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6/18 12:54:37 ID : a7hApammpWj 0
티비에서... 부모님한테 애정 별로 못 받았다며 상대방한테 애정 갈구하고.. 몸 버리고 결국 임신해서 책임질 힘도 없으면서 그래도 우리의 사랑의 결실이니까 낳아서 잘 기르자... 첫째는 어쩌다 사랑으로 낳아서 키운다고 쳐.. 첫째 낳은 지 얼마 안 돼서 둘째 임신... 쾌락이 이성보다 먼저인지 부모님께 사랑받지 못한 몸은 어차피 버린 몸이라 생각한건지 ....모르겠다...인생의 형태는 다 다르니까...
2 이름없음 2022/06/18 22:14:20 ID : O4Gmmk9Bz9e 0
음.. 삶은 다 다르지만 다르게 말하면 삶을 포기한 건 아니지 않은 거 아닐까? 어떻게든 살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몰라서 그러는 걸수도 있겠지. 다만 그게 일반인들이나 남이 보기에 보기 좋지 않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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