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고민은 >>24부터 읽어줘) 흑역사판 감인가 싶은데 엄연히 고민이라 여기 근데 내 나이가 몇살이게 응 서른살... 악마가 어쩌니 흑염룡이 어쩌니 아직도 이런걸 댕좋아해서 고민임...^^ 근데 그 망상이 좀 지나쳐서 말이지 일단 밖에서는 절대 안그래 대신 나 혼자만 있는 집에서는...ㅎ...

진짜 오만가지 망상을 하루에 수도없이 다하는듯 10대때나 20대때까진 영화 애니 게임 이런걸 좋아했는데 요샌 보고싶은게 있어도 잘 못보고... 일하다가도 고질라같은 새까만 암흑덩어리로 이루어진 건물만한 거대괴수가 되어서 도시를 전부 파괴하고 상사라던가 사람들을 잡아먹는 상상을 한다거나... 파우스트마냥 악마로 각성해서 이성을 잃고 모든것을 불바다로 만들어버리며 사람들 앞에 강★림 한다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악마 숭배자같은 사이비 종교 교주가 되어서 모두가 나를 향해 절하고 내 명령대로 따른다라던가... 으악 쓰면서도 부끄럽다... 이거 내 나이 절반인 아이들이 하고다녀도 이상하지 않을 망상을 내가 매일같이 하고있음...나잇값도 못하고 내자신이 죽도록 챙피쓰해....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 아니면 영화 중독이라서인가 뭐지...;;;

얼마전에 알고리즘으로 본 취적인 뮤직비디오(일본 같던데)가 있는데 진짜 내 로망을 제대로 반영시키는게 영상미부터 해서 노래부터 해서(가사는 모르겠는데 분장 의상부터 아주그냥 쌍큼발랄쓰한-★ 사이비 교주 찬송가 삘...) 가슴이 웅-장해지는데 졸라 오글거려서 어디가서 추천도 못하겠씀....남자애들이 어릴때 세일러문 네티 웨딩피치 보는거 숨기고 짱구 철수가 프린세스 보는거 숨기는게 이런 기분이구나 링크도 차마 못올리겠다...너무...너무 민망해... 근데 이게 왜 심각하냐면... 니네들 몇번방 ㅈㅈㅂ 그사건 알지? 막 붙잡히고 나서 "악마의 삶을 어쩌고..." 이거이거 진짜로 내 사고방식이랑 똑같아서... 크 나도 저 발언을 머릿속으로만 하는데 왜 내가 대리 수치심을 느끼냐고....ㅠㅠㅠㅠ

얘들아 스레주인데 제발 도와주라.... 니들이 생각하기에도 나 너무 민망하지....;;

이제 막 돌인 조카가 있는데 그애가 크면 날 뭐라고 생각하겠어...ㅠㅠ

갱신... 언젠가 이런 취미를 내가 들킬거라는게 제일 걱정이야. 생각보다 과도하게 오글거리고 거무칙칙하고 폭력적인 망상을 하는 빈도가 너무 잦거든? 내가 어찌저찌 잘 숨기기는 하는데 딴생각하느라 업무에 방해가 되는 적도 많고...이게 심화되면 언젠가 누군가는 알게 되리라는 보장도 있고 아니 이미 알고있어서 모두가 일부러 나한테 그거 관련해서 말을 안 거는건가 싶기도 하고...이게 더 무섭네. 어제도 슈퍼에서 장볼 물건 고르다가 딴생각이 이어지고 멍~하게 서있다가 슈퍼 문닫을 시간까지 한 45분을 가까이 그자리에서 서있어서 주인아주머니께 발견되고 빨리 계산하고 내보내짐.. 그 45분동안 한게 전부 내가 악마로 각성하고 블랙홀이 되어 지구와 태양계를 차례차례 씹어삼키고 전 우주가 공포에 휩싸이는 장문의 망상이었다.

진짜 누군가에게는 그냥 웃기겠지만 내가봐도 병같아서 여기에다 남김. 웹소설 같은거 쓸것도 아니면서(막상 써도 필력이 쩔어주지도 않으니 이거 쓴사람 잼민이라고 생각할걸) 하루에도 수차례 이런 망상을 한다는게... 님들이 봐도 위험하잖냐. 내가 과거에 어떤 트라우마라던가 있는건 절대 아님. 그냥 이유없이 그게 멋있는건데 과도하게 심취를 한다 해야하나. 근데 생각해보니 뭣때문에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

ㅋㅋㅋㅋㅋ 단순히 취향이 독특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이 길어지는거면 어디다 글로 쓰는게 좋더라ㅋㅋ 나는 한글 파일 하나 만들어놓고 거기다가 생각나는거 흐름대로 적어놓음.. 아님 블로그같은거 파보는건?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저런 글 발견하면 재밌던데

>>8 근데 하루종일 저 망상을 하고다닌걸 또 밤에 생각해보면 이불킥 각이라... 글로 쓴다라...그게 더 끔찍한데. 자료가 남잖아 으아아...

근데 코스믹 호러 매니아들은 이런거 좋아하려나...? 는 어림도 없지 필력도 영 개판인데다 그 망상을 글로 옮겨내면 오글거림력이 더 강화된 오글거림과 유치함의 얼티밋 퓨전체라서 다들 보고는 잼민이의 폭주글이라 생각하고 절레절레...하겠지 정작 내가 좋아하는게 코스믹 호러는 아님. 친구가 너 괴물영화 괴수영화 좋아하니까(아직도 이런줄 알고있음. 중2병인거는 몰라...) 이런거 좋아하겠다 하고 러브크래프트...? 를 추천해줬는데 읽으려다가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어서 좀 읽다가 관둠. 걍 투명드레곤이 있었따. 투명드래곤이 흐.콰.해.따. 으아아아아아아ㅏㅇ 크아아아아아아아 이런걸 선호.

ㅋㅋㅋㅋㅋㅋ 공유 안하고 묻어놨다가 한 5년에 한 번 쭉 읽어보고 삭제식하는것도 재밌음 나는 일기를 그런식으로 쓰는 편인데 진짜 남들 보여주기 부끄러운 생각들도 다 털어놓고, 나중에 '이때의 나는 이런 생각을 했었구나 ㅎㅎ' 하고 보내주는거임ㅋㅋ

이야 쿨하다... 난 이나이씩이나 먹고도 차마 보내주기를 못하겠어...큽... 근데 내가 보내줄 마음의 준비가 되기도 전에 언제가 될 지도 모를 결혼도 하고... 자식들도 보고 하다보면 먼 훗날 있을지도 모를 자식들이 먼저 발견하는건 아닐까 더 불안에 떨게 됨... 폴더에 암호라도 따로 걸어놓을까... 컴퓨터 키다가 "엄마 이거 뭐야...? 컴퓨터에 막 이상한거 있어..." 할까봐 그게 더 불안해...ㅋㅋㅋㅋ

아니지...유아기면 그나마 다행인데 자녀들이 한 사춘기 정도에 이걸 발견했다 치면 두고두고 평생 놀림감인데...어떠케 나..

그래 새벽이고 뭐고 눈 딱감고 링크라도 올려본다 궁금한 애덜은 봐...오글거림 주의 저걸 올린 나...담날 아침에 또 이불킥각이지만 https://youtu.be/EFJYtqenKbI https://youtu.be/FgtDJjCMKbo 나의 몹쓸 취향......이런 기괴호러오글x2잔인흑화 이런거 좋아함... 2번째애 구글에 찾아보니 루즈? 라는 애 나랑 동갑이더라...? 아니 동갑이라는거에서부터가 1차 충격인데 얘 뭐하는애니 어디 쇼하는애임? 아이돌은 아닌것같은데 아이돌임? 일본애들은 잘 몰라가지고... 근데 나의 망상파티에 불과한걸 저렇게 고퀄로다가 실제로 실행하는 애도 있구나... 역시 세상은 넓고 또1라이는 많아... (수정. 솔직히 뮤비 감상하면서 잠시동안 쟤 부럽다고 생각했음)

으으음 나도 처음 들어보긴 하지만 일본 밴드 같은데?ㅋㅋㅋㅋ 거기는 밴드 시장 넓어서 저런 컨셉으로 활동하는 애들 많더라ㅋㅋ 아님 저런 검정 로브같은거 사서 집에서 입고 있는건?ㅋㅋㅋㅋ 나 옛날에 진격의거인이라고 애니메이션에 빠져가지고 조사병단 망토 해외배송으로 샀자너;; 그거 입고 독서실다녓자너;; 개흑역사 ㅅㅂ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아직도 놀림 하지만 후회는 없다.. 스레주도 츄라이츄라이

로브 입고 블로그에 글 쓰면서 욕망을 충족하는거지 😌 다른 사람들은... 알게뭐람..

슈퍼에서 장볼 물건 고르다가 딴생각이 이어지고 멍~하게 서있다가 슈퍼 문닫을 시간까지 한 45분을 가까이 그자리에서 서있어서 주인아주머니께 발견되고 빨리 계산하고 내보내짐.. 그 45분동안 한게 전부 내가 악마로 각성하고 블랙홀이 되어 지구와 태양계를 차례차례 씹어삼키고 전 우주가 공포에 휩싸이는 장문의 망상이었다. -> 야 이거 궁금하다 '슈퍼에서 장보다가 악마로 각성' 창소판에 글써줘ㅋㅋㅋ

>>14 현직 중2인데..미안 저건 저도 커버불가같아요 인트로 보다가 소리지르고 껏음

>>15 오 나도 저런거 한번 사볼까 ㅋㅋㅋㅋㅋㅋㅋ >>16 근데...블로그까지 올리면 사람들이 ㄹㅇ 정신병자인줄 알거야....;;;; >>17 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링크 들고가서 소재를 판다고 해 본인인데 차마 못올리겠어 나보다 더 잘쓰는 애가 가져가주길 바래... 정확히는 그 슈퍼 카운터에 파는 우주모양 막대사탕? 있지 그거보고 내가 태양을 잘근잘근 씹어먹는 상상을 하다가.......이렇게까지 된거...

>>18 황송하구나 어린 양이여... 너는 이몸을 따라잡기엔 아직 이르구나. 가여운 것... 너는 부디 너만의 인생을 누리거라...★

결론은 어딘가엔 구멍을 파고 만천하에 드러내라는 소리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의 그 미용사같군. 나도 모르겠다 내입장에선 업무에도 방해되고 정말 심각한건데 차라리 그걸 해소해낼 구멍이라도 있다면 다행일지도 블로그는 아이디 드러나니까 위험하고 스레딕은 괜찮을지도...? 일기판을 하나 파거나 개인판을 하나 파서 주저리주저리 올리는 새끼 있으면...그거 절대 즁딩 아니야 93년생 갓서른 아줌마라구.....

>>22 죠아죠아 첫문장은 '까드득, 태양을 씹어먹었다.' 로 해줘 😌 ㅋㅋㅋㅋㅋㅋ

이노메 중2병 망상벽이 말이여..... 나아지기는 커녕 더 심해지고 있어서 어카면좋지

님들 그 인천 동춘동 살인사건 가해여학샹 알려나... 내가 걔같이 될까봐 걱정이야 아주 요새 현생이 너무 피폐하고 지쳐서 점점 망상의 강도도 심해지고 있는데 스트레스 해소를 이런 괴상한 망상같은걸로 하고 있으니까... 조두숭같은 뉴스에 나오는 흉악 범죄자같은 사람이나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이 그 대상이 되는것 같음 정육점 가보면 막 뒤쪽 벽면에 걸린 통돼지처럼 진열되어있는 알몸에 털벗긴 냉동인간을 가공해서 먹기좋게 해체하는 작업부터 살아있는 상태의 인간을 해체해서 생으로 먹거나 가공해서 조리하고....음 이것보다 훨씬 잔인한것도 있는데 아무튼 이런 상상도 정말 많이하게 되었음 https://youtu.be/znP95dXYvQ4 https://youtu.be/SOdy6_0sNy4 (대충 이런 느낌? 피나 체액은 안나오지만 파이리 꼬부기 좋아하시는 분이나 징그러운거 싫어하는 심약자분들은 주의...!) 이전까지는 시커먼 암흑의 마왕같은 계통이었다면 요즘은 시뻘건...느낌? 근데 막상 그 가해여학생이 즐겨봤다던 한니발이라던가 실사 고어 슬래셔영화는 무서워서 잘 못보고 그나마 2D애니? 나 초딩땐가 학창시절땐가 봤던 해피트리프렌즈라는 공포 엽기 잔인애니는 정말 재밌게 잘봤거든. 추억 생각나서 또보고싶긴 한데 그럴 체력이...

바쁘니까 여기까지만 쓰고 퇴근후에 확인할게

그... 본인이 너무 심각해지고 있다고 생각돼서 망상(중2병)을 줄이고 싶다는 거면 우선 신경정신과에 가보는 건 어때? 스레딕보다는 조금이라도 공부한 전문의가 나으니깐... 스트레스 해소를 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고 병원을 간다고 해서 무조건 처음부터 약을 먹는 건 아니거든 뭔가 살아있는 것을 죽이고 생으로 먹고 그런 망상을 하게 되는 것은 스트레스 받게 하는 대상이 통제할 수 없는 것이라(직장 상사라거나, 부모님이라거나 이렇게 하면 범죄라서 등등) 어떻게든 해소해버리고 잊고 싶어서 아닐까? 상대방은 지나가는 말이었겠지만 레주가 그냥 쉽게 털어버리지 않으면 계속 생각하게 되잖아 만약 쉽게 털어버리는 성격이라면 내 추측이 틀렸네 ㅎㅎ;;;;

아 그리고 음,,,, 글 써보라는 추천이 괜히 있는 게 아니야 임금님귀는당나귀귀 이게 왜 나왔겠어 써놓고 후회해서 바로 지우게 되더라도 일단 어딘가에 쓰레기통을 만들어놓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야

나도 인육 먹는 상상 자주함 + 흑화 좋아함 + luz 노래 저런거 좋아함... 수업시간에 종종 멍때리고 그런 망상하다가 수업 끝나거나 필기 놓침 ㅋㅋ 일단 망상은 망상이다! 현실이 아니다! 하고 현실과는 거리를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스스로 그걸 못하겠다 싶으면 >>28 말처럼 정신과 가는게 맞고. 즉, 현실과 구분해서 망상만 하는거라면 OK! 난 초등학생 때부터 흑화 이런거 좋아해서 크면 유치하다고 할 것 같았는데 점점 빠져들더라...ㅋㅋ 그리고 그런건 luz처럼 일본 쪽에 많은 듯? 일본이 한국에서 보기엔 되게 중2병 같아! 하는게 많아서 ㅎ.ㅎ 덤으로 luz는 밴드가 아니라 가수야!

점심시간이라 잠깐 나왔어 >>28 역시 정신과를 가보는게 좋겠지? 근데 그럴 스케줄이 있을까... 의외로 직장 상사한테는 별 감정 없고... 요새 나쁜 뉴스들이 하도 많이 떠서 그런가보다 안보는게 최선이긴 한데 너무 많이 뜨는것도 문제야...요새 세상 참 흉흉하다~~ >>29 희희 스레딕 좋다 사실 비공개로 블로그에도 쓰고 여기저기 쓰고... 일기판 안그래도 애용하고 있음! 근데 내가 갱신되는게 싫어서 스탑을 달고 쓰거든...넘 민망쓰/////////// 왜인지 수상할정도로 펑.이 많은 스레를 목격한다면.....그거 나다!!!!!! 아는척하지 말아줘라!!!!!! >>30 나 학창시절때랑 어쩜 그리 똑같니...ㅋㅋㅋ 그 흑염룡 애니 짤방도 그렇고 이런거 원조가 일본인거는 들어본 적은 있쥐~ㅋㅋㅋ 여태까지만 해도 현실이랑 망상은 잘 구분했었는데 요즘들어 점점 잔인한 쪽으로 심해지다 보니... 슬슬 구분이 안 되는것 같기도... 28도 그렇고 시간을 내서 병원에 한번 가봐야겠어 그리고 luz는....가수였구나! 근데 충격적이게도... 나 이미 얘한테 입덕했다!!!!!!!!!! 아니야...그럴리없어...내가 싸이월드 감성 앓던 여중생때도 아니고... 저런 나이 서른씩이나 먹어가지고 하는짓이라곤 느끼느끼한 오글거리는 어둠의 사이비 종교 왕자님 컨셉충한테 입덕할리가 없어...!!! 하며 입덕부정기를 보내는게 너무나 괴로웠었지...☆ ††††††외쳐. 교.주. 숭.배. 광.애. 전.생!!!!!!!!!!!!††††††

그나저나 이번 신곡이 너무 취향이다 나 이런거 좋아....했었네....? ///⊙_⊙/// ((아냐 인정하고싶지않아 인정하고싶지않;;;;

ㅋㅋㅋㅋㅋ 와중에 입덕한 거 웃기네 luz 노래 좋지!! 나도 luz 좋아해!! 입덕을 부정하지마라!

1655909676031.jpg퇴근후에 알던 친구랑 상담을 좀 해보니까... 우리 화난 라이언씨의 반응이다...ㅎㅎ (텍스트지만 그래도 잔인함 주의)

근데...////////또다른 고민이 생겼다...... 다큰 서른살이 여전히 아이돌 덕질하는것도 웃긴데 아이돌조차도 아니고 자기랑 동갑인 이상한 컨셉 잡은 가수(?)를 열심히 덕질하고 집안에서 혼자 노래 틀어놓고 박자에 맞춰서 거의 사이비 신도처럼 모신다고 생각해봐라...(나 FAITH 응원법 다외웠음) 더군다나 얘네 주요 팬덤이 10대 여중고생들이래...내 나이 반토막... 신해철같은 부류면 요즘같으면 대중적으로 인기도 많고 그러려니 하겠는데 >>18 같은 친구도 나올수도 있고 강제 덕밍아웃을 당하게 되면 어쩌지.....너....이런거 보니....?^^

원래는 luz만 들으려고 했는데 얘네들...뭐가 이렇게 친구들(?)이 많다.....? 콜라보인지 뭐시긴지 몰라도 다른애들을 우글우글 떼거지로 모시고와 얘네 뭔데 일본에는 별의별 컨셉다는 가수들도 있나...? 몇몇애들은 캐릭터달고 방송하는 스트리머인것 같은데 뭐지? 아무튼 컨셉 한번 되게 희한해... 난 mafumafu인가 얘가 좀 취향. 목소리부터가 눈에 띄는게 그 옛날 K팝스타에 나온 이진아나 안예은 같음. 순둥순둥한게 귀여워서 좋더라. 근데 이사람 남자더라...? 아니 이게 아니고 근데 얼마전 은퇴(?)했다더라...아니 이것도 아니고 이사람 나보다 연상이네.....??? 뭐지 이사람 대단혀...ㄷㄷㄷㄷㄷㄷ

>>36 일본에선 대부분 그런 컨셉을 다는 사람들을 우타이테라고 불러! 마후마후도 우타이테고! 마후마후는 건강상의 이유로 무기한 휴식 들어갔지만... 작곡은 계속 할거라고 하더라. ㅋㅋㅋ 스레주 점점 빠지는 거 재밌다 초학생 커버 영상도 한 번 봐봐! 뭔가 좋아할 것 같아

>>37 우타이테 라고 하나의 장르(?) 가 있는건가...? 보니까 얘네들은 얼굴 대신 캐릭터(??)를 달고다니는것 같은데(첨엔 큰조카 보는 도티 쁘허 이런애들처럼 노래하는 스트리머(???) 인줄 알았어) 막 버튜버도 하고 스트리밍도 하고 개인방송도 찍고 막 다하던데 별다른 소속사라던가 그게 없어서 가능한거겠지? 프리랜서인가? 역시 일본의 유행 문화는 이해할수 없어...★ + 보니까 쁘허가 이런애들이랑 좀 비슷하던데... 언제한번 조카한테 좀 물어볼까 ㅋㅋㅋ 마후마후 라고 읽는거구나... 그나저나 이사람 진짜 대단하다 뭐 할줄아는게 이렇게 많아..? 가수겸 작곡가라면...싱어송라이터인가? 우와우와 약력 보니까 진짜 너무 대단하고 너무 부럽다 이사람...,,, 좀 멋있는데..? 근데...여장은 안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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