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2/01 20:32:00 ID : kmr85Vglva4 0
재수생이야. 현역때 공부 많이 못했어 엄마가 나 손찌검하고 인신공격때문에 트라우마도 있고해서 병원다녔거든 게다가 엄만 이사실도 모르고 되려 하루종일 누워서 핸드폰할 정도로 멀쩡한주제에 아프다고 찡찡거려서 학원, 독서실에 있을때 자꾸 나보고 빨리 와서 자기 돌봐달라고 시키더라 싫다하면 자기 죽는다니 뭐니 협박하고 잘못된 입시정보 털썩같이 믿으면서 이거하라고 명령하고 반박해도 내말 안믿더라..근데 여기다가 글쓴 이유는 재수중이라 재종반 다니는데 수업을 못따라가겠어서 아빠한테 인강결제부탁했는데 아빠가 그걸 엄마한테 그대로 말해버리더라 그러고선 엄마는 화내면서 학원수업따라가면 문제될거 없다고 그거 결제하면 진짜로 화내버리겠다고 하질않나 공부하는도중에 흐름끊고 또 자기 돌봐달라고 찡찡거리고 현역때나 지금이나 집에서 지 좋아하는 남돌 음악 지겹게 틀어놔서 환청까지 들려서 미칠거 같아 좋은대학 바라는 인간이 안좋은방향으로 밀어넘기면서 지 말이 맞다고 박박우겨대는지 모르겠다 진짜
2 이름없음 2022/02/01 20:34:27 ID : haoMi7gpaq0 0
돌봐달라는게 뭐야...? 어디 아프셔? 하는짓이 우리부모랑 다를게 없어서 슬프네
3 이름없음 2022/02/01 20:35:47 ID : kmr85Vglva4 0
응...몰라 온몸이 아프다고 자꾸 나한테 몸 마사지해달라고 시켜..가끔이면 불만없이 해주는데 거짓말 안하고 매일매일 시켜..병원 가라하면 누워서 폰할시간 많으면서 병원갈 시간없다면서 나한테 자꾸 시킴
4 이름없음 2022/02/01 20:48:06 ID : kmr85Vglva4 0
후....인강 몰래라도 들으려고 들키면 엿되는거지만 개짜증나 아아아아아아악!!!지가 입시전문가인줄 알어!!!재종반쌤한테도 인강 권유받아봤는데 엄만 눈막귀막하고 아니라고 우기네 생각없나봐 내 인생망쳐논주제에 진짜 뻔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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