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트위터에서 화제인 귀신 영상 (17)
2.귀접 궁금한 사람?? (8)
3.내가 본 귀신들 (4)
4.내가 침대에 엎드려서 자주하던거 (15)
5.펑 (3)
6.다음주 금요일에 집 밖에 나가면 안된대 (52)
7.미래를 보는 눈 (6)
8.할머니댁 동네에서 있었던일 (8)
9.마스크 낀 거 기억안나고 얼굴전체가 다 기억나는거 (4)
10.살면서 내가 겪은 기이한 일들 겪어봤거나 뭔지 알면 답변좀 해주라 궁금함 (1)
11.태몽 해몽 해줄 수 있는 레더 있어? (20)
12.이상했던 집 (261)
13.친구 문제인데 친구가 자꾸 악몽을 꾼대 이상한 일도 겪고 (2)
14.이 이야기좀 찾아주라 ㅜㅜ (2)
15.항아리가 이상해;; (76)
16.그 글 기억나는사람 있니 (3)
17.나 잠자리가 바뀐뒤로 (16)
18.꿈중독 (63)
19.나 애기때 겪은거 엄청많은데 썰풀겸 와봤어! (973)
20.나 학창시절에 있었던 이야기 (26)
1
이름없음
2022/02/13 06:32:49
ID : zPdCnVhuqZj
0
내가 초등학교 2학년 (9살) 부터 중학교 3학년 (16살) 까지 살았던 이상했던 집에 관련된 이야기야.
그때 살때는 우리집이 이상하다고 못느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너무 이상한 그런것들 있잖아.
나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족 전부다 느끼는 그런것들
202
이름없음
2022/02/22 10:58:03
ID : Lak9y45gnRC
0
근데 나는 그것도 약간 소름..
내가 인생살면서 아빠가 저러는거 처음보거든
203
이름없음
2022/02/22 11:00:41
ID : Lak9y45gnRC
0
그래서 내가 아빠 나 어제 저 흔들소파에서 누가 앉았다가 일어났다가 앉는소리 들었다고 하니까
우리아빠 아무렇지 않게 엄마가 왔다가 갔나보내 이러는거
204
이름없음
2022/02/22 11:00:49
ID : Lak9y45gnRC
0
아니.. 저기염... 저는 무섭답니다
205
이름없음
2022/02/22 11:01:42
ID : Lak9y45gnRC
0
하여간 이게 지금까지 있었던 일인 것 같은걸? '
지금 집에서는 현재 진행형이고,
솔직히 여기는 막 폴터가이스트나 그런건 1도 없어.
만약 뭐 있다고 해도 그냥 있는애일 것 같아 ㅋ큐
206
이름없음
2022/02/22 11:02:09
ID : Lak9y45gnRC
0
썰 더 풀꺼 없나 생각해보다가 옛날집 생각 또 난게 몇개 더 있어
207
이름없음
2022/02/22 11:03:34
ID : Lak9y45gnRC
0
그 예전 문제의 집,
우리가 강아지 키웠었는데, 진짜 세상 온순.
온순 정도가 아니라 우리집 정식 순딩이였거든
짖는걸 본적이 없었고 (걍 짖는 법을 모르는게 분명스.._ 나중에는 약간 치매 오면서 누구든 지 안고있는데 누가 때리면 으르릉 하더라. 우리집 그거보고 박수쳤어 ㅋㅋㅋ)
으르렁이 뭐야 ㅋㅋ 진짜 치매오기전까지는 그런것도 없고,
208
이름없음
2022/02/22 11:04:44
ID : Lak9y45gnRC
0
사람 세상 좋아해서 저거 눈떄면 혼자서 다른사람 쫄랑쫄랑 쫓아간다 그랬거든
209
이름없음
2022/02/22 11:05:19
ID : Lak9y45gnRC
0
근데 이 친구가 그 집에 있을 때
이제 뭐 흔하게 엄마랑 나랑 거실에서 티비보는데 갑자기 현관문쪽으로 달려가서 딱 서있는거야
210
이름없음
2022/02/22 11:05:35
ID : Lak9y45gnRC
0
그러고는 몇초 있다가 현관 센서등이 켜지는거..
211
이름없음
2022/02/22 11:06:35
ID : Lak9y45gnRC
0
우리가 현관 등이 두개였어. 현관에서 들어와서 왼쪽으로 꺽어서 신발벗고 들어오는거였거든.
신발벗고 들어오는 거기에 하나 있고
현관문 열리는데 있고.
그래서 누가 신발장 쪽에 있어도 현관문 열리는 곳은 불이 안들어온단말야.
반대로도 마찬가지고
212
이름없음
2022/02/22 11:07:16
ID : Lak9y45gnRC
0
근데 한번씩 얘가 신발장 쪼르르 가면 이제 거기에 불이 딱 켜지고
몇초있다가 현관에도 불이 딱 켜지는거야
그게 이제 꺽여있어도 빛이 세어나오니까 보이거든
213
이름없음
2022/02/22 11:08:02
ID : Lak9y45gnRC
0
그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처음에나 이상하다 했지
나중에는 그냥 아 또 저러네 하고 무시했어ㅋㅋ큐
현관 센서도 갈아보고 등도 바꾸고 다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기계 고장은 아니였다고 한다!
214
이름없음
2022/02/22 11:08:50
ID : Lak9y45gnRC
0
그리고 한번은, 내가 잠을 자는데
그날이 주말이였어.
이떄가 한창 나 이상한 꿈 꿀때 였을거야.
꿈자리 사납고 개꿈 꾸고 뭐 그랬는데
215
이름없음
2022/02/22 11:09:26
ID : Lak9y45gnRC
0
내가 또 잠은 기가막히게 잘 자거든ㅋㅋㅋ
불면증 따위는 없다. 가위 그게 뭐죠? 악몽을 꾸다가 벌떡 일어난다고? 그건 드라마/영화에서만 가능하다 라고 믿는 사람이거든ㅋㅋㅋ
216
이름없음
2022/02/22 11:09:44
ID : Lak9y45gnRC
0
그날도 열심히 자고있는데
지금도 약간 미스테리중에 하나랄까
217
이름없음
2022/02/22 11:10:45
ID : Lak9y45gnRC
0
거실에서 엄마아빠가 티비를 보고있는거야.
그떄가 토요일 아니면 일요일이였어.
방 불도 엄마가 일어나라고 켜놓은 상태였고,
밖에서 거실 티비소리랑 엄마아빠 웃는 소리 다 들리고
이제 일어나야지 하고 상체를 일으키려는데
218
이름없음
2022/02/22 11:11:36
ID : Lak9y45gnRC
0
진짜 배에 뭔 돌덩이가 올라가있는것 처럼 무겁고 엄청 아픈거야;;
지금도 그것보다 아픈 복통은 없었다..
맹장때문에 수술도 했는데 그것보다 더 아팠어;;
219
이름없음
2022/02/22 11:12:18
ID : Lak9y45gnRC
0
진짜 누가 내 위장을 돌로 막 누르는 느낌?
그게 너무 아파서 못일어나겠는거야;;
뭐 다른건 전혀 문제없는데 그냥 배가 진짜 죽을 것 같이 아파서 상체를 들고 못일어나는거
220
이름없음
2022/02/22 11:12:54
ID : Lak9y45gnRC
0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하고 이제 열심히 부모님 불렀지
아빠1! 엄마!! 배 아파 나 좀 도와줘! 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본능적으로 뭔가 잘못된걸 느꼈나봐
221
이름없음
2022/02/22 11:13:49
ID : Lak9y45gnRC
0
본능적으로 막 일어나고 싶은데 배가 너무 아파서 못일어나니까 약간 패닉? 이 온 것 같아 그떄
그래서 열심히 엄빠를 막 불렀는데
이 싸람들이 밖에서 티비보면서 깔깔대느라 아무도 안오는거야 내방을;;
날 찾지도 않아 보통 그때면 이제 일어나라면서 와야하는데
222
이름없음
2022/02/22 11:14:27
ID : Lak9y45gnRC
0
그렇게 혼자서 한 몇분 끙끙 거리다가
갑자기 씻은듯 나은거야 배가.
진짜 언제 그랬냐는듯이 서서히 낫는 것도 아니고 눈 깜빡했더니 멀쩡해지고는 벌떡 일어남
223
이름없음
2022/02/22 11:15:41
ID : Lak9y45gnRC
0
서러워서 거실나가서 아니 너무한 사람들! 불러도 관심이 일도 없냐!
했더니 둘다 무슨소리냐는 듯이 날 처다보는거.
그러면서 너무 아무렇지 않게 어 딸 이제 일어났어? 이러는거야
224
이름없음
2022/02/22 11:16:23
ID : Lak9y45gnRC
0
우리집이 티비소리를 엄청 크게 트는 편도 아니고 (우리 엄마가 누가 부르면 다 들릴 수 있어야함)
내 방문도 절대 못닫게 했거든 엄마가 (진심 맨날 활짝 열어둠)
225
이름없음
2022/02/22 11:17:27
ID : Lak9y45gnRC
0
그래서 내가 나 배 엄청 아파서 못일어나고 침대 끙끙 거렸다고 그래서 엄마아빠 찾았는데 둘다 못들었어?
하니까 이제 엄마는 배가 왜아프지? 아직도 아파? 그러고 아빠는 아니?? 너가 우리를 불렀다고? 우리는 아무소리도 못들었어
그러더라
226
이름없음
2022/02/22 11:17:57
ID : Lak9y45gnRC
0
그러고나서는 배는 진짜 아무문제 없었다고 한다.
미스테리얌.. 어떤 귀신인지 무서운 놈
227
이름없음
2022/02/22 11:20:42
ID : Lak9y45gnRC
0
진짜 그 집은 폴터가이스트가 진짜 많았던 집이고 지금와서 보면
1. 센서등
2. 거실/내방 불 갈자마자 고장난적이 한두번이 아님.. 진심 엄마가 오죽하면 그런거 파는 곳 가서 검은 봉투에 가득 사옴.. 아파트 관리소에서 너무 비싸게 받아서;;.
3. 진심 입에서 입김 나올정도의 한기.
4. 가족관의 불화
228
이름없음
2022/02/22 11:20:58
ID : Lak9y45gnRC
0
->엄마vs아빠, 나vs엄마, 나vs아빠
엄마아빠는 그떄 진심 장난없게 다퉜고
나랑 엄마도 장난 없었..
그냥 나는 사춘기라서 그랬나보다 했는데 지금와서보면 좀 비정상적.
229
이름없음
2022/02/22 11:21:11
ID : Lak9y45gnRC
0
특히엄마가 좀 그랬던 것 같아 우리집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듯.
230
이름없음
2022/02/22 11:22:00
ID : Lak9y45gnRC
0
진짜 별거아닌일로 화냄.
공동현관 비밀번호 엄마가 계속 틀리는거야
우리 뒤에 사람이 서있는데 한 3번을 잘못눌렀나?
그래서 내가 아 엄마 나와 내가 할게 하고는 치고 들어감
그걸로 엄마랑 뒤지게 싸움
231
이름없음
2022/02/22 11:23:57
ID : Lak9y45gnRC
0
엄마가 내가 자기를 무시했대;;
뭐 내가 싸가지 없다고 느낄 수는 있어도 이게 약간 정상적인 반응은 아니지 않나?
그리고 뒤에 사람이 있는데 그렇게 누르면 어떡하냐는거;;
아니 뭔 공동현관을;;
누가 그 비밀번호를 신경쓰냐고..
232
이름없음
2022/02/22 11:24:55
ID : Lak9y45gnRC
0
뭐 그런적 있고 이제 초딩떄는 엄마가 공부 신경 진짜 많이 썼거든
하루는 시험 전전날이였나..
사회공부하다가 이제 내가 문제 풀고는 엄마가 체점하는 사이에 아빠랑 놀고있는데
엄마가 진심 세상 빡쳐서 문을 팍 열면서 당장 이리나오라고;;
시험 내일 보는애가 무슨 정신으로 그러냐는거야
233
이름없음
2022/02/22 11:25:51
ID : Lak9y45gnRC
0
ㅇ닠ㅋㅋ 초등학생이 뭔ㅋㅋㅋ
그럼 24시간 공부하냐고 ㅋㅋ 엄마 체점하는 동안 잠시 놀다오는 것 가지고 난리야;;
그러면서 엄마가 너 20문제중에 2개나 틀렸다면서 이거 정신 나갔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거;;
진심 그땨 엄마 눈 뒤집어지는줄
234
이름없음
2022/02/22 11:26:18
ID : Lak9y45gnRC
0
아빠도 그거보면서 얘가 미쳤나? 하는 표정으로 엄마보고 나도 엄마가 정신을 놨구나 드디어 이런 마음가짐으로 엄마를 봄
235
이름없음
2022/02/22 11:27:23
ID : Lak9y45gnRC
0
우리엄마가 막 엄청 세ㅅ미하고 막 부드럽고 이런스타일은 아니여도
막 그렇게 소리지르고 화내고 그런타입이 아니거든;;
근데 진심 그때 히스테리가 장난 없었음;;
뭐 가정문제는 전혀 없었어
아빠도 돈 잘 벌고 나도 성적 좋은 편이였고
236
이름없음
2022/02/22 11:27:46
ID : Lak9y45gnRC
0
그냥 엄마가 좀 비정상적이였어.
지금 생각하면 뭐 씌였던거지 백프로.
237
이름없음
2022/02/22 11:28:46
ID : Lak9y45gnRC
0
중학교 들어가고부터는 이제 학원으로 다니니까 엄마가 터치하는 부분이 좀 줄었지
문제는 이제 숙제 검사를 하는뎈ㅋㅋ
다들 쎈이라고 알아? 요즘에는 이름 바뀐 것 같은데 하여간 그게 번호가 죽 이어지는 형태였어. 뒤로가면 이제 문제 막 205번 막 이랬거든
238
이름없음
2022/02/22 11:29:12
ID : Lak9y45gnRC
0
공부해 이러고는 들어와서 내가 몇번 푸는지 보고서
나갔다가 1시간 뒤에 들어와서 내가 자기가 생각한 만큼 안풀어놓으면 또 히스테리
239
이름없음
2022/02/22 11:29:55
ID : Lak9y45gnRC
0
그떄 나도 스트레스 진짜 심해서 자해 비슷한거 하고 좀 그랬었어.
지금생각하면 뭐 엄청 힘든일도 아닌데, 내가 보기에는 나도 좀 비정상이였지 않나..
240
이름없음
2022/02/22 11:30:31
ID : Lak9y45gnRC
0
솔직히 그 집에서 좀 클때까지 살아서 (초등학교 저학년~중학교)
나는 엄마가 그냥 그런사람인줄..
근데 이제 엄마를 보면 그떄 그 사람이 내 엄마 맞나 싶을정도야
241
이름없음
2022/02/22 11:31:18
ID : Lak9y45gnRC
0
아빠랑은 뭐 딱히 아빠가 나한테 ㅓㅇ마어마한일은 안했는데 그 멱살사건말고는.
내가 그냥 아빠를 무서워함;;
그것도 지금까지 우리집에 회자됨ㅋㅋㅋ 지금은 아빠랑 거의 뭐 절친ㅋㅋㅋ 서로 장난치면서 잘 사는중
242
이름없음
2022/02/22 11:32:51
ID : Lak9y45gnRC
0
진심 지금도 그 집 살고있으면 우리집 파탄나지 않았을까..ㅎ
내가 엇나갔거나 부모님 이혼하셨거나 둘 중에 하나였을듯
243
이름없음
2022/02/22 11:33:12
ID : Lak9y45gnRC
0
나도 그집 영향받고는 예민해진건 있는 것 같은데 막 살기 힘들정도는 전혀 아니고 그냥 연간행사정도?
244
이름없음
2022/02/22 11:33:46
ID : Lak9y45gnRC
0
현재 기숙사 사는데
얼마전에는 세수하다가 발보고 혼자서 쫄아서 세수만 후딱하고 방으로 튐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세상 민망..
245
이름없음
2022/02/22 15:18:51
ID : q43XteHyE1f
0
까먹어서 다시 읽고 왔는데 소름임 ㄹㅇ...
246
이름없음
2022/02/25 23:28:06
ID : 1hgqmE6ZfVe
0
아이 땡큐땡큐 나만 무서운거 이니라니까 좋다 ㅋㅋ큐
247
이름없음
2022/02/25 23:28:23
ID : 1hgqmE6ZfVe
0
누워있다가 또 생각나서 추가하러 왔어
248
이름없음
2022/02/25 23:28:53
ID : 1hgqmE6ZfVe
0
이것도 그 내가 화장실앞에서 귀신보던 그 때 즈음이였는데
249
이름없음
2022/02/25 23:29:26
ID : 1hgqmE6ZfVe
0
아침에 일어났는데 엄마가 대뜸 너 어제 새벽에 화장실 너야? 그러더라고
250
이름없음
2022/02/25 23:29:57
ID : 1hgqmE6ZfVe
0
그래서 음? 아니? 나 호ㅓ장실 안갔는데 왜? 하니까 엄마가 솔직히 말해봐ㅠㅠ 이러는거;; 그래서 뭐야 왜그랴?? 했는데 알고버니까
251
이름없음
2022/02/25 23:30:38
ID : 1hgqmE6ZfVe
0
그날 새벽에 엄마가 잠을 자는데 누가 거실에서 핸드폰 라이트 같은걸로 밖에서 안방쪽 방향으로 비추면서 동그랗게 원을 그렸다는거야
252
이름없음
2022/02/25 23:31:54
ID : 1hgqmE6ZfVe
0
그러고서는 약간 걸어가는 소리? 같은데 났대
그래서 처음에는 너무 놀래서 말도 못하다가 아 딸이 화장실 갈때/갔다와서 무서워서 라이트 키고 가나보다 했다는거야
253
이름없음
2022/02/25 23:32:29
ID : 1hgqmE6ZfVe
0
근데 그날 새벽에 걸어다닌 사람은 없다는 사실
254
이름없음
2022/02/25 23:32:55
ID : 1hgqmE6ZfVe
0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엄마가 집을 엄청 신경써서 꾸몄어 입주할때부터
255
이름없음
2022/02/25 23:33:18
ID : 1hgqmE6ZfVe
0
집에 샹들리에를 몇개 달아뒀었거든
256
이름없음
2022/02/25 23:33:59
ID : 1hgqmE6ZfVe
0
근데 자다가 집이 갑자기 밖에서 쾅!! 쨍그랑! 하는 소리가 나는거야 새벽에 세상 뜬금없이;;
257
이름없음
2022/02/25 23:34:37
ID : 1hgqmE6ZfVe
0
다들 자다가 놀래서 뛰어나와보니까 주방 식탁 위에 샹들리에가 았었는데 그게 뜬금없이 떨어진거
258
이름없음
2022/02/25 23:35:41
ID : 1hgqmE6ZfVe
0
떨어져서 크리스탈 깨져서 여기저기 파편 다 튀고, 문제는 우리가 식탁이 대리석으로 되게 두껍고 큰 식탁이거든. 근데 거기에 딱 떨어지는 바람에 식탁에 금이 간거야..ㅠㅠ
259
이름없음
2022/02/25 23:36:00
ID : 1hgqmE6ZfVe
0
진짜 다들 다른것보다 식탁 금간게 제일 슬펐다..
260
이름없음
2022/02/25 23:36:18
ID : 1hgqmE6ZfVe
0
하여간 진짜 뜬금없이 떨어지는 바람에 새벽에 다같이 치우느라 생쇼했지뭐
261
이름없음
2022/02/25 23:36:34
ID : 1hgqmE6ZfVe
0
그게 진짜 떨어질 애가 아닌데말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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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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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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