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고 싶은 게 아무 것도 없어서 (4)
2.친구랑싸웠는데 나 많이 잘못한거야? (3)
3.오늘 하루만 널 미친듯이 그리워하다 놓을래 (1)
4.. (24)
5.발표나 토론같은 거 할 때 긴장 덜하는 방법 없을까?? (3)
6.개빡칠때 마다 와서 적고 가는 곳 (5)
7.. (1)
8.자기 중심적인 성향이 발전되면 (6)
9.나 진짜 가야 할 것 같다 (20)
10.점점 시간이 가는게 슬프고 두려워 (4)
11.나이 먹는게 무서워 (4)
12.다들 정신과 예약 어떻게 잡아? (1)
13.알바 그만 둘 건데 사장님한테 말씀 드릴 때 (4)
14.고1 진로 못 정한 거 너무 스트레스야 (5)
15.고민 좀 들어줘ㅠㅠ (2)
16.나 너무 쓰레긴가? (4)
17.가족들한테 들은 내게 상처가 된 말들 적고 가줘 (8)
18.엄마가 나 2차가해한거 성인이 되서도 충격적이야.. (4)
19.정신병인지 봐줄사람 (되게길지만 읽고 부탁할게요..) (7)
20.나 너무 이기적인 것 같음 (6)
1
이름없음
2022/06/02 00:34:07
ID : 8ktutvyLfal
0
나는 직장인이고 걔는 대학다니구든 근데 🤔
내가 거짓말해서 이번5월달이 일이 좀 바쁘고 그래서 맨날 12시까지 야근하고 주말출근은 기본이었고 토요일에도 학교 다녀서 바빴는데
말도 없이 친구를 차단을 했는데 친구가 혹시 차단했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니라고했어 떨려서 근데 다 알아내서 한달인가 그정도 되서 또 차단했냐고 묻더라고? 그래서 또 아니라고 했고 끝나는줄 알았는데 난 솔직히 일이있겠지 라며 이해해줄 줄 알았거든?? 난 연락을 안봐도 다 이해하고 힘들때 걔가 연락 안본것도 그래 바빴겠지 이러면서 이해했었거든 어쩌다 한두번 연락이 왜이리 안돼냐고 투정만 좀 부리는 정도? 였는데
얘가 이렇게 차단에 화를 낼줄도 몰랐고 솔직히 성격차이때문에 이번년도 들어서서 맨날 연락할때마다 싸우는거야
그래서 진짜 너무 힘들었거든 난 일하는 사람이고 예민한 시기인데
일에 바빠서 연락 못본다고 얘기도 좀 늦게 했고, 차단하고 거짓말한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유는 일이 너무 바쁜데 한번 전화가 와서 막 싸웠거든요 그후로 좀 무서워져서 일에 지장이 생길까봐 월급값도 못하는 막내 신입이라 정말 중요하거든요 저한텐 그래서 살짝 해놓고 모르게 풀어야지 이생각으로 한건데 이게 많이 잘못된거에요?
( 이제와 또 얘기하려니 이젠 뭐 어쩌겠냐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그냥 님들이 생각하기엔 뭐가 맞고 틀린지좀 알려주세요 제가 진짜 요즘들어 adhd같은 성향을 좀 보이는거같아서 고민이거든요. 하도 회사에서 혼나서 정신이 분열이 오는거같아요]
2
이름없음
2022/06/02 01:01:32
ID : UZhhBxPhdWp
0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
상황이 회사 막내에 계속 혼나고 해서 사실 내 일을 못하는데 친구를 신경쓸 겨를도 없을 거 같기도 해요 친구도 계속 연락안되면 뭐라하니까 사실 상사가 두명있는 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을 거 같다고 느껴졌어요
반대로 친구 입장에서 보면 스레주 상황을 아무것도 모를 때 갑자기 차단을 당했고 무슨일이 있는 거 같아서 걱정도 되고 궁금하고 그럴 거 같아요
잘못해서 뭐라하는 것도 있겠지만 스레주가 왜 차단을 했고 요즘 뭐하길레 그러는가 궁금한데 바쁘다고만하고 차단한게 맞는데 아니라 하고 거짓말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친구가 속이 좀 답답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할 거 같아요
친구한테 '친구야 요즘 내가 널 많이 속상하게 한 거 같아 너한테는 내가 말했어야 했는데 내가 속상할 너를 미쳐 생각못했어 사실 너를 차단했었는데 차단안했다고 한거 미안해 요즘 너무 바쁘고 회사에서 계속 혼나고 그러니까 나도 내가 너무 힘들었어 너가 좀 답답할 수 있고 궁금해할 수 있는데 회사에 적응할 때까지 한달에서 두달정도는 너에게 연락을 별로 못할 거 같아... '
이런 식으로 똑같이는 아니라도 좀 풀어주는 건 어때요
3
이름없음
2022/06/02 01:36:01
ID : 8ktutvyLfal
0
꼭 한번 그리해볼게여 감사합니다 장문의글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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