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 (15)
3.평소에 잘 지내던 친구가 갑자기 거리 둬 (4)
4.. (5)
5.. (7)
6.. (3)
7.. (4)
8.. (9)
9.. (2)
10.. (1)
11.새언니 집을 내 명의로 돌려서 대출을 받았어 (7)
12.. (1)
13.다른사람에게 속상했던 일 말하는거 감정쓰레기통으로 여기는 짓이야?? (2)
14.몸이 아플 때 마다 적고가는 스레(사소한것도 좋아!) (665)
15.고1 운동부 들어가도 될까 (9)
16.너희는 어떨 것 같아? (5)
17.애들아 이런게 강박? 이야?? (4)
18.좋아하는 친구가 갑자기 날 대하는 태도가 바뀌면 어떻게 해야돼?? (30)
19.내가 특성화고를 다니거든? (4)
20.다 그렇지만 삶은 고통이네 (290)
2
이름없음
2022/04/20 07:57:39
ID : cHvbbbeLdXt
0
과거의 나랑 겹쳐보여서 적어봐. 지금 당장 뭘 해야겠는데 망설이고 자신감도 없고 시간을 낭비하는 기분이 들것같아. 나도 그랬으니까. 지금드는 막연한 목표들말고 지금 당장 해야될걸 생각말고 종이나 스마트폰등에 적어서 잘보이게 해두고 하나씩 하면서 하는게 어떨까 생각해. 단 본인이 생각하기에 난이도가 높은거 말고 젤 쉬운거, 시간이 적게드는걸 하는걸 추천해. 내가 레주가 아니라 이래라 저래라 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레주가 자신감을 찾을수있길 바랄게.
3
이름없음
2022/04/20 08:25:05
ID : s3veE1a66mK
0
진짜 정 뭘 해야할지 모르겠으면 책이라도 보자.
방법을 모르겠으면 알려줄께
일단 1. 외출복을 입고, 2. 도서관을 간다, 3. 만화, 소설"만"빼고 아무책이나 고른다, 4. 끝까지 다 읽는다.
지금 목표, 목적 이런거 할 단계는 아닌거 같아
그런게 생길 때까지 책을 읽어보자.
아니야, 난 못해 그게 뭐야.. 이런생각때문에 저것도 못하겠다?
어쩌면 의지로 해결 안되는 진짜 문제일 수도 있으니까 상담도 선택지에 넣어야 할꺼 같아
4
이름없음
2022/04/20 09:36:50
ID : TO9xSFeK6mM
0
부동산 공부하고 알바해 몇년만 빡세게 하면 너 앞질러가누애들 다 따라잡을수있음
5
이름없음
2022/04/20 09:44:40
ID : 0sqpcFgY1eJ
0
나도 레주 처럼 그랬는데 20대 중반을 달리고 있으니 정신 바짝 들더라 적어도 티비에 나오는 부모 돈 받아먹고 사는 어른은 되기 싫어서...
일단 알바든 뭐든 해보는 게 중요한 거 같아 큰 사회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사회생활하는데 도움도 되고 알바하면서 느낀게 난 공부도 못하고 능력도 없지만 서비스직 정도는 할수있겠다 생각들엄ㅅ거든 그래서 친구 따라 헤어 디자이너 목표로 학원 다니고 있어 솔직히 막 좋아서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직업이라고 말할정도의 무엇만 생기면 된다도 생각해서 이왕 돈 들여서 학원 끊었으니 열심히 하는중이야 하고 싶은것도 없지만 뭘 해도 상관이 없다면 그냥 아무거나 하나 배우고 자격증 따서 그거 하나로 계속 밀고 나가면 좋을 거 같아 그럼 돈이라도 벌수있어
무능력해도 일단 배우면 할수있어
나도 뭐 능력 있어서 헤어를 배우는 것도 아니고 완전 노베이스에 손도 느리고 진도도 내가 젤 느리거든ㅋㅋ큐ㅠㅠㅜ 일단 그래도 한번 시작했으면 끝까지 해보는게 노력하는게 일단 중요한듯
일단 알바라도 하자 돈 쓰는 재미도 좀 느껴봐ㅋㅋㅋ
한곳에서 계속 일하다가 정직원 매니저 까지 되는 경우도 있당(내친구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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