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집이 흔한 경우가 아닌 건지 궁금해졌어 (3)
2.부모님한테 표현 잘 하는 사람 들어와줘 (6)
3.. (3)
4.나는 도대체 뭐가 문제인걸까… (2)
5.반장선거공약 (5)
6.귀국해서 민증 발급 받으려고 했는데 (4)
7.나 살찌는게 너무싫어 (4)
8.사는게 너무힘들어요 (3)
9.. (4)
10.미인정 지각•결석 6개정도면 (1)
11.이거 대상포진임? (3)
12.대체 읽씹 기준이 뭐야? (4)
13.학교선생님이 나 쌍수했다고 애들앞에서 망신주셨어 (9)
14.매일 퇴사를 고민하는데 이게 맞는걸까? (18)
15.친구가 자살기도 했어 (6)
16.아 좆됐다 (1)
17.항상 부모님이랑 있으면 너무 불편해 (2)
18.나는 사랑받지 못할운명인가봐 (3)
19.사회초년생 거주지 구해야할거같은데 질문있어 (3)
20.. (3)
1
이름없음
2022/08/16 23:27:30
ID : BcIFfO1a1eG
0
나는 옛날부터 엄마나 아빠한테 고마우면 고맙다 미안하면 미안하다라는 표현을 잘 못 해 그냥 어렵나봐 처음이 어렵지 후에는 쉬울 것 같은데 그 처음이 너무 두렵고 어렵다 다들 부모님께 감사인사나 사랑한다는 말 자주해? 좀 쉽게 표현 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
2
이름없음
2022/08/16 23:31:56
ID : qY67vxxBglu
0
나도 부끄럽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진지하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는 못하고 막 앵기면서 속사포로 말해버려. 엄마최고 엄마가 제일 좋아 쪽쪽ㅉㅎ사랑해 알라뷰~~ 막 미친 사람처럼하면 별로 부끄럽지 않아....ㅋㅋㅋ.. 다들 이러고 살잖아..^^
3
이름없음
2022/08/16 23:46:37
ID : cFcpXxO7gqm
0
나도이랴
괜히 분위기 잡고.사랑해 이러면 좀 웃김 걍 부끄러운듯이 속사포로 말해야 좋은더닽아 ㅋㅋㅋ
4
이름없음
2022/08/17 01:17:41
ID : TO063TU7zcL
0
나는 진짜 표현 못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조금씩 하는 중이야! 나도 처음엔 진짜 막막했는데 얼굴 안보니까 좀 더 폄하게 말할 수 있겠더라 그래서 나는 카톡이나 문자로 먼저 표현했던 것 같어 고마운 일 있으면 '오늘 이래줘서 고맙다' 미안한 일 있으면 '오늘 이래서 미안하다 늦게라도 말해본다' 이런식으로! 그렇게 연락으로라도 조금씩 하니까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고맙다 미안하다 이런 말은 잘 하게되더라!
5
이름없음
2022/08/17 03:00:51
ID : q2K3Qso1Bf9
0
난 꼭 해야할까?ㅋㅋㅋ라는 마음으로 그 생각 접었어. 말하지 않아도 나는 엄마니까 엄마라는 저체로 고마워해^^ 스스로 세뇌시킴...꼭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봐
6
이름없음
2022/08/17 03:13:24
ID : bzWlCkslwoN
0
눈 딱감고? ...하긴 이것도 말이 쉽다. 나는 사과 안하고 자존심 세우는 내가 싫어져서 그냥 너무너무 하기 힘들어도 눈 감고 질러버려. 사랑한다는..말은 굳이 안해도 집안일 도와주거나 그냥 옆에 붙어있는 걸로도 좋다고 생각해. 그래도 하면 좋지...만 어렵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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