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8/16 23:17:52 ID : mso47y5fgi0 0
저는 15살 중학생2학년이고 서울 방배에 살고있습니다 근데 제가 어릴때부터 게임을 너무 좋아했고 공부도 반반가서 부모님이 아무말도 안하셨어요 하지만 초등학교4학년때인가 트라우마가 생겼습니다 제가 친구들집에 놀러가서 동생과 크게 싸웠는데 저와 동생을 아빠가 저희 집으로 끌고가 집을나가라고 하고 크게 혼냈습니다 동생은 죄송하다고 빌었지만 저는 정말 억울해서 말할수 없고 따졌습니다 그리고 그때 아빠가 저한테 한번만더 동생한테 그러면 칼로 찔러죽인다고 해서 그날 이후로 지금까지 아빠에게 크게다가간적이 없네요 그리고 오늘 사건이 터졌습니다 아빠가 10시에 겜을 끄라고 하셨는데 제가10시10분까지 하고 이제 끌려고 하는데 마이크가 켜져있는데도 아빠께선 욕설을 하시며 또충격을 주셨습니다 폭력도 할려하셨지만 엄마가 막았구요 저 힘들어요 죽고싶어요 자살시도도 해봤어요 공부도 열심히하는데 잘안돼요 힘듭니다. 누가 저죽여줘도 저항도 안할거같은 고통으로 매일살아요
2 이름없음 2022/08/17 00:57:09 ID : wMnSJPgY2qY 0
ㅠㅜㅠㅜㅠㅜ
3 이름없음 2022/08/17 01:04:25 ID : K7uoE9y1vii 0
엄마랑은 이야기해봤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우리집이 흔한 경우가 아닌 건지 궁금해졌어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6레스부모님한테 표현 잘 하는 사람 들어와줘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3레스.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2레스나는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5레스반장선거공약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4레스귀국해서 민증 발급 받으려고 했는데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4레스나 살찌는게 너무싫어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3레스» 사는게 너무힘들어요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4레스.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1레스미인정 지각•결석 6개정도면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3레스이거 대상포진임?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7 0
4레스대체 읽씹 기준이 뭐야? 5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6 1
9레스학교선생님이 나 쌍수했다고 애들앞에서 망신주셨어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6 0
18레스매일 퇴사를 고민하는데 이게 맞는걸까? 5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6 0
6레스친구가 자살기도 했어 3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6 0
1레스아 좆됐다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6 0
2레스항상 부모님이랑 있으면 너무 불편해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6 0
3레스나는 사랑받지 못할운명인가봐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6 0
3레스사회초년생 거주지 구해야할거같은데 질문있어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6 0
3레스.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