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5)
2.남들은 다 잘만 하는데 난 뭐가 그렇게 힘들까 (1)
3.. (4)
4.펑 (2)
5.처지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는걸 인정해야 삶이 편해지더라 (29)
6._ (2)
7.내가 너무나도 싫어 (3)
8.. (3)
9.남친 단어선택 (17)
10.친구 연주회 안 가는데 꽃다발 엔빵 (4)
11.짝녀 있을 것 같던 남사친 (3)
12.너무 쉽게 상처받아 (8)
13.5년 차지만 어머니께서 병원 가는 것을 허락할 것 같지 않아.. (13)
14.언니 씨발년 깜 (51)
15.이사가는데 교통이 너무 불편해 (2)
16.소외당하는 것 같아 급해 (6)
17.옛날부터 알고 지낸 남사친이 나 좋아한대 (11)
18.아플 때 선물 (3)
19.세상 모든 게 무섭고 두려울 때 (3)
20.. (5)
1
이름없음
2022/08/25 22:06:46
ID : fSK7zfaq3U5
0
고3이고 12월에 이사가. 근데 고등학교랑 40분거리고 배차간격이 큰 지역임. 그럼 최소 6시에는 일어나야하는 거잖아.. 그건 그렇다 쳐도 내가 원하는 대학이 다 최소 1시간 거리고 1시간 반 2시간 거리야.. 이게 맞아? 난 여기 말고 다른 곳 가자 하니까 집이 없대. 그러면서 집값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그럼 뭐 어떡하라고 어쩔 수 앖이 그냥 다녀야지 이러는데 여기서 좀 속상한 내가 이상한거야? 내가 그렇게 집 팔지 말자할땐 내 말 안듣고 팔다가 이사 다니는건데 너무 어이가 없어 자취도 할거면 니돈으로 하라는데 또 내돈으로 하겠다 하면 개념이 없다네 우리 상황에 어쩌고 저쩌고 함.
2
이름없음
2022/08/25 22:24:24
ID : Le3O7hwKZbd
0
부모님들만의 사정이 있겠지만.. 자취에서 좀 너무하긴 하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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