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15)
3.평소에 잘 지내던 친구가 갑자기 거리 둬 (4)
4.. (5)
5.. (7)
6.. (3)
7.. (4)
8.. (9)
9.. (2)
10.. (1)
11.새언니 집을 내 명의로 돌려서 대출을 받았어 (7)
12.. (1)
13.다른사람에게 속상했던 일 말하는거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는 짓이야?? (2)
14.몸이 아플 때 마다 적고가는 스레(사소한것도 좋아!) (665)
15.고1 운동부 들어가도 될까 (9)
16.너희는 어떨 것 같아? (5)
17.애들아 이런게 강박? 이야?? (4)
18.좋아하는 친구가 갑자기 날 대하는 태도가 바뀌면 어떻게 해야돼?? (30)
19.내가 특성화고를 다니거든? (4)
20.다 그렇지만 삶은 고통이네 (290)
1
이름없음
2022/04/08 03:20:19
ID : u9vu08qjhak
0
전에 여기서 시비 붙어서 싸우다가 멘탈 갈려서 지웠었는데
그래도 익명으로 털어놓을수 있는 기분을 잊지 못해서 다시 왔어
음 전에 스레는 우울증은 유전일까? 였나 그랬을텐데 자세히는 기억 안나네
이어서 하소연이나 해보려고 해
202
이름없음
2022/05/19 20:46:03
ID : u9vu08qjhak
0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그렇게 나쁜걸까
203
이름없음
2022/05/20 02:49:47
ID : mla8lDwFio0
0
외롭다
또 나밖에 없네
손톱 연장한거 또 뜯었어
한지 고작 3일 됐는데
204
이름없음
2022/05/22 01:32:21
ID : u9vu08qjhak
0
딴놈이랑 게임하는 친구가 너무 짜증나
205
이름없음
2022/05/22 02:23:02
ID : u9vu08qjhak
0
죽고싶다
206
이름없음
2022/05/22 02:24:19
ID : u9vu08qjhak
0
이렇게 병신같이 사는데 왜 병들어 죽지 않는거지
이말은 보면 기분 나쁠 사람 있을지도 모르겠다 미안
207
이름없음
2022/05/22 02:25:42
ID : u9vu08qjhak
0
근데 항상 바라고 있어 내가 죽는게 내 책임이 아닐 날을
죽을병이나 칼빵이나 사고나
집을 나설때 항상 기도해
208
이름없음
2022/05/22 02:26:23
ID : u9vu08qjhak
0
집에 있을땐 귀신이 있다면 제발 죽여달라고 기도해
귀신 안믿지만
209
이름없음
2022/05/22 02:28:51
ID : u9vu08qjhak
0
죽어서도 미움받기 싫어 욕먹기 싫어
이기적이면 어쩔건데 싫은데 나좀 죽여줘
210
이름없음
2022/05/22 20:56:13
ID : u9vu08qjhak
0
내가 죽으면 남은 사람들은 어떡하나
211
이름없음
2022/05/22 20:56:45
ID : u9vu08qjhak
0
정말 어떡하나....
212
이름없음
2022/05/22 21:04:06
ID : u9vu08qjhak
0
근데 살아도 민폐야
그냥 존재가 문제네
213
이름없음
2022/05/24 02:24:35
ID : u9vu08qjhak
0
외로워
214
이름없음
2022/05/24 02:25:27
ID : u9vu08qjhak
0
외로울땐 어떻게 해야할까
215
이름없음
2022/05/24 02:26:33
ID : u9vu08qjhak
0
전담 두시간동안 빨다가 어지러워져서 멈췄어
216
이름없음
2022/05/24 03:17:50
ID : u9vu08qjhak
0
그냥... 아무나라도 나랑 대화 한마디만 해줬으면 하는 느낌
너무 괴로워 혼자 있다는게
217
이름없음
2022/05/25 23:39:22
ID : u9vu08qjhak
0
자해마려워
218
이름없음
2022/05/25 23:41:16
ID : u9vu08qjhak
0
그냥 다병신같애
살기싫어 다필요없고 아무랑도 있고싶지않아
다 나한테 스트레스만 주고씨발
219
이름없음
2022/05/25 23:51:56
ID : u9vu08qjhak
0
근데 그 스트레스의 원인이 나면 난 어떻게 해야돼
220
이름없음
2022/05/25 23:55:00
ID : u9vu08qjhak
0
와중에 배고프다 뒤졌으면 좋겠네
221
이름없음
2022/05/26 21:02:21
ID : u9vu08qjhak
0
항상 생각하건데 나는 꼭 죽으라고 태어난것 같아
그게 아니라면 남들은 쉽게 하는걸, 쉽게 하는게 아니더라도 스트레스 좀 받으면 해낼수 있는걸 왜 나는 매번 죽음의 문턱까지 가야만 할수 있는걸까
222
이름없음
2022/05/26 21:07:15
ID : u9vu08qjhak
0
이런것도 자기연민일까? 다 핑곗거리고?
모르겠다... 그렇지만 나는 노력 할수 있는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해
나는 그것마저 없는거고
223
이름없음
2022/05/26 21:13:56
ID : u9vu08qjhak
0
그냥 자고싶다 오늘 세시간 잤어 그치만 그러면 또 밤새야하니까 자면 안돼
224
이름없음
2022/05/27 03:07:50
ID : u9vu08qjhak
0
잠안와 ㅎㅎ
225
이름없음
2022/05/27 03:11:36
ID : u9vu08qjhak
0
외롭다 손톱 네일해서 못뜯으니까 혓바닥을 다 씹어놨어 쓰리다
226
이름없음
2022/05/28 02:13:46
ID : GoJPcmmsjjs
0
혓바닥 아프겠다....
227
이름없음
2022/05/28 06:07:12
ID : u9vu08qjhak
0
고마워 ㅎㅎ 이젠 좀 덜아파
228
이름없음
2022/05/28 06:07:41
ID : u9vu08qjhak
0
겜에 삼만원 쓴건가.... 근데 표시도 안나게 돼버렸어 이인생은 운빨도 없다
229
이름없음
2022/05/30 03:10:38
ID : u9vu08qjhak
0
친구가 게임하다 다른 겜친이 뭐 알려준다그래서 가버렸어
음 그리고 안온다
외롭고 짜증나
230
이름없음
2022/06/03 05:27:00
ID : u9vu08qjhak
0
오랜만인가
음
죽는게 그리 어렵지 않다는걸 깨달아버린 순간부터 제대로 된 사고를 할수가 없어 어떡하지
231
이름없음
2022/06/03 05:28:16
ID : u9vu08qjhak
0
내가 하는 일이 죽는것보다 어렵다면 그냥 죽어버리면 되게 돼버려...
마침 하고싶은것도 없는 인생이고
232
이름없음
2022/06/03 05:29:42
ID : u9vu08qjhak
0
이대로라면 분명 멀지 않은 날에 죽을거니까 미래에 관한 얘기를 하면 힘들다
233
이름없음
2022/06/05 04:18:50
ID : u9vu08qjhak
0
얘들아.... 이렇게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휴학중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용돈은 받으며, 운동도 밥도 챙기지 않고, 그냥 정신과 약만으로 불안을 조금 아주조금 해소 하며 연명하는 삶
234
이름없음
2022/06/05 04:19:19
ID : u9vu08qjhak
0
이 휴학이 끝나면 나는 어떻게 되는걸까
235
이름없음
2022/06/05 04:31:03
ID : u9vu08qjhak
0
사람 보는게 너무 무서워
내 의견을 말하는게 무서워
평가받는게 무서워
내가 아는것을 말하는게 무서워
나를 싫어하는 사람과 있는게 무서워
그게 대학아니야?
아니면 너무 무서워서 대학을 포기한다고 하면
회사는? 회사 면접, 들어가도 프로젝트, 영업, 상사, 컨펌
휴학이 끝나는 날까지 천천히 자살하는 느낌이야
매일매일 죽고있어
그래도 놀고먹고 있으니 호상인가
236
이름없음
2022/06/05 05:31:56
ID : u9vu08qjhak
0
나도 졸업하고싶어 정상인것처럼 살고싶어
237
이름없음
2022/06/06 22:02:25
ID : nyHu789AmL8
0
응 보고있어
나를 보는것같아서 마음이 아파
스레주가 평온했으면 좋겠어
238
이름없음
2022/06/06 23:34:24
ID : u9vu08qjhak
0
봐줘서 고마워
평온하면 좋겠다는거 내가 정말정말 바라는 거네...
레더도 나와 비슷한것 같다고 했으니까 레더도 꼭 평온했으면 좋겠다
239
이름없음
2022/06/06 23:37:20
ID : u9vu08qjhak
0
오늘은 휴일인데도 친구가 연락이 잘 되지 않아서 섭섭했어
겜켜놓고 공부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어 티가 났을텐데 그냥 무시하더라고 평소같이? 아니면 그것보단 조금 차갑게 대하는게 느껴졌어
아마 본인도 오늘따라 기분이 별로거나, 내 기분 나쁨이 너무 자주 있는 일이라서 무던 해졌다거나, 내 지랄에 지긋지긋함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지
240
이름없음
2022/06/06 23:45:00
ID : u9vu08qjhak
0
이게 맞는걸까? 아니 틀렸겠지 내가 너무 예민하고 수동공격적이고 집착하니까
하지만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보면, 나는 내가 느끼기에는 같이 하는 게임에 접속 할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걔한테 쉼없이 귓말 오는걸 보면 자격지심에 질투가 들고 겜하면서 나에게 보톡을 걸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랑 겜하면서 통화중인가? 아니면 나랑 통화하기 싫나? 생각들고
난 항상 괴로웠어
241
이름없음
2022/06/06 23:49:16
ID : u9vu08qjhak
0
난 항상 가장 마지막을 생각해
매일 매순간
오늘도 너와 연을 끊는 생각을 해봤어
내가 너무 힘드니까... 너도 힘들테고
그런데 내가 남은 삶을 살면서 너보다 좋은 사람을 만날수 있을까?
아니 절대로 절대 못만날거야
242
이름없음
2022/06/06 23:55:41
ID : u9vu08qjhak
0
이젠 쓰레기 병신같은 나한테 너만큼 좋은 사람이 다시 와줄리가 없잖아
243
이름없음
2022/06/06 23:59:58
ID : u9vu08qjhak
0
그래서 네 성격에 절대로 끝을 말하지 않을테니까 끝을 말해야하는건 나라는걸 알면서도 이젠 보지 말자고 말할수가 없어
244
이름없음
2022/06/07 01:13:39
ID : u9vu08qjhak
0
누가보면 애인인줄 알겠네 ㅋㅋ
내가 엄청 좋아하는 친구....야
245
이름없음
2022/06/07 03:50:36
ID : 7e2IK0ty5gn
0
스레주 상담받아본적있어?
246
이름없음
2022/06/08 02:33:14
ID : u9vu08qjhak
0
아니 아직! 친구가 받아보라고 몇번 권했는데 난 상담은 뭔가 노력할 의지가 있는 사람이 하는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안해봤어. 예전에 학교 상담실에 불려가서는 해봤는데 좋은 기억은 아니야...
247
이름없음
2022/06/08 02:37:26
ID : u9vu08qjhak
0
음 사람이 너무 고프다 외롭다
애인 그런거 말고 그냥 친구라도 지인이라도
내가 사람으로써 매력이 너무 없어서 있던 사람도 떠나가고 주변엔 아무도 다가오려고 하지 않는걸까
248
이름없음
2022/06/08 02:43:22
ID : u9vu08qjhak
0
고등학교때까지는 비교적 나와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들이 꽤 많았는데 성인이 되고서는 하나도 보이지 않았어... 내가 편입 이후로는 폐쇄적이게 되기도 했고 코로나고... 알바도 해본적이 없고 어디 다니지도 않고.
근데말야 성인이 되고부터 만나는 사람들이 너무 무서웠어
친근하지도 않고 개인주의적이고 나와는 공통점이 없고 하루종일 눈치만 보면서 수업하다가 집에 돌아왔었어
그러니까 당연히 지금은 연락이 끊겼고
249
이름없음
2022/06/08 02:45:46
ID : u9vu08qjhak
0
이제 난 나와 마음이 맞고 취미를 같이 할 친구는 찾을수 없겠다
이 생각밖에 들지 않아
남은 한명의 친구는 날 너무 힘들게하고
너무 불안해 외로워
250
이름없음
2022/06/08 05:24:01
ID : u9vu08qjhak
0
난 이제 못죽으려나
251
이름없음
2022/06/08 05:25:46
ID : u9vu08qjhak
0
살고싶다고 생각들게 되면
죽고싶다고 생각했을 때보다 훨씬 괴로워져
죽는게 훨씬 무섭지 않고 고통스럽지 않다는걸 아니까
그럼에도 살고싶어지는거니까
백배는 힘들 일에 뛰어드는거니까
252
이름없음
2022/06/13 03:04:50
ID : u9vu08qjhak
0
죽고싶다
253
이름없음
2022/06/13 03:06:58
ID : u9vu08qjhak
0
게임을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해야할까
재미랑은 별개로 게임이 너무 빡세고... 사람들도 빡세고...
나 열심히 하는데 성과는 발톱만큼도 안보이고
그럼에도 사람들은 잘해간다
내친구도
254
이름없음
2022/06/13 03:07:49
ID : u9vu08qjhak
0
친구랑 게임으로 또 싸우고
지치고
자존감 낮아져
255
이름없음
2022/06/13 03:09:27
ID : u9vu08qjhak
0
나 용돈도 끊겼는데
현질도 못해
256
이름없음
2022/06/13 03:14:43
ID : u9vu08qjhak
0
친구는 학교도 잘다니고 게임도 잘하고 게임 사람들하고 잘 지내고 의욕도 있고
257
이름없음
2022/06/16 21:23:03
ID : u9vu08qjhak
0
내가 오늘 죽지 않는 이유는 내가 죽은 이유에 니이름이 나올까봐서야
시발련아 내가 너를 이렇게 아끼는데
258
이름없음
2022/06/16 21:25:43
ID : u9vu08qjhak
0
내가 너를 이렇게 아끼는데 너는 어떻게
259
이름없음
2022/06/16 21:40:20
ID : u9vu08qjhak
0
나 마음이 너무 아파
260
이름없음
2022/07/14 22:57:27
ID : u9vu08qjhak
0
아... 스레 찾았다 어디갔나 했어
261
이름없음
2022/07/14 22:57:52
ID : u9vu08qjhak
0
음..... 친구는 남친이 생겼고 내 질투 때문에 나한테 숨겼고 싸우고 화해하고...
분명 화해를 했는데 나 너무 괴로워
262
이름없음
2022/07/14 23:01:26
ID : u9vu08qjhak
0
하루종일 눈물이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울고만 있어
원래도 뭘 한건 아니였지만
걔 남친이 겜에서 만난 사람이라 겜도 못들어가
263
이름없음
2022/07/14 23:02:47
ID : u9vu08qjhak
0
1년만 놀다 죽으려고 한건데 뭐가 이렇게 힘든걸까
그냥 노는것 조차도 못하고 난 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264
이름없음
2022/07/14 23:04:07
ID : u9vu08qjhak
0
마음이 너무 아파 명치가 너무 아파
너무 외로워
265
이름없음
2022/07/14 23:09:13
ID : u9vu08qjhak
0
친구가 보고싶어 너무 외로워
세상에 나 혼자인것같애
내가 너무 이기적이래 알고있녜 응 알고있다고 했어 미안하다고 했어
266
이름없음
2022/07/14 23:12:38
ID : u9vu08qjhak
0
이런 병신 받아주고 놀아주는거 너밖에 없는데
너랑 싸우는것도 다 나좀 봐달라는 지랄이였는데 너 스트레스 받는거 아는데
이기적인 내가 다 알고도 니가 없는 니가 남친이랑 통화하러간 그 시간이 너무 외로워 죽을것같아
267
이름없음
2022/07/14 23:16:55
ID : u9vu08qjhak
0
숨이 막히고 명치가 울렁거리고 토할것 같아서 약말곤 아무것도 못먹었어
계속.. 계속 우는데 뭐땜에 우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엄청 엄청 외롭고 무서워
268
이름없음
2022/07/15 00:03:58
ID : 42NxSJXtirB
0
많이 힘들지 ㅠㅠ 힘들면 나라두 같이있어줄게 아프지마..
같이있으면 엄청 많이 도움돼!
269
이름없음
2022/07/15 00:44:30
ID : u9vu08qjhak
0
고마워 고마워 맞아 누구라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 한명이라도...
270
이름없음
2022/07/15 01:02:47
ID : Nvvg7umq447
0
인성개판인 애들도 친구있는데
난 왜 없지.,..ㅠ
271
이름없음
2022/07/15 02:47:18
ID : u9vu08qjhak
0
...? 너보단 내가 인성 나은것 같아..
272
이름없음
2022/07/15 02:51:31
ID : u9vu08qjhak
0
외로워... 내 하루가 다 너였는데
내 하루가 다 너였는데.... 반절은 비어버렸어 너무 보고싶어
273
이름없음
2022/07/15 03:02:38
ID : u9vu08qjhak
0
그래도 내가 원래 모든 사람에게 미움받고싶지 않아하고 내사람에 대한 집착이 심했기 때문에 난.... 내가 이 친구를 정말 사랑하는건 아닐거라고... 아닐거라고 생각 했는데 맞았나봐 실연 당한것마냥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야
274
이름없음
2022/07/15 03:06:38
ID : u9vu08qjhak
0
내가 어제 이제 그만 보자고... 절연하자고 얘기 했을때
너도 화나서 막말할때.. 그때조차도 나랑 계속 친구하고싶다고 해줘서 나는 너랑 그만 볼 생각이 추호도 없다고 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275
이름없음
2022/07/15 03:09:34
ID : u9vu08qjhak
0
지금은 흥분했고 나도 계속 울고 있으니까 자고 일어나서 다시 전화 걸테니까 꼭 꼭 받아달라고 했던것도 고마웠어
그런 너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수 있어
276
이름없음
2022/07/15 03:10:55
ID : u9vu08qjhak
0
내가 남자기만 했다면
씨발내가 남자였기만 했으면
차라리 고백이라도 할수 있었을텐데
고작 저런새끼한테 넘어갈 너라면
277
이름없음
2022/07/15 03:17:47
ID : u9vu08qjhak
0
아무나라도 괜찮으니까
만나고싶다
여자든 남자든 상관 없는데
원래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거잖아
278
이름없음
2022/07/15 03:28:47
ID : u9vu08qjhak
0
필요없을땐 병신같은놈 뒤지게 꼬이더니 왜 필요할땐 아무도 없는걸까
진짜 아무나라도 괜찮은데
279
이름없음
2022/07/15 03:34:47
ID : Nvvg7umq447
0
????갑자기 왠 시비임???
280
이름없음
2022/07/15 03:45:58
ID : 42NxSJXtirB
0
지금은 자려나...? 자겠지?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은데 정말.. 괜찮아..?
281
이름없음
2022/07/15 13:35:35
ID : 8jfPg7vBaoE
0
계속 자다깨다 정신없이 있다가 지금이야
걱정해줘서 고마워... 모르겠어 너무 슬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282
이름없음
2022/07/15 18:25:37
ID : 8jfPg7vBaoE
0
그냥 아무나를 찾았어 그냥 진짜 아무나.... 카톡하고 있는데 외롭지는 않다
근데 친구는 그건 아니라고 하네 ㅋㅋ 그만하래
모르겟어 살기 힘들다
283
이름없음
2022/07/15 21:10:04
ID : 42NxSJXtirB
0
>> 282 친구가 우울해하지 말래? ㅠㅠ
284
이름없음
2022/07/15 21:19:25
ID : 8jfPg7vBaoE
0
아무 남자나 만나지 말래
285
이름없음
2022/07/15 21:24:25
ID : 42NxSJXtirB
0
오와 그래야징 ㅠㅠ 카톡하니까 좀 괜찮아졌지..?
286
이름없음
2022/07/19 23:02:54
ID : u9vu08qjhak
0
그 남자랑 계속 연락하는거 때문에 또 싸웠어
287
이름없음
2022/07/19 23:03:36
ID : u9vu08qjhak
0
그냥 죽으려고 했는데
걔랑 싸우고 죽으면 너무 미안하잖아 못할짓이잖아....
288
이름없음
2022/07/19 23:05:59
ID : u9vu08qjhak
0
그 남자가 내가 우울한 부분을 계속 물어보고 같이 있어주겠다고 하고 내가 있으면 된다고 하고 이제 자기 믿을수 있겠냐고 하는거
멘탈 약하고 자존심 낮은년 꼬시기 쉬워서 그러는거 나도 보여
289
이름없음
2022/07/19 23:08:07
ID : u9vu08qjhak
0
근데 난... 눈뜨고 자기 전까지 연락해주는게
그게 너무 놓기가 힘들어
새벽 두시에 문득 세상에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다고 생각되면 정말
진짜 너무 힘들어서
290
이름없음
2022/07/19 23:37:11
ID : u9vu08qjhak
0
먹버당하면 어칼거냐니 걍죽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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