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애들아! 정말 오랜만에 시즌3로 돌아왔어 그동안 바빠서 뭘 못했어 미안해ㅜㅜ 어떤 고민이든 들어줄게 처음보는 사람들을 위해 내 글을 설명하자면 나는 예전부터 신과 대화하는 습관이 있었어 그래서 그 존재한테 질문을 하면 답을 해주는 양식이였지 이대로 너희들의 고민을 받을거고 거기에 따른 답을 줄거야 신의 관점에서 도움이 많이 됐으면 좋겠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할게!

와 스레주 꾸준히 하는구나 화이팅~

레주 진짜 오랜만이다!! 고민상담 계속해준다니 진짜 고마워ㅜㅜㅜ 질문 생기면 또 올게 파이팅해!!

1) 싸운 친구가 있는데 사과 언제쯤 받아줄까? 2) 나 연애 언제쯤 할 수 있을까..?ㅜ

나 언제쯤 죽을까 빨리 죽고 싶어 지금은 21살이야

내가 연애 쪽에선 자존감이 많이 낮고 낯도 엄청 가려서 누가 나 좋아한대도 쟤가 날 왜 좋아하지... 진짜 좋아하는 게 맞나... 싶어서 거절하거든. 언제쯤이면 날 진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그 사람과 잘될까?

나 총 8개의 대학을 넣었는데 5개가 붙기 힘든 예비를 받았어..나머지 3개는 아직 발표 안 났는데 2개는 상향이고 1개는 적정이거든 근데 내가 넣은 대학들이 작년보다 경쟁률이 다 2배씩 뛰어서 걱정 돼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여기저기서 합격 소식 들릴 때마다 난 집에서 울게되더라 난 왜 이렇지 하고 너무 많은 걸 바란 것에 대한 벌 받나 싶기도 하고 미안 서론이 길어졌다 그냥 결론은 내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야

요즘 뭘 해도 잘 안풀리고 어지러운 느낌이야. 이 혼란을 어떻게 잠재울 수 있을까?

나를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을까?

>>6 1)사과에 연연해 하지말아라 중요한 건 화해보다 둘의 사이의 관계의 진정성이다 2)원한다면 할 수 있지만 너가 원하는 사람과의 연애는 당장에 보이진 않구나

>>7 지금 당장 죽기엔 너무 아까운 인생이다 조금 더 살아보거라

>>8 너가 널 좋아하고 아끼기 시작할 때 저절로 이루어질 것이다 너의 소망이

>>9 너의 간절함을 알고 있다 충분히 들었다 그러니 너무 속상해하지말거라 너는 반드시 너가 원하는 곳에 가게될 것이다

>>10 수면시간을 늘려라

>>11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존재한다

>>12 첫번째꺼 무슨말이야..? 화해를 못한다는건가..?

>>18 음 그런 것보다 당장의 화해보다 장기적으로 그 친구와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는 걸 말하는 것 같애

현 고삼 레더야 지금 대학과 취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있어. 제과제빵계열로 가려고 해. 지금 내가 생각하는 루트는 총 네가지야 1️⃣ 제과제빵으로 유명한 전문대를 가서 기업에 취직한다 (이미 전문대는 최초합한 상태) 2️⃣ 일반대를 가서 기업에 취직한다 (사실 이 루트는 자신이 없어. 내 성적이 중상정도여서 기업에서 나 말고 다른 사람들 뽑을까봐) 3️⃣ 일반대/전문대를 졸업 후 일본 등으로 유학을 간다 4️⃣ 일반대/전문대 입학 후 몇 학기만 다니고 휴학한 후 일본 등으로 유학을 간다 ////// 대학을 가면 좋긴 좋지만 궁극적인 내 목표는 가게를 여는 거라,, 사실 음식은 맛만 있으면 된다 생각하거든. 요즘은 인터넷도 많이 발달되었고 실무 경험을 쌓고 싶기도 해. 대학 가봤자 취업도 안되면 차라리 그 돈으로 유학을 가는 게 낫겠다 싶어 고민중이야.

>>21 유학을 가라 그게 더 나은 방법이며 미래를 위한 진정한 투자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너의 꿈의 베이커리를 여는대도 그게 더 나을 것이다 그리고 유학을 간다면 일본이 좋겠구나

나 사람을 무서워하거든…정확히는 사람을 사귀는걸 무서워해 그래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심리상담센터를 다녀보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냥 무작정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는게 나을까?..

1) 지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일까? 사귀는건 안바라는데 계속 연락해도 되는지 모르겠어 2) 내가 정말 우울한건지 우울한 척을 하는건지 모르겠어 병원에서 약을 먹어도 좋아지지 않아 상담을 다닐지 병원을 딴곳으로 옮길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상담은 이때까지 4명(한명 당 8번 정도 상담해) 정도 했는데 별로 좋진 않더라고..

나 계속 가위눌리는데 계속 이상하게 똑같은 여자가 계속 한달째 내내 나옴... 원래 가끔 가위눌렸는데 이렇게 똑같은게 계속 나온건 처음임.. 이거 도대체 뭐에요..??

내가 10년 동안 계속 생각나고 머리에 맴돌던, 그러니까 좋아한다고 자각한지 얼마 안되어서 친구의 도움으로 연락하게 되었어 그런데 내가 걔를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이후부터 걔랑 연락이 잘 안돼..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걔에 대한 안좋은 소리만 자꾸 듣게 되는데 걔의 안좋은 모습을 본적이 없어서 못 믿겠어 정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다..다시 연락해볼까?

동생이 중학교 들어가서부터 사고를 진짜 많이치고 부모님 속을 엄청 썩이는데 언제쯤 정신차리고 예전처럼 말을 잘 들을까 ..? ㅠㅠ 늘 내가 우선이였는데 동생문제 때문에 동생에 대해 더 물어보게 되네 ..

>>23 이유가 뭐가됐든 너가 사람을 무서워하게 된 건 이미 벌어진 일이니 그걸 바꾸는 건 매우 어려울 것이다 일단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연습을 하거라 그러면서 천천히 오프라인으로 넘어가거라

>>24 1)너가 좋아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이지 좋은사람이 아니여도 된다 너가 좋으면 그만이다 2)둘다 이다 우울하고 우울한척이다 우울하니까 우울한척을 하게된다 우울한척을 하니까 우울하게되고 이걸 고치려면 마음가짐을 바꿔야한다 상담으로 바뀌는 게 아니다

>>25 좋지않은 현상이다 지금 당장 이사를 가거라

>>26 연락해서 직접만나서 그 아이의 진심을 확인해라

>>27 동생을 많이 안아줘라 사랑이 부족한 거다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27 부모님이 애정을 많이 주시는데도 계속 사고만 치고 자기반성을 안해 .. 오토바이 담배 못하게 하는 법은 없을까 ..?

>>31 답변해줘서 고마워 근데 사실 지금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만나진 못해.. 걔가 내 마음을 듣고 나한테 거리감을 느낀거면 어쩌지

날 좋아하는 애가 있어?

1)올해 연애운 어때?? 2)지금 짝남이 이성적으로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3)짝남과 이뤄질 수 있을까..?!

나 지금 다니는 학교 무사히 졸업하고 취업할 수 있을까? 힘든 일이 너무 많아..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뭘 조심해야할지도 알려주라

1. 의대랑 약대 중 고민 중인데 무슨 과가 신께서 나에게 주신 길일까? 2. 난 지금 잘하고 있는 걸까?

1. 짝녀랑 어떻게 될까 2. 날 좋아하는애가 있을까?

나 코로나 터지고 작년이랑 올해 통틀어서 연애운이 진짜 많이 올라간거같아 각각 2번 정도 사귀었고 지금은 솔로..이렇게 보니까 왜 내가 쓰레기 인 것 같냐.. 심지어 썸도 1번 탔었넿 근데 지금은 연애운이고 뭐고 다 바닥치는 것 같고 혹시 내년쯤? 어차피 내년까지 두달 남았잖아 다시 원상복귀 될까?

안녕 스레주야 1) 난 3년간 같은 일을 해왔는데 솔직히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 개인적인 사정으로 하고 있어 근데 언제쯤 이 일에서 벗어날까? 되도록 추상적인 대답말고 ㅠㅠ 이번년도 안에 끝날까? 아니면 내년 언제까지 해야해야해? ㅠ 2) 내가 어디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ㅠ 나랑 좀 안맞는거 같거든? 전에 다니던 병원을 갈까? 새로 간 병원을 믿고 기다리면서 치료 받을까?

나 수능 곧 치는 수험생인데..원하는 대학 잘 갈 수 있을까? 최저 맞출수 있을지 궁금해 ㅜㅜ 논술도 3개 넣었는데 다 떨어지면 어떡하냐.. ㅜㅜ

나 수능 잘볼까ㅠㅜ 논술로 가게 될까 정시로 가게 될까 중경외시는 갈까?ㅠㅜ

내 인생도 괜찮아질 날이 올까??

연애는 언제하고 난 대체 언제쯤 행복해질까 행복해질려하면 그냥 불행하고 그래.. 그리고 난 외할아버지가 진짜 싫은데 이건 왜 이러는걸까 진짜 그냥 너무 싫어서 소름돋아

20211028_172800.jpg>>46 복채로 내가 찍은 하늘사진.. 이쁘지않아?!

전 언제쯤 짝사랑 아닌 사랑을 해볼 수 있을까요

날 떠난 그 친구들은 언제쯤 다시 내곁에 올까

안녕 레주!! 시즌 1 900후반때에 질문 남겼었는데 레주가 <1.수시보다는 정시를 노려라 2. 우연히 너가 생각치도 못한 시간과 장소에서 3. 너는 크게 금전운이 없지만 너의 배우자가 될 사람이 금전운이 좋구나 그러니 먹고살 걱정은 안해도 되겠구나> 라고 답해줬던 레스더야! 그동안 모고에서 최저 못 맞춰서 가망 없다 생각했었는데 오늘 가채점하니까 최저 맞췄더라고!! 가망없다 생각했는데 최저 성공하고 나니까 레주 생각나서 찾아왔어! 수시보단 정시라니... 내가 어디어디 원서 넣었는지 아니까 답변이 너무 소름! 신기하기도하고 기쁘기도하고ㅎㅎ 신께 그때 대답해줘서 고맙다고 전해줘! 레주에게도 너무 고마워! 레주 행복해야해!

미국에서 유학하고 미군이 될 수 있을까요 (유학 갈 수 있을까요) 좋은 가정 꾸릴 수 있을까요 좋은 친구 만날 수 있을까요 해외에서 교수님과 앞으로도 트러블 없이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손절했던 사람들은 좋은 삶을 보내고 있나요

1. 내 수명은 몇살이야? 2. 현재 내가 원하는 고등학교가 있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3. 우리 어머니 수명은 몇세이셔? 4. 내년에 내 운세는 어때? 5. 내년엔 연애할 수 있을까..?

1.내가 가고싶은 대학이 있는데 갈 수 있을까? 2.몇살때부터 돈을 제대로 벌 수 있을까? 3.된다면 일본으로 유학을 가고싶은데 일본가서도 잘 살 수 있을까?

레주!! 오랜만이야ㅎㅎ 1)이번에 수능 공부 안해서 수능 점수 완전..하위권 일 것같아 재수 할 것 같은데 재수하면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을까? 2)사실 우리 아빠가 뭔가..어느 직장을 가든 안좋은 사람을 만나…이번에 또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는데 전에도 이런적 몇 차례 있었고(과장,부장? 이런 윗사람이나 동료때문에) 생계가 걱정이야ㅠ 일단 내가 알바해서 보태보긴 하려고! 혹시 우리집이 옆 아파트에 가려져서 햇빛이 잘 안들어오는데 이 영향도 있을까싶고..(이것 때문에 다른 동보다 우리동이 추움ㅠㅠ) 아빠가 직장을 금방 구할 수 있게 될까?ㅜㅠ 3) 내가 담주부터 첫 알바를 하는데 잘 적응 할 수 있을까!! 너무 무섭다 +복채는 불ㄱr리향수중에 코랄!! 그거 진짜 남녀 구분없이 좋은향이야ㅠ 약간 우드향도 나면서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진짜 좋음 나도 돈 모아서 살려구 또..화장에 관심있다면 화장품 중에 진짜 나만 알고 싶었던 뮤드..속눈썹 영양제,립마스크!!

1. 두 명이랑 2대 1로 싸웠는데 그 중 한 명이 내가 이성적으로 좋아하던 아이였어요 그 아이가 날 이성적으로 좋아할까요? 2. 나를 짝사랑 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생김새 알 수 있으시다면 말해주세요!)

이번 시험 잘 볼 수 있을까요

나 선생님 좋아하는데 존경인지 사랑인지 모르겠고 그냥 아무도 안 좋아하고 싶어 어떻게 해

1. 군대에 있는데 앞으로 나는 어떻게 될까? 2. 위챗에 연락을 했다가 답장이 안 오는 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될까?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는데 사귈려면 어떤행동과 말을 해야할까 2)지금 나를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

내가 요즘 관심있는 선배가 있는데 내가 먼저 연락하려고 그러거든 지금.. 레주가 볼때쯤이면 이미 했을지도 모르겠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해야지 선배와 잘 되기 가능일까? 이 선배는 나한테 마음이 있을까??

1)나 애인하고 계속 사귈지 몇개월째 고민 중이야 너무 힘든데 계속 사겨도 될까? 2)애인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스크랩하기
1레스 오늘만큼은 위로 받고 싶다 11분 전 new 1 Hit
고민상담 2022/07/08 01:41:29 이름 : 이름없음
11레스 다수의 시선을 느끼면 몸이 너무 긴장을 해... 27분 전 new 96 Hit
고민상담 2022/07/07 00:29:43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우울증이 있는데 병원을 못다니거든 1시간 전 new 127 Hit
고민상담 2022/07/06 15:57:58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나 오늘 자습 시간 때 방구뀜 1시간 전 new 12 Hit
고민상담 2022/07/08 00:42:27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시험개좆됨 2시간 전 new 39 Hit
고민상담 2022/07/07 20:08:21 이름 : 이름없음
941레스 🗑🗑감정 쓰레기통 스레 4🗑🗑 2시간 전 new 7865 Hit
고민상담 2021/12/16 00:26:37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165에 48~50kg 왔다갔다하는데 살찐거야..? 2시간 전 new 184 Hit
고민상담 2022/07/05 21:53:39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2n살차이나는 선생님이랑 데이트하는꿈꿔서 죽고싶음 3시간 전 new 40 Hit
고민상담 2022/07/07 20:32:28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이 여행 심히 불안하다 3시간 전 new 36 Hit
고민상담 2022/07/07 21:43:35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헲미~~‼️)) 일본인한테 고백받았는데 3시간 전 new 113 Hit
고민상담 2022/07/06 23:15:3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저 어떻해야 할까요? 3시간 전 new 37 Hit
고민상담 2022/07/07 18:03:15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친구의 남친이 나이를 속였어 3시간 전 new 37 Hit
고민상담 2022/07/07 19:18:4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친구랑 싸워서 살기가 너무 싫어 4시간 전 new 21 Hit
고민상담 2022/07/07 20:53:2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부모님에게 적당히 말이나 생각 숨기는 법좀 5시간 전 new 54 Hit
고민상담 2022/07/07 15:10:0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불어불문학과 진로 7시간 전 new 22 Hit
고민상담 2022/07/07 18:42:5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