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간관계 (5)
2.나 어떡하지??? (5)
3.아빠 내가 젤로 사랑해 (6)
4.이거우울증임? (7)
5.연애란 게 참 무색하다 (4)
6.나 약간 그런 타입 (11)
7.뭐라고 써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 (7)
8.. (3)
9.. (29)
10.4년만에 친구만났는데 왜 손절쳤는지 기억이나더라 (7)
11.ㄴ (1)
12.감시힙니다. (1)
13.소녀..속세를 떠나서 재수하러 갑니다.. (2)
14.. (1)
15.g힘들었던 과거에서 그만 벗어나고싶다 (1)
16.내가 퀴어포비아가 된건지 혼란스러워 (8)
17.‼️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어‼️ (6)
18.누가 잘못한거같아? (5)
19.전학 가고 싶은데 부모님 설득 (2)
20.존나 좆같은 부모새끼들 ㅅㅂ (4)
1
이름없음
2022/01/03 20:46:30
ID : lhdRwoE9xO2
0
고3시절 가정사 관련해서 우울증에 시달리고 공부는 보면 거부감들고 게으름도 있었고....이번 수능 국어 지문은 마그마인데다가 수학은 신유형 투성이에...결론은 현역 말아먹고 여러 쓴소리 조언 등등 찾아보면서 새겨듣고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오늘 12시를 기점으로 11월 17일까지 갤럭시 집중모드(문자 전화 카메라 이런거 빼고 다 못하게 하는모드 있음)로 돌려놓고 공부하러 ㄱㄱ하려고.....내일 이후로도 혹시 모르니까 찾아올수도...? 희박하지만 안오게 노력하겠습니다..암튼 여기 판에 이걸 올리는 이유는 그냥 위로나 조언? 등을 받아보고 싶은 욕심때문이야..읽어줘서 고마워
2
이름없음
2022/01/04 02:51:56
ID : Mi7aoIE9wLa
0
성공하고 돌아오소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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