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5)
2.남들은 다 잘만 하는데 난 뭐가 그렇게 힘들까 (1)
3.. (4)
4.펑 (2)
5.처지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는걸 인정해야 삶이 편해지더라 (29)
6._ (2)
7.내가 너무나도 싫어 (3)
8.. (3)
9.남친 단어선택 (17)
10.친구 연주회 안 가는데 꽃다발 엔빵 (4)
11.짝녀 있을 것 같던 남사친 (3)
12.너무 쉽게 상처받아 (8)
13.5년 차지만 어머니께서 병원 가는 것을 허락할 것 같지 않아.. (13)
14.언니 씨발년 깜 (51)
15.이사가는데 교통이 너무 불편해 (2)
16.소외당하는 것 같아 급해 (6)
17.옛날부터 알고 지낸 남사친이 나 좋아한대 (11)
18.아플 때 선물 (3)
19.세상 모든 게 무섭고 두려울 때 (3)
20.. (5)
1
이름없음
2022/08/19 02:17:39
ID : pWnSGmq5ak2
0
내가 정말로 눈물도 많고 걱정도 많고.. 되게 생각 많은 인간인데
요즘 들어서 내 미래에 대해서도 너무 걱정되고 가족들 건강도 너무 걱정되고 학업도 그렇게 시간을 쏟았는데도 제대로 한 게 없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지금이 너무 괴롭고 무서워
시선을 다른 데로 돌려봐도 어느 순간 또 막연하게 두려워져
어떻게 해야 이걸 덜하게 할 수 있을까..
2
이름없음
2022/08/19 02:28:12
ID : nV9ioZio6lx
0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나도 예전에 내 미래에 대해서 걱정도 되고 내 미래를 생각하면 우울해지기도 했는데 시간을 멈추는 건 자기 자신이다. 미래에 위축되어 발을 멈추면 무엇도 얻을 수 없어. 라는 말이 도움이 됐었는데 스레주한테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3
이름없음
2022/08/25 07:38:12
ID : pWnSGmq5ak2
0
고마워.. 지금은 좀 나아져서 열심히 다시 마음 잡고 있어!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그 말 잊지 않을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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