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얼굴에만 살이 개많은데 (2)
3.진짜 짜증나 (1)
4.내 앞길 막는 엄마 (4)
5.그냥..엄마에대한이야기야.(좀 길어) (2)
6.나만? (6)
7.내가 이기적이고 철이 들지 않을 걸까 (4)
8.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한데 헤어지는게 맞을까? (11)
9.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어 (1)
10.펑 (1)
11.내 친구가 친구뒷담을 깟는데(제발 봐쥬ㅓ) (8)
12.걍 성인되서 마음껏 누리고 죽고싶다 (1)
13.잡담판에서 넘어왔어 (3)
14.엄마한태 코피나게 맞는거랑 내가 강아지 훈육하는거랑 뭐가 다르냐는 이야기 들었어 (10)
15.내 여친이 누군가랑 했었다는 게 좀 그래 (13)
16.가족문제 (3)
17.진짜 너무 지긋지긋하다 (1)
18.우리 외가쪽에는 결혼복이 심각하게 없는 것같음 (1)
19.화목한 가족 부럽지 않아? (10)
20.나 물건 사겠다고 (1)
1
이름없음
2022/02/01 00:57:49
ID : yJPfRxzV9g5
0
외할머니는 외할아버지에게 오래받은 가정폭력으로 결국 별거중. 엄마도 아빠에게 온갖 신체적폭력과 언어적폭력 당하는중(솔직히 엄마자신을 위해서라도 얼른 이혼했으면 좋겠는데...) 대대로 배우자에게 시달리는걸 보면 나도 결혼하면 저렇게 될까 막연한 공포감이 들게돼. 그래서 결혼은 절대로 안하려고... 저주끊는다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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