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얼굴에만 살이 개많은데 (2)
3.진짜 짜증나 (1)
4.내 앞길 막는 엄마 (4)
5.그냥..엄마에대한이야기야.(좀 길어) (2)
6.나만? (6)
7.내가 이기적이고 철이 들지 않을 걸까 (4)
8.남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한데 헤어지는게 맞을까? (11)
9.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어 (1)
10.펑 (1)
11.내 친구가 친구뒷담을 깟는데(제발 봐쥬ㅓ) (8)
12.걍 성인되서 마음껏 누리고 죽고싶다 (1)
13.잡담판에서 넘어왔어 (3)
14.엄마한태 코피나게 맞는거랑 내가 강아지 훈육하는거랑 뭐가 다르냐는 이야기 들었어 (10)
15.내 여친이 누군가랑 했었다는 게 좀 그래 (13)
16.가족문제 (3)
17.진짜 너무 지긋지긋하다 (1)
18.우리 외가쪽에는 결혼복이 심각하게 없는 것같음 (1)
19.화목한 가족 부럽지 않아? (10)
20.나 물건 사겠다고 (1)
1
이름없음
2022/02/01 08:36:29
ID : 5cLcHvfRCi0
0
남친이랑 동갑이고 남친은 좋은환경에서 자라고 공부도 잘하는데
내가 발목잡는것 같아..
2
이름없음
2022/02/01 08:38:00
ID : 5cLcHvfRCi0
0
우리집이 개판 콩가루 집안이거든
아빠도 없고.. 말이 길어지는데
무튼 나는 그것때문에 힘들어서 자해도 하고 그랬어
3
이름없음
2022/02/01 08:38:44
ID : 5cLcHvfRCi0
0
남친이랑 친구들 만나기 전엔
툭하면 자해하고 자살시도하고 그랬는데
남친이랑 친구되고 나서부터 많이 좋아졌다가
서로 호감이 생겨서 내가 고백했어
4
이름없음
2022/02/01 08:39:28
ID : 5cLcHvfRCi0
0
고백할 당시엔 그런거 신경 안쓰고
그냥 진짜 남친이 좋으니까 고백한건데
괜히 나같은거 만나서 고생하는것 같아
5
이름없음
2022/02/01 08:40:28
ID : 5cLcHvfRCi0
0
사실 내일도 만나서 놀기로 했는데
지금 돈도 없고..
엄마가 때리고 욕해서 나가기가 좀 귀찮아 지는데
그냥 약속 취소하자니 너무 미안하고..
6
이름없음
2022/02/01 08:42:24
ID : 5cLcHvfRCi0
0
남친 공부 진짜 잘하거든
나랑 같은반일때도 중간 기말 거의 다 100점이고
반장도 하고 그랬는데
진짜 내가 발목잡는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
7
이름없음
2022/02/01 08:44:11
ID : 5cLcHvfRCi0
0
엄마랑 있으면 아직도
하루하루가 지옥이고 죽고싶어..
남친이랑 자해 줄이기로 약속했는데
또 멍청하게 몇십줄 그어버리고...
8
이름없음
2022/02/01 08:45:21
ID : 5cLcHvfRCi0
0
엄마가 목조르고 머리채 잡고
주먹으로 때리거나 물건 던지고
멱살잡고 뺨때리고.. ㅇ ㅓ..
말이 좀 이상해진다 아동학대나 가정폭력은 아니야
9
이름없음
2022/02/01 11:06:08
ID : E2pTPa8jcoL
0
음...이걸 얼마나 이상하게 말한 거든 사실이면 가정폭력에 학대 맞어...
10
이름없음
2022/02/01 11:11:13
ID : wq0oE09BvyG
0
가정폭력 아동학대 둘 다 맞음
11
이름없음
2022/02/01 16:35:13
ID : qlyK3Xvu04N
0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당장은 남자친구 발목 안 잡았다는 점에서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꽤 오랫동안 아플수도 있어. 그립고 서럽고 그 때 놓지 말걸 하는 후회를 할 수도 있고. 반대로 남자친구를 붙잡지 않기 위해, 네가 그 환경을 벗어나고 자립하기 위해 노력할 수도 있지만 매우 고통스럽고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끝이 좋지 않을 수도 있어. 마음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고 혹은 겨우 노력했는데 남자친구가 떠나버릴수도 있고. 물론 스레주 네가 남자친구랑 행복해지는 미래가 되길 원해. 그치만 가장 중요한 건 스레주 네가 스스로 행복해지는 거라고 생각해. 어느 쪽 선택지든 네겐 많이 힘들 것 같지만 어느 쪽을 선택하든 응원하고 싶어. 그리고 에서 말한 거 보면, 독립하는 게 더 나아보여. 남자친구에 대한 걸 떠나서 스레주 너를 위해서라도 가족과 연관없이 살 수 있게 독립하는 쪽을 찾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 힘냈으면 좋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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