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얼굴에만 살이 개많은데 (2)
3.진짜 짜증나 (1)
4.내 앞길 막는 엄마 (4)
5.그냥..엄마에대한이야기야.(좀 길어) (2)
6.나만? (6)
7.내가 이기적이고 철이 들지 않을 걸까 (4)
8.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한데 헤어지는게 맞을까? (11)
9.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어 (1)
10.펑 (1)
11.내 친구가 친구뒷담을 깟는데(제발 봐쥬ㅓ) (8)
12.걍 성인되서 마음껏 누리고 죽고싶다 (1)
13.잡담판에서 넘어왔어 (3)
14.엄마한태 코피나게 맞는거랑 내가 강아지 훈육하는거랑 뭐가 다르냐는 이야기 들었어 (10)
15.내 여친이 누군가랑 했었다는 게 좀 그래 (13)
16.가족문제 (3)
17.진짜 너무 지긋지긋하다 (1)
18.우리 외가쪽에는 결혼복이 심각하게 없는 것같음 (1)
19.화목한 가족 부럽지 않아? (10)
20.나 물건 사겠다고 (1)
1
이름없음
2022/02/01 18:22:15
ID : AjilBe0lbbh
0
아침에 친할머니댁 가기 전에 할머니 소고기 미역국 먹고 갔어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운동해라 뭐 해라 잔소리라고 말 할 수도 없는 희롱이란 희롱은 다 하셔
막 담배심부름 시키시고 엉덩이 만지시고 담배피면서 얘기하고 집 돌아다니고
다시 할머니댁으로 돌아와서 저녁으로 아침에 끓인 미역국 먹는데 막내이모네 애들은 소고기 듬뿍듬뿍 퍼 주시고 내 동생마저 고기 발라주시고 그러는데 난 올해 중학교 올라가거든? 근데 내 친척,동생이 중학교 가는 줄 알고 나랑 똑같이 용돈 주시면서 아이고 올해 중학교 가지-? 이러셨어
그리곤 애들 밥 안 먹고 라면먹는데 나 밥 먹는 가운데에서 고기 발라주고 라면 치워주고..준비는 내가 했거든? 아니 사람 가운데에서 그러면 최소 한번은 주지 않나..?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혼자 밥 가지고 부엌으로 와서 아침에 먹은 소고기 획획 골라내서 밥에 비벼서 먹었어.
매주 이러는데 갈 때마다 스트레스. 동생들 머리에 뭐가 든 건지 나 옷 갈아입는데 들어와서 만지고 할머니는 나 생리하냐고 아빠랑 이모부 앞에서 큰 소리로 말하시고...아무튼..더 해..지금 부엌에서 글 쓰는데 이따 편의점이나 가 있으려고..내 성격에 얼마나 버틸지는 모르겠지만..
억울하다고 누가 누구 때문에 살찌고 자해한거 후회중인데..?
2
이름없음
2022/02/01 18:24:27
ID : AjilBe0lbbh
0
지금 동생이 할머니랑 집안 여자들에게 선물 주고 있다..? 비밀로 해주지 말걸.
나 이런 사람들에게 선물 주고 싶지 않아. 거실에서 칭찬받고 용돈 더 받고 좋아 죽네.
3
이름없음
2022/02/01 18:43:15
ID : gY7cLaleE06
0
결국 나오긴 했어. 근데 인터폰으로 들어가고 하는 곳이라 아예 문을 나가지는 못한 채 경비실 계단에 앉아있어. 어쩌지
4
이름없음
2022/02/01 18:43:28
ID : gY7cLaleE06
0
진짜 어쩌지
5
이름없음
2022/02/01 19:00:33
ID : Zjuso5dU5gi
0
친할머니 댁에 매주 가?
6
이름없음
2022/02/01 19:02:53
ID : AjilBe0lbbh
0
할머니 댁을 매주 가 친할머니 댁은 엄마가 싫어해서 두달에 한번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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