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관계 (5)
2.나 어떡하지??? (5)
3.아빠 내가 젤로 사랑해 (6)
4.이거우울증임? (7)
5.연애란 게 참 무색하다 (4)
6.나 약간 그런 타입 (11)
7.뭐라고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7)
8.. (3)
9.. (29)
10.4년만에 친구만났는데 왜 손절쳤는지 기억이나더라 (7)
11.ㄴ (1)
12.감시힙니다. (1)
13.소녀..속세를 떠나서 재수하러 갑니다.. (2)
14.. (1)
15.g힘들었던 과거에서 그만 벗어나고싶다 (1)
16.내가 퀴어포비아가 된건지 혼란스러워 (8)
17.‼️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어‼️ (6)
18.누가 잘못한거같아? (5)
19.전학 가고 싶은데 부모님 설득 (2)
20.존나 좆같은 부모새끼들 ㅅㅂ (4)
1
이름없음
2022/01/03 17:51:39
ID : 1vip9g6lxDz
0
이제 고등학교 가는 학생이야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서 초등학교 때 왕따랑 괴롭힘을 지속적으로 당했었다가 주동자가 중학교 때 전학을 가면서부터 많이 괜찮아졌었거든
근데 집에서 제일 가까운 그러니까 내가 원래 가려고 했던 고등학교에 걔가 남자애들 보러 온다는거야 그때부터 너무 무섭고 가기가 싫어서 떨고만 있었어 외가 쪽으로 가서 살고 싶어서 엄마를 계속 설득 중인데 도망치지 말라는 말만 반복하면서 전혀 내 말을 들으려고 하시지를 않아ㅠㅠㅠ 어떻게 설득할까? 제발 도와줘
2
이름없음
2022/01/03 18:23:39
ID : QpVgi4FjAjh
0
도망치지 말라는건 어른이나 제3자 입장에서나 그렇지
실제로 상처가 얼마나큰데 그걸 극복하라 쉽게 말할수있겠어
엄마를 설득할때 너가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데 도망치지말라는고야?
말하기 힘들고 창피하고 떠올리기 싫어도
세세하게 너가 겪은일들 그때의 감정 지금의 감정을 세세하게 엄마한테 전달해보는게 좋을것같은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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