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얼굴에만 살이 개많은데 (2)
3.진짜 짜증나 (1)
4.내 앞길 막는 엄마 (4)
5.그냥..엄마에대한이야기야.(좀 길어) (2)
6.나만? (6)
7.내가 이기적이고 철이 들지 않을 걸까 (4)
8.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한데 헤어지는게 맞을까? (11)
9.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어 (1)
10.펑 (1)
11.내 친구가 친구뒷담을 깟는데(제발 봐쥬ㅓ) (8)
12.걍 성인되서 마음껏 누리고 죽고싶다 (1)
13.잡담판에서 넘어왔어 (3)
14.엄마한태 코피나게 맞는거랑 내가 강아지 훈육하는거랑 뭐가 다르냐는 이야기 들었어 (10)
15.내 여친이 누군가랑 했었다는 게 좀 그래 (13)
16.가족문제 (3)
17.진짜 너무 지긋지긋하다 (1)
18.우리 외가쪽에는 결혼복이 심각하게 없는 것같음 (1)
19.화목한 가족 부럽지 않아? (10)
20.나 물건 사겠다고 (1)
1
이름없음
2022/01/29 11:58:17
ID : wslzXunA6i7
0
나는 지금 성인인데 20살 딱되고 엄마가 술먹자고 그래서 술을먹다가 나를 코피나게 때린일을 얘기하는데 그거 학대라고 나한테 그얘기를 왜하냐고 화내면서 이야기를한적이있었어 근데 그걸엄마는 계속 담아두고있었는지
강아지랑 장난치다가 개가 너무 흥분해서 나를 물었는데 그때 내가 엉덩이를 때리면서 혼내는걸보고 너도 혼낼때 때리는데 왜 너는 나한테 학대라고 얘기했냐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는거야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감도 안잡히는데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22/01/29 14:37:43
ID : eNs2oK7thhz
0
코피나게 때린게 어떻게 강아지 훈육한거랑 같은거지? 그게 같아야하면 강아지도 피터지게 때려야지 어머니가 그냥 말도안되는 소리로 회피하려는거로밖에 안보임 자기 잘못인걸 알지만 인정하기 싫으신것같타
3
이름없음
2022/01/29 21:41:08
ID : wslzXunA6i7
0
엄마가 훈육이랑 폭력이랑 구분을 못하는게 아닌가 싶으면서도
그냥 나는 개만도 멋한건가싶어서 많이 슬퍼졌어
4
이름없음
2022/01/29 23:54:04
ID : jeMqo4Y04Hu
0
ㅇㅈ 훈육이랑 폭력을 구분 못하는 거임 그리고 위 레더 말처럼 자기 잘못 인정 안 하려고 하는 것도 있음
그건 레주 어머님의 문제고 레주가 이상한 게 아님
근데 ㅈㄴ 숨 막히겠다 잘못은 엄마가 했는데 “너도 (훈육) 하는데 왜 나는(폭력) 하면 안 되냐” 이러고 있으니
난 예전에 당연히 엄마라는 사람이 알아야 하는 걸 딸인 내가 설명해야 한다고 생각했을 때 진짜 숨 막혔었음
5
이름없음
2022/01/30 00:05:19
ID : wslzXunA6i7
0
진짜 지금 너무 어이가없어..이게맞나싶고 그렇다...☆
6
이름없음
2022/01/30 20:43:06
ID : PcrcK7y0mpV
0
나도 엄마한테 팔 잔뜩 피멍들게 맞고는 네가 이해가 빨랐다면 이러진 않았다는 엄마,지금도 여전히 말끝마다 소리지르면서 때리고 그 뒤엔 잘해주고 연고도 사 주고 그래서...이게 훈육이라는데 난 그런 생각 안 든다..그동안 쭉 그렇게 살아서 폭력이란 걸 최근에 알았는데 이젠 정말 피가 보이는 거 아니면 아무 느낌도 안 나지만 넌 그렇게 되지 않으면 해..
7
이름없음
2022/01/30 21:08:52
ID : 8o7uoIINtjA
0
그냥 내버려두고 더 나이 먹어서 탈출해 절대 못고침
8
이름없음
2022/01/31 01:20:54
ID : 85O5Wqrvxvc
0
-
9
이름없음
2022/02/01 07:48:35
ID : wslzXunA6i7
0
이미 독립중이긴한데 개가 나를 너무 잘따라서 우리집에 개가 있거든...자꾸 가 보고싶다면서 연락해..☆
10
이름없음
2022/02/01 07:53:38
ID : wslzXunA6i7
0
지금은 독립해서 살고있는중이라 그나마 멘탈에 좋은데 가끔 개때문에 만날때마다 이런말을 한두번씩 툭툭나와서 충격받는중이야.. 어? 우리엄마도그래.... 아동방치사건이나 그런거 나오면 욕하는데 속으로 나는 엄마도 다를거 없었잖아 라고 생각해...아마 자기는 돈이라도 지원해줬으니까 부모로써의 도리는 지켰다고 생각하나봐....중학교때부터 3~6달에 한번씩만 집에왔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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