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이유없이 싫어... (4)
2.연락처가 다 날라갔어.. (3)
3.. (5)
4.다이어트중 음식강요 (6)
5.엄마는 왜 그러는걸까? (11)
6.자기혐오 (2)
7.넷상 말투같은거 말고 현실에서 어미에 노를 붙이는 사람들 취좆하면 안됨? (28)
8.비율 안 좋고 동안이라 너무 자괴감 듦 (1)
9.진짜 중학생은 돈 버는 법 어디 없는거야? (13)
10.졸업했는데 너무 마음이 울렁거려 (3)
11.학교에서 혼자 다니는 거 (7)
12.. (1)
13.학교에서 혼자다녀볼까 하는데 괜찮아? (7)
14.내가 사과해야 하나 (16)
15.진짜 우리 아빠 잘못되면 나 어떡하지 나 지금 너무 무너질 것 같아 (9)
16.일상생활 능력이랑 사회성이 심각하게 부족한데 어떻게 살아야 할까? (2)
17.생각 멈추는 법이나 멍때리는법 알려주ㅜ (4)
18.내가 음마가 꼈었나봐 미쳤지.... (9)
19.4년째 습진이 안 나아 (12)
20.힝 왜 하는거야? (18)
1
이름없음
2022/02/17 12:08:21
ID : MjdvbcmnzVe
0
어떻게 생각해 아직 반배정 나온 건 아닌데 우리학교는 선택 과목에 따라 반이 나뉘어진단 말야 근데 나랑 친한 애들은 나랑 과목이 완전 달라서ㅜ 과목 바꿀까 생각도 했는데 친구 때문에 대학을 포기하고 싶진 않았어 작년에는 조용하고 착한 무리 애들이 같이 다녀줘서 괜찮았는데 올해는 그 친구이랑도 과목이 약간 다르더라고...
반에서는 짜피 고3이니까 공부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이동수업이랑 점심시간이 문제야 예를 들어 체육 시간이면 체육관 까지 걸어가야 하는데 혼자 가면 애들이 수군댈 거 같고 모둠활동이나 짝 지어서 활동도 할 텐데 그땐 어떻게 해야 될지... 제일 큰 문제는 점심시간이야 우리 학교가 좀 소위 말하는 노는 애들이 많아 저번에 어떤 남자애가 급식실에서 혼밥 했는데 노는 애들이 그거 보면서 대놓고 꼽주고 비웃더라 그래서 아침에 삼각김밥이나 빵 같이 간단한 거 사와서 교실에서 먹을까 생각 중인데 괜찮겠지...?
2
이름없음
2022/02/17 12:42:15
ID : o0tz9crbB81
0
나랑 똑같네 친구들 있는데 선택과목 때문에 같은 반 안 될 거 예상하고 있음.. 새로운 친구들이 먼저 말 걸어주면 좋겠지만 그럴 용기도 없고..
그래도 남들 눈치 때문에 너무 그러진 말자 내가 혼자 밥 먹겠다는데 지들이 먼 상관이여.. 그리고 밥 먹을 땐 레주랑 원래 친한 친구들 불러서 같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
나도 체육시간이랑 짝 지어서 할 때가 제일 걱정이다..
3
이름없음
2022/02/17 12:55:16
ID : e7s7cFjuq0q
0
당당하면 상관없어...난 오히려 억지로 친구랑 다니고 그랬는데 나중되면 애들 시선보다도 그 감정이 문제임. 되려 애들이랑 놀면서 뺏기는 시간, 감성, 취미들을 잃는 경우도 있고 고3만 되면 그런 거에 딱히 신경쓰지 않는 애들도 많아. 괜히 이런저런 편견갖고 너무 남들 시선 의식하지 말고 너가 현실적으로 이것저것 계산해서 생각해봐. 그리고 꼽주는 건 ㄹㅇ 개ㅂㅅ들이 하는거야. 진짜로 수능만 끝나면 걔네 후회해서 군대로 런하거나 게임만 하고 그럼. 현명한 선택해서 마지막 10대 시절 잘 보내!
4
이름없음
2022/02/17 18:59:50
ID : csqmE1hcJSG
0
나도 고등학교 내내 거의 혼자 다녔는데 체육시간에 이동할 땐 혼자 가는거 사람들이 크게 신경 안 써. 정 레주가 신경쓰이면 애들이 이동할 때 레주도 같이 가면 돼! 그리고 모둠활동이나 짝지어서 하는 활동은 고3때는 사실 잘 안해. 만약 하게 돼도 인원수 남는데 들어가면 돼. 아니면 반에서 그나마 좀 착한? 친구들한테 같이 하자고 하는 방법도 있어. 그런 모둠활동은 보통 세특이나 수행평가에 반영되는게 대부분이잖아. 점수에 반영되니까 애들이 좀 불편해도 함부로 대하진 못할거야. 그리고 점심시간이 고민이라고 했는데 아무리 선택과목, 반이 달라도 점심 먹는 시간은 다 비슷하지 않아…? 점심은 반이 달라도 친한 친구랑 먹을 수 있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22/02/17 22:48:58
ID : QoNta3Co0lb
0
잉 ㅠㅠ 나도 작년에 혼자 다녔는데 다행히 반 애들이 착해서 힘든 일은 없었어 레주 너도 당당하게 다녀 너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기죽지마 나도 당당하게 지내다보니까 마음이 덜 심란하더라 너무 힘들어하지마 다 괜찮을 거고 다 잘 될 거야 아 참고로 나도 이제 고3 올라가 그리고 꼽 주는 병신들은 신경 쓰지마 걔네들 그렇게 거지같이 살다가 결국 지 인생 지가 말아먹는 거야 그런 애들 사회 나가면 그냥 폰 팔이 불법 중고차 딜러 이런 것 밖에 안 돼
6
이름없음
2022/02/18 13:53:10
ID : MjdvbcmnzVe
0
작년엔 친한 애들 중에 나랑 제일 오래 지냈던 애랑 같이 밥 먹고 하교까지 같이 했었는데 그 친구가 나 챙겨주느라 걔네 친구들 무리에서 소외되고 단뎀도 내 친구 빼고 만들고 그래서 올해도 같이 먹자고 못하겠어...
다들 고마워 레스주들 말대로 눈치 안보고 당당하게 다니는 게 답인 것 같아 올해만 버티면 졸업이니까 공부에만 집중하려고!! 조언해줘서 고마워 다들 행복한 학교생활 보내
7
이름없음
2022/02/18 19:15:15
ID : csqmE1hcJSG
0
헐 그랬구나,,, 좀 조심스러운데 눈치 안 보고 혼자 다니는것도 멋있는데, 학창시절에 친구들이랑 함께하는게 또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하는 이야기인데 그 레주 챙겨줬다는 친구네 무리랑 레주랑은 사이가 안 좋은거야…?? 보통 무리에서 누가 다른 애 챙겨주면 엄청 사이가 안 좋지 않은이상은 같이 다니기도 하던데,,
레스 작성
4레스친구가 이유없이 싫어...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3레스연락처가 다 날라갔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5레스.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6레스다이어트중 음식강요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11레스엄마는 왜 그러는걸까?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2레스자기혐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28레스넷상 말투같은거 말고 현실에서 어미에 노를 붙이는 사람들 취좆하면 안됨?
6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2
1레스비율 안 좋고 동안이라 너무 자괴감 듦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13레스진짜 중학생은 돈 버는 법 어디 없는거야?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3레스졸업했는데 너무 마음이 울렁거려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7레스» 학교에서 혼자 다니는 거
5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1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7레스학교에서 혼자다녀볼까 하는데 괜찮아?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16레스내가 사과해야 하나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9레스진짜 우리 아빠 잘못되면 나 어떡하지 나 지금 너무 무너질 것 같아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2레스일상생활 능력이랑 사회성이 심각하게 부족한데 어떻게 살아야 할까?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4레스생각 멈추는 법이나 멍때리는법 알려주ㅜ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9레스내가 음마가 꼈었나봐 미쳤지....
2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12레스4년째 습진이 안 나아
161 Hit
고민상담
허니순살
22.02.18
0
18레스힝 왜 하는거야?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