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용돈 받은 거 그냥 안 쓰고 내 책상 위에 올려뒀는데 몇 주 지나니까 사라져 있는 거. 그래서 엄마한테 가져갔냐고 물어보니까 맞다고 함. 그래서 왜 말도 안 하고 가져갔냐고 하니까 안 쓰니까 당연히 가져갔다고 함. 난 어이가 없어서 벙쪄있는데 엄마가 간수 제대로 못 한 내 잘못이라고 함. 이게 진짜 내 잘못임? 난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잘못이 뭔지 모르겠음

책상 위에 올려두고 안썼다고 가져가는 건 뭔 정신머리래 예금할 수도 있는 건데 용돈이어서 망정이지 남이었으면 절도야 절도

>>2 그럼 내 잘못 아니지?

>>3 준 거 정리도 안 하는 건 보기 싫을 수도 있는데 가져가서 안 주는 건 선 넘었지

남의 책상도 아니고 자기 책상 위에 올려둔건데 간수를 못하다니…걍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거 아닌감 너무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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