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2/18 18:01:35 ID : eGmpRu9y0r8 0
엄마는 자기가 다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허점 없다고 생각 하거든? 그래서 내 행동을 다 자기가 안다는듯이 너는 내 손바닥 안에 있다는 듯이 말해 그게 개빡침ㅜㅜ 엊그제 같이 일하는 언니가 인공눈물 줬거든 일회용 그거를 가방에 놓고 두고두고 쓰려고 그냥 넣어놓고 안꺼냈다? 근데 엄마가 가방을 뒤지다가 이거뭐냐? 또 먹는거지? 에휴 이러는거야 한두번이 아니라 개빡쳐서 아 인공눈물이라고 어제도 말했잖아이랬는데 왜 화를내? 분노조절장애야?이러는거야
2 이름없음 2022/02/18 18:05:25 ID : KZjvxBdTQk6 0
그리고 내가 겨울에 몸이 건조해져서 팔부분을 자주 긁어 그래서 저번주에 손목쪽을 긁었는데 딱지가 생긴거야 그거보고 또 술먹다가 자빠져서 그랬냐는거야 또 짜증나서 내가 몇년째 이러고있는데 무슨소리냐고 퇴근하고 오면 집에 재깍재깍 오는데 어디서 술먹냐고 밖에 나가지도 못하게 하면서 무슨 소리냐고 생각을 좀 하고 말하라고 했는데 존나 중얼거리면서 뭐리는거야 지 혼자 승내네 이러는거야 다 들리게 그래서 말을 할꺼면 하고 하지말거면 하지마 이랬는데 또
3 이름없음 2022/02/18 18:12:21 ID : 7apPinQnxBe 0
내가 뭐 뭐라고 했냐? 이러고 아무튼 맨날 나보고 돼지라고 곧100키로 찍을꺼같다 살좀뻬라 같이다니기 쪽팔리다이러거든 엄마는 키도 나보다 작은데 168에 50키로 거든 나는 니 나이때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뭐라고 하고 나는 틀린말 안해 현실만 말해 이러고 씨발 진짜 ㅜ 엄마도 완벽한거 아닌데 나한테만 저럼 가정사 좀 복잡한데 엄마 아들도 존나 167에 110키로면서 나한테만 그럼 참고로 내 친동생 아님ㅋㅋ 그엄마에 그 아들이라고 나한테 지랄해서 맨날 내가 그 아들보고 북으로 넘어가도 김정은인줄 알꺼라고 북으로 가던지 나한테 말 걸지 말던지 둘중 하나 하라고 걔 중딩띠 담배폇던더 엄마한테 말한다고 하니가 요새는 닥치는중임 나도 엄마힌테 지랄 어떻게 할까? ㅜㅜ
4 이름없음 2022/02/18 18:14:34 ID : g2GmrdVeZg1 0
걍 무시해ㅋㅋ
5 이름없음 2022/02/18 18:20:46 ID : TPhcMkoJSMj 0
거울치료 해보면 안 되냐고 해 빈말이 아니라 진지하게 어머니 행동을 돌아보실 필요가 있는듯...
6 이름없음 2022/02/18 18:41:19 ID : 7apPinQnxBe 0
나도 무시히고싶어 ㅎ
7 이름없음 2022/02/18 18:41:54 ID : 7apPinQnxBe 0
그거 정신과 가면 할수있을까???
8 이름없음 2022/02/18 18:49:19 ID : Zbg3SMlBgjj 0
정신과도 좋고 상담센터도 좋고!
9 이름없음 2022/02/18 19:18:23 ID : sja2nzTWkq1 0
약간 우리 부모도 그러는데 난 참다가 대학 졸업하고 취업하면 연 끊으려고,,, 그리고 어차피 대학 가면 본가도 거의 안 올 거 같고 우리학교가 장학금이 잘 활성화 돼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장학금 많이 줘서 대학 다닐때도 부모 도움 없이 잘 다닐수는 있을 거 같아
10 이름없음 2022/02/18 20:11:05 ID : Xy5aq3Xuk9A 0
ㅜㅜ 고마워 진짜..... 좋은하루 보내..🥺
11 이름없음 2022/02/18 21:04:14 ID : Zbg3SMlBgjj 0
1호가 될수없어인가 아내의 맛인가 보면 부부갈등 때문에 거울치료하고 하더라고 근데 진짜 도움 되는 거 같아 다들 놀라해 내가 이렇게 말했어? 하고....ㅋㅋㅋ 유튜브로 거울 치료 영상 보면서 어떤지 한번 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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