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스타 게시물 올렸더니 모르는 외국인한테 디엠 옴 (31)
2.진짜 까딱하면 멘헤라 될 뻔한 썰 (30)
3.펑 (8)
4.18명의 학생들 앞에서 똥쌀뻔 (17)
5.ㅋㅋㅋㅋ개웃겨 (2)
6.졸사 (1)
7.연락 잘 안보는거 (3)
8.추노 경험 있음? (1)
9.카페 사진 자랑하려고 만든 스레❤️ (23)
10.동성친구끼리 몸에 키스마크 남기는 장난 ㄱㄴ? ㅂㄱㄴ? (79)
11.친구가 나한테 일케 보냈는데 어케 해야 하냐 (6)
12.복숭아 음료 추천해줄 사람~~🍑 (18)
13.다들 많이 울어? (13)
14.앞으로 엄마랑 한달에 두번정도 외식 할까 하는데? (3)
15.다들 직장에서 애인 있냐고 물어보면 (10)
16.아 가정선생님... (2)
17.똥싸면서 숙제하려다가 (2)
18.다들 돌잡이에 뭘 잡고 지금 장래희망이나 직업이 뭐야? (88)
19.학교빠지는법 (2)
20.몬가 스레딕이 (22)
2
이름없음
2022/05/26 17:03:14
ID : tfWqnUY3vij
0
사건의 전말은 급식으로 나온 달고나라떼새끼가 문제였음(유당불내증)
3
이름없음
2022/05/26 17:04:17
ID : tfWqnUY3vij
0
카페인 들어간것만 먹으면 속이 느글거려서 못 먹고 있었는데 이번 라떼는 카페인 없는거라거 해서 기대하고 쪽 빨았는데.. 이게 웬걸 존나 맛있는거임;;(솜사탕맛 아이스크림 앎? 그맛 남 ㅇㅇ)
4
이름없음
2022/05/26 17:05:16
ID : tfWqnUY3vij
0
우유 먹으면 안되는데 그것도 라떼를 아주 맛있게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마심… 7교시 마지막 수업 쯤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함
5
이름없음
2022/05/26 17:06:05
ID : tfWqnUY3vij
0
수업에 끝나기 전까진 30분이 남았고… 배는 점점 아파오고 빵구 참느라 존나 힘들엇음;;;;;;
6
이름없음
2022/05/26 17:07:01
ID : tfWqnUY3vij
0
여차저차 다 끝내고 종례 후 복도를 걸어가는데 배가 좀 괜찮아졌음 이때의 나는 그 찰나의 순간으로 버스를 타자는 결론을 내림 하……………………
7
이름없음
2022/05/26 17:08:16
ID : tfWqnUY3vij
0
버스정류장을 가는데 진심 쌀거같은거임.. 나는 평소에 오줌만 못 참겠다는 사람이었고 똥은 잘 참을수 있지 않나?이러고 똥 싼 썰 이런거보고 이해못했던 사람임. 17년 5개월 인생 드디어 왜 지리는지 알아냈다..
8
이름없음
2022/05/26 17:09:14
ID : U47ButBta03
0
그래도 안싸서 다행이다 ㅅㄱ햇음
9
이름없음
2022/05/26 17:11:24
ID : tfWqnUY3vij
0
괄약근에 힘만 조금 풀어도 물설사가 푸르륵 나올 각이었음. 한치의 긴장도 놓쳐선 안됐음.. 애들이 하교시간이라 정류장에만 18명 정도 있엇고 난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정말 짦은 순간에 온 생각을 다 함 하 시발 좆됐다 여기서 지리면 내 사회적 체면은…? 걍 다시 학교로 가서 싸고 올까… 급기야 5일째 냉전중인 엄마한테 전화를 검..
10
이름없음
2022/05/26 17:13:32
ID : tfWqnUY3vij
0
엄마는 받지 않았고.. 난 진짜 세상이 무너진것만 같았음 구석가서 가방에 쌀까..라는 생각까지 하게되던중 사람이 그냥 죽으라는 법은 없는지 멀리서 반 친구 두명이 걸어오기 시작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늘에서 예수님이 강림하는것마냥 친구들한테서 후광이 보임..
11
이름없음
2022/05/26 17:14:58
ID : tfWqnUY3vij
0
내가 정말 울것같은 펴정으로 “너네 혹시 택시 부를수 있는사람..?”이라거 물었고 친구들중 한명이 부를수 있다고 함 정말..진짜…고마웠음………. 그렇에 택시를 잡아서 타고 오는데 우리 동까지 걸어가는데 진짜 너무 지릴거 같아서 존나 빠르게 걸어옴
12
이름없음
2022/05/26 17:16:27
ID : tfWqnUY3vij
0
엘베를 기다리는데.. 맨날 1층에 멈춰있던 엘베는 오늘따라 12층에 가있었고 나는 엘베를 타자마자 쭈구려 앉아서 뒷꿈치로 엉덩이를 틀어막음… 11층 올라가는 그 순간이 마치 100년 같았음
13
이름없음
2022/05/26 17:17:22
ID : tfWqnUY3vij
0
비밀번호를 치자마자 가방과 핸드폰(난 폰이 두개) 모든걸 내팽겨치고 지금 변기위에서 쓴다… 다글 조심해라…후
14
이름없음
2022/05/26 18:49:58
ID : f86Y8jii8jg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씨 그래도 다행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이름없음
2022/05/27 19:45:42
ID : GqY05XvCjdA
0
와 그 어려운 걸 해냈네
16
이름없음
2022/05/27 21:57:03
ID : dSMmLffe5dV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고했어
17
이름없음
2022/05/27 22:14:02
ID : ljtdyIFeJQm
0
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이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기랑 대등한 존재로 여기는 이성을 만나면 싸운다는 거 공감해??
요새 한국영화 노잼임?
먼저 연락하고 그후로 답장 안읽는건 무슨 심리임?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31레스인스타 게시물 올렸더니 모르는 외국인한테 디엠 옴
671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2
30레스진짜 까딱하면 멘헤라 될 뻔한 썰
691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9
8레스펑
75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17레스» 18명의 학생들 앞에서 똥쌀뻔
571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6
2레스ㅋㅋㅋㅋ개웃겨
65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1레스졸사
52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3레스연락 잘 안보는거
106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1레스추노 경험 있음?
93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23레스카페 사진 자랑하려고 만든 스레❤️
260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79레스동성친구끼리 몸에 키스마크 남기는 장난 ㄱㄴ? ㅂㄱㄴ?
1685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6레스친구가 나한테 일케 보냈는데 어케 해야 하냐
153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18레스복숭아 음료 추천해줄 사람~~🍑
2051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13레스다들 많이 울어?
251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3레스앞으로 엄마랑 한달에 두번정도 외식 할까 하는데?
105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10레스다들 직장에서 애인 있냐고 물어보면
431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7
0
2레스아 가정선생님...
128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6
0
2레스똥싸면서 숙제하려다가
144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6
0
88레스다들 돌잡이에 뭘 잡고 지금 장래희망이나 직업이 뭐야?
708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6
0
2레스학교빠지는법
276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6
0
22레스몬가 스레딕이
390 Hit
잡담
이름없음
22.05.2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