?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4레스연애란 게 참 무색하다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11레스나 약간 그런 타입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1
7레스뭐라고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3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29레스.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7레스4년만에 친구만났는데 왜 손절쳤는지 기억이나더라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1레스ㄴ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1레스감시힙니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2레스소녀..속세를 떠나서 재수하러 갑니다..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1레스.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1레스» g힘들었던 과거에서 그만 벗어나고싶다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8레스내가 퀴어포비아가 된건지 혼란스러워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4
0
6레스‼️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3
0
5레스누가 잘못한거같아?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3
0
2레스전학 가고 싶은데 부모님 설득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3
0
4레스존나 좆같은 부모새끼들 ㅅㅂ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