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15)
3.평소에 잘 지내던 친구가 갑자기 거리 둬 (4)
4.. (5)
5.. (7)
6.. (3)
7.. (4)
8.. (9)
9.. (2)
10.. (1)
11.새언니 집을 내 명의로 돌려서 대출을 받았어 (7)
12.. (1)
13.다른사람에게 속상했던 일 말하는거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는 짓이야?? (2)
14.몸이 아플 때 마다 적고가는 스레(사소한것도 좋아!) (665)
15.고1 운동부 들어가도 될까 (9)
16.너희는 어떨 것 같아? (5)
17.애들아 이런게 강박? 이야?? (4)
18.좋아하는 친구가 갑자기 날 대하는 태도가 바뀌면 어떻게 해야돼?? (30)
19.내가 특성화고를 다니거든? (4)
20.다 그렇지만 삶은 고통이네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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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7/20 11:26:00
ID : s8nSKZcq4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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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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