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25 11:46:00 ID : nDzhAnWlzU7 0
1.첫번째사건 국민학교 시절에 학폭당했던그 순간이 기억납니다 나쁜행동이나말은 한적도없는 조용한 학생이었습니다 학년올라갈때마다 반에서 여자/ 남자애들이 명명씩 (반에서 노는애들)이었어요 국민학교 졸업한후 그악몽의시간은 끝났습니다 등교하교마주칠때나 교실에서도 괴롭힘 이었습니다 지우개가루 머리에뿌리기 쟁반(할머니들이 배달살때쓰는 튼쟁반) 너리때리기 앞뒤책상 좁게해서 배 조르기 이름갖고 놀리기 물건.돈도 훔쳐가고부쓰고 했겠죠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두번째사건 우리학교로 전학왔습니다.이름이 이쁜 .석.지.혜 처음에는서로에 대해잘모르니...피아노 잘치고사람이었어요 초대를 받았습니다. 말하더라구요ㅡ자신의생일이되면 3번이나 연다고1.잘나가는친구2.보통3.친구별로없는애들 자신의부 아버지가 오시면 매번 자기방에친구들를 숨깁니다(???) 갑자기 문열고 집에가라고 합니다 자기방청소를 친구들에게 시킵니다. 친구집에 놀러오면 친구가족이 있어도 몰래 항상 친구물건이 가져갑니다 항상 사라집니다 .(가지고가는모습 목격했습니다) 그날이후 집에서 놀지않았습니다. 우리동네에는 오.락.실 많이 있었습니다 여기저기돌아다니면서 게임을 했습니다. 다른친구랑 놀때는괜찮았는데 그 석.지.혜라는 사람 하고 놀때는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고 동전을 많이가져왔어요(게임할돈) 게임한지5분지나면 동전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전 처음엔 의심안했습니다.몇달 그렇게 오.락.실에서 놀던사람이었습니다.어느날 오.락실 주인아저씨가 저에게 말씀해주셨어요 친구 조.심하라고 계속 니 동.전 가져간다고 몇번이나 말씀해주셨어요 듣고 게임을계속 진행했습니다 결국 몇년뒤 우정의미로 똑같은 지.갑 사자고 말하더군요 명절날후 평소처럼 난났는데 명절돈 사라지고 문득생각났어요 오락실아저씨의말씀...역시 맞더라구요.저는 그아이의부모에게 말씀드리고 결국 전액을받았습니다 더이상 친구하고싶지않아서 절교 했습니다 친구는잘사귀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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