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5)
2.남들은 다 잘만 하는데 난 뭐가 그렇게 힘들까 (1)
3.. (4)
4.펑 (2)
5.처지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는걸 인정해야 삶이 편해지더라 (29)
6._ (2)
7.내가 너무나도 싫어 (3)
8.. (3)
9.남친 단어선택 (17)
10.친구 연주회 안 가는데 꽃다발 엔빵 (4)
11.짝녀 있을 것 같던 남사친 (3)
12.너무 쉽게 상처받아 (8)
13.5년 차지만 어머니께서 병원 가는 것을 허락할 것 같지 않아.. (13)
14.언니 씨발년 깜 (51)
15.이사가는데 교통이 너무 불편해 (2)
16.소외당하는 것 같아 급해 (6)
17.옛날부터 알고 지낸 남사친이 나 좋아한대 (11)
18.아플 때 선물 (3)
19.세상 모든 게 무섭고 두려울 때 (3)
20.. (5)
2
이름없음
2021/11/30 22:11:03
ID : NAo42E9upVb
0
썰푸는 스레로 바꿔야겠다
3
이름없음
2021/11/30 22:12:34
ID : NAo42E9upVb
0
대부분 썰풀기 전에 프로필 같은 걸 쓰길래 나도 써봄
관계: 친언니
생년월일: 2003.XX.XX
나이차: 5살
특징: 지랄맞음
4
이름없음
2021/11/30 22:20:50
ID : NAo42E9upVb
0
오늘 과외하는데 선생님이 언니가 어느 대학에 합격했냐고 물어보셨다
00대라고 말씀드렸고 발표가 그 대학만 났냐고 하시길래 모른다고 했다
수업이 끝나고 언니에게 얘기하니 왜 그걸 말했냐고 지랄했다. 나도 맞서서 뭐라뭐라 얘기하다가 화가 나서 방으로 들어왔다
엄마인지 아빠인지가 왜 그랬냐고 묻자 언니가 00대에 붙은 게 부끄럽다고 했나보다
엄마가 언니를 혼냈다. 네가 자신이 없어서 그런 걸 왜 나한테 화내냐고. 나한테 미리 말을 해두지 그랬냐고 하니까 선생님이 그걸 물어보실지 몰랐단다.
엄마는 그럼 나는 그걸 알았겠냐고 하며 나에게 사과하라고 했다
언니가 방에 들어왔다. 당황해서 불을 껐는데 나한테 싸가지라고 했다
엄마가 사과하라고 했다며 미안하다는 말을 하곤 이불을 젖혔다.
언니가 들어오기 전에 조금 울었는데 티가 났던 모양이다
정확히는 기억을 못했고 내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냐며,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는 소리를 지껄이고는 씻으라고 나를 노려봤다
언니가 그냥 사과만 했으면 나도 대학 얘기 마음대로 해서 미안하다고 하려고 했는데 그럴 마음이 싹 사라졌다
방에서 나가서 엄마랑 웃으며 떠드는 꼴을 보니 토가 나올 것 같았다
존나 역겨웠다. 연기에 재능이 있는 것 같았다.
저런 인간이 무슨 수의사를 하겠다는 건지 어이가 없었다
꼭 떨어지길
5
이름없음
2021/11/30 22:26:09
ID : NAo42E9upVb
0
방금 내 방에 들어와서 대뜸 지 욕망(학기마다 장학금을 받을거라는 내용)을 늘어놓고는 나갔다.
혹시라도 오늘 일로 나중에 또 지랄할까 걱정돼서 사과했는데 그딴 건 중요하지 않다고 했다
이렇게 금방 풀릴거면 지랄하지나 말지
예전부터 항상 이래와서 익숙하긴 하다. 급발진하면서 욕하고 화내고 위협하다가 어느새 풀려서는 웃으면서 말거는 거.
오늘도 내 기분만 더러워졌다
6
이름없음
2021/11/30 22:28:38
ID : NAo42E9upVb
0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언니가 입을 열면 왜인지 더러운 게 튀는 기분이라 매번 손과 팔을 씻고 얼굴을 닦았다
헛구역질도 했었는데 이건 이제 안한다
요즘은 좀 고치고 싶어서 언니가 양치를 했을 때는 그냥 넘어간다.
손이랑 팔만 닦는 선에서 멈추고 있다.
독립하면 조금 더 나아질 것 같다
7
이름없음
2021/11/30 22:38:55
ID : NAo42E9upVb
0
이왕 푸는 김에 생각나는 것은 전부 적어야겠다.
언제였는지는 정확하지 않은데 2019년/2020년이었다
겨울이었던 것 같고 하얀 털잠옷을 입고 있었다.
언니가 웹툰을 보라고 폰을 빌려줘서 봤다. 웹툰 제목은 적어도 되는지 모르겠어서 안 적는다
인터넷 앱에서 네이버웹툰을 들어가서 봤던 것 같다.
A라는 베도만화를 봤다. 호불호가 갈리는 그림체였고 표지가 조금 무섭게 생겼다. 검색해보니까 아직도 그대로임
다 보고 다시 폰을 반납했는데 새벽 3시에 갑자기 나를 깨워서는 화를 냈다
인터넷에서 해야하는 게 있어서 들어갔는데 내가 봤던 웹툰 표지가 뜬댔다.
A웹툰이 징그러워서 그 할일을 못 하겠다고 했다. 내 탓이니 몇시까지 고쳐놓으라고 하고 옆에서 감시했다
최대한 아무거나 해봤지만 못고쳤고 결국에는 그냥 나갔다
내 팔뚝에 폰을 던져서 아팠던 것도 기억났다.
생각해보니 새벽 1시 50였던 것 같다. 확실한 건 아니고 기억이 잘 안 난다
그후로 한동안 폰에 있는 인터넷 앱이나 A웹툰을 보면 이 일이 생각나서 우울해졌다.
트라우마라는게 참 이상한 것에도 생긴다
8
이름없음
2021/11/30 22:41:30
ID : NAo42E9upVb
0
이건 정말 짧다. 근데 엄청 충격적이었다.
초등학교 2학년때쯤 학원을 마치고 기분 좋은 상태로 집에 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당시 살던 아파트 층에서 내렸는데 현관문에서 언니가 나왔다
인사를 하려고 했는데 다짜고짜 손가락으로 욕을 날렸다
기분 나빴던 걸 나한테 풀었던 것 같다. 그냥 엄마한테 말하면 안될 것 같아서 억지로 웃으면서 들어갔다
그때 엄마한테 말했더라면 뭐라도 달랐을까?
9
이름없음
2021/11/30 22:47:16
ID : NAo42E9upVb
0
이건 초등학교 4학년에 있었던 것 같다
엄마랑 아빠는 교회모임에 가있었다. 집에는 나랑 언니만 있었다
저녁 먹고 설거지를 하는데 언니가 내 컵을 잡으며 이것도 씻냐고 물었다
안씻겠다고 했는데 그냥 씻겠다고 했다.
그랬더니 갑자기 내가 만져서 더러워서 씻겠다고 하는 거냐며 화를 냈다
나한테 걸레를 집어던져서 얼굴에 맞았고 내 컵에 남아있던 물을 바닥에 뿌리고(물을 바닥에 뿌리긴 뿌렸었는데 어느 물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그냥 내 물이었던 것 같음) 나한테 치우라고 했다.
물을 닦았고 그때 머리를 감은 상태였는데 더럽게 느껴져서 다시 감았다. 언니가 왜 감느냐고 물어서 땀이 났다고 했다
근데 사실 그때 언니가 만진 게 더러워서 씻겠다고 말을 바꿨던 게 맞는 것 같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손끝에만 물을 묻히는 식으로 씻었었거든
언니도 스스로 더럽다고 생각했던 건지 뭐였는지는 모르겠다. 보통 그러면 그냥 그렇구나 하지 않나?
10
이름없음
2021/11/30 22:53:07
ID : NAo42E9upVb
0
작년에는 나한테 엄마 뒷담화를 엄청나게 해댔다.
말리거나 엄마한테 말하기도 뭐했다. 말리면 나한테 너도 엄마랑 똑같은 년이라며 욕했고 엄마한테 말하기엔 용기가 없었다.
엄마를 엄마라고 안 하고 엄마이름으로 칭할 때도 있었는데 엄마는 내가 말하지 않으면 아마 평생 모를거다.
엄마가 언니 팬티가 늘어났다고 새로 사주겠다고 하고 버렸는데
그날밤에 내가 씻고 있을 때 들어와서 거울에 글씨를 써서 엄마 욕을 했다. 내용도 거의 정확하게 기억한다
';(엄마이름) 저 미친년이 내 팬티 버려서 입을게 없다' 이렇게 쓰고 지우고 팬티를 빨았다.
나는 그거 보고 불편한 상태로 씻었는데 팬티를 다 빨고 나가서 엄마한테 팬티좀 빨리 사달라고 말했다.
짜증섞인 말투도 아니었고 애교섞인 말투였다
그날부터 언니가 정말 가식적이고 역겹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11
이름없음
2021/11/30 22:58:03
ID : NAo42E9upVb
0
언제는 엄마가 언니한테 동네 카페에서 뭘 좀 사다달라고 했나보다. 언니는 그걸 거절했고 엄마가 뭐라고 했는지는 모르지만 또 싸웠던 것 같다.
언니가 화가 잔뜩 나서는 나한테 왜 엄마는 나만 시키냐, 너도 길 알지않냐면서 화풀이를 했다. 길을 모른다고 했지만 거짓말하지 말라면서 화냈다.
그날이 언니가 과외가는 날이었는데 가기전에 나한테 문자를 했다. 그리고 언니가 가기 직전까지도 내가 반응이 없자 문자를 확인하라고 했다.
문자에는 '커피 안 사다준다고 지랄하는 ㅁㅊㄴ이랑 살기 싫다, 잘먹고 잘살아라' 대충 이런 내용이 적혀있었다.
나한테 니가 엄마한테 언니 좀 그만 갈구라고 해라. 안그러면 나 자살할거다. 이런 말도 했다
그냥 나가뒤지라고 할 걸 그랬다. 후회된다.
12
이름없음
2021/11/30 23:01:20
ID : NAo42E9upVb
0
자살 하니까 생각난 건데 언니는 예전에도 자살하겠다고 협박한 적이 있었다.
내가 초2때였던 것 같고, 그때는 엄마아빠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거실에서 티비를 봤고 아빠도 별 반응이 없었다
내가 언니가 자살하려고 한다고 하자 알고 있다고만 했고 별 행동을 하지 않았다.
언니가 자살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알고있었나보다. 몇분 후에 알아서 내려왔다.
13
이름없음
2021/11/30 23:02:29
ID : NAo42E9upVb
0
나는 단순한 사람인지라 화는 진작에 다 풀렸지만 나중에 또 열받을 일이 생길 것 같아서 그냥 써봤다.
이제 생각나는 건 얼마 없다. 마저 쓰고 자야겠다.
14
이름없음
2021/11/30 23:03:43
ID : NAo42E9upVb
0
언니가 생일선물로 연탄을 사달라고 한 적이 있다.
어디에 쓸거냐고 묻자 연탄으로 자살할 거라고 했다.
근데 아직까지 살아있다. 죽을 마음은 없었고 그냥 지가 힘들다는 걸 누가 알길 원했었나보다.
15
이름없음
2021/12/11 11:05:14
ID : NAo42E9upVb
0
말도 제대로 못하는 병신
발표하는 것도 아니고 계산대에서 내가 대신 말해줘야 하는 게 한심스럽다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썅년아 나 아직 만 14세 미만이야
이딴 식으로 악용하고 싶진 않은데 니가 자꾸 개같이 굴면 그냥 너 죽여버리는 수가 있어 개씨발년 너 니가 빌려준 옷에 물 묻었다고 나한테 미친년이라고 한 적 있지?? 그거 그대로 돌려줄까?? 진짜 미친년처럼 해줄게 너 어떤식으로든 죽여버릴거야 개병신년아
16
이름없음
2021/12/18 13:17:42
ID : NAo42E9upVb
0
아침부터 미친년이 좆같게 하네
개년아 니가 외향성 내향인이든 뭐든 안궁금하고 가족들 전부 손절할거라느니 그딴 쌉소리는 니 혼잣말로 지껄이렴 나랑 30살 되면 손절할거라고? 난 니 독립하자마자 차단박을거야 개잡년아 내가 새 쓰레기통 가져갔다고 나한테 개잡년이라고 지랄한 건 기억나니?? 개잡년은 너지 씨발년아 부모 잘못만났다고ㅋㅋ 지랄하지마 받을건 다 받아놓고 지 기분더러우니까 지랄하는거잖아 평소엔 그렇게 치대면서 뭘지랄이야 개썅년이 진짜 죽여버릴까보다 씨발 개지랄떨지말고 그냥 조용히 뒤져라 제발
니 독립하기까지 얼마 안남아서 걍 닥치고있는거지 몇년 남았으면 진작에 칼로 찍어버렸을 거야
17
이름없음
2021/12/18 13:19:24
ID : NAo42E9upVb
0
지가 처먹고 살쪘다고 쳐울이ㅓ서 부은걸 가지고 뭘 또 지랄이야ㅋㅋㅋ 보통은 부모가 부은거보고 걱정해주는데 우리집은 웃을거라고? 지는 뭐 안웃고 걱정만 한줄알겠다 미친년 살쪘다고 개꼽주는건 너잖아ㅋㅋ 지가 평소에 하는건 생각하지도 않고 내뱉네 못들어주겠다 더러운년
18
이름없음
2022/08/24 16:11:37
ID : hhApcE7gnQs
0
씨발년이 며칠전에 엄마랑 싸웠는데ㅋㅋ 그걸로 나한테까지 지랄하네
내방 에어컨 사진 찍어보냈길래 내방에 왜 들어가냐 했더니 꺼준 걸 갖고 지랄이녜. 그냥 물어본거라고 했더니 그게 어떻게 물어본거냐고 개지랄한거라면서 존나 우김ㅋㅋㅋ
지랄은 니가 하는 게 지랄이고ㅋㅋ 진짜 개병신같은 년
그년이 나한테 뭐랬냐면 "너나 니 엄마나 똑같아. 둘다 개같애" 이지랄함
그냥 나가 뒤져 병신년아~~
19
이름없음
2022/08/24 16:13:05
ID : hhApcE7gnQs
0
저 개씨발년 빨리 뒤졌으면 좋겠네
독립해봤자 또 지가 지랄한 건 싹 잊고 보고싶다 지랄할듯
그렇게 가족이 좆같으면 연을 끊든가ㅋㅋ 그건 또 지가 돈벌어먹고 살아야 되니 싫고
하여튼 좆같은 년
20
이름없음
2022/08/24 16:13:53
ID : hhApcE7gnQs
0
저 더러운 년이 내 물건이라도 만졌을 까봐 소름끼친다
이불이랑 옷 빨아야지
추잡하고 역겨운 년
21
이름없음
2022/08/24 16:50:39
ID : hhApcE7gnQs
0
ㅋㅋ 방금 거실에서 마주쳤는데 나한테 "니가 먼저 잘못했잖아. 왜 그렇게 엄마랑 똑같이 구냐?" 이지랄함
저 씨발년 집 나가면 확 말해버려야지
22
이름없음
2022/08/24 16:52:12
ID : hhApcE7gnQs
0
확 그냥 죽여버릴까보다
23
이름없음
2022/08/24 16:55:20
ID : hhApcE7gnQs
0
저거저거 아빠한테도 패륜발언 하네 아빠때문에 지가 태어났으니 책임져야 한다 어쩌구ㅋㅋㅋ 엄마아빠도 니같은 거 낳기 싫었을걸... 장담하는데 내 미래의 자식이 저년같은 인간이다? 그럼 씨발 얼마를 들여서라도 지우지
엄마아빠가 딸이 저런 년일 줄 알았으면 백퍼 지웠음
타임머신이라도 있었음 좋겠다
저거 어릴 때 그냥 죽여버리게
24
이름없음
2022/08/24 17:12:43
ID : hhApcE7gnQs
0
ㅈㄴ 가식적이네
칼로푹푹 찔러버리고싶다
좆같은년
25
이름없음
2022/08/24 17:13:15
ID : hhApcE7gnQs
0
이집에 니편없다 병신아ㅋㅋ
26
이름없음
2022/08/24 17:20:15
ID : hhApcE7gnQs
0
개년이 갑자기 남의방 쳐들어와서 옷장 뒤지고 지랄ㅋㅋ
니 청바지가 나한테 왜 있는데~~ 상습범은 개뿔 10번중에 9번은 니가 쳐 오해한 거였잖아ㅜㅜ 오히려 지가 내옷 더 많이 가져갔었으면서ㅋㅋㅋ 내로남불? 병신년?
27
이름없음
2022/08/24 17:33:14
ID : hhApcE7gnQs
0
이번주에 정신과 가는데 확 말해버릴까
친언니라는 썅년 때문에 뒤질 것 같다고
존나 죽여버리고 싶어서 밤에 잠도 안 온다고ㅋㅋ 좀 과장해서
28
이름없음
2022/08/24 19:42:33
ID : bvfRDuspamp
0
정신과 가서 언니에 대해 말하는거 괜찮다구 생각함.. 보니까 언니가 되게 이상하게 구는데 버티느라 고생 많았다 레주 ㅠ
29
이름없음
2022/08/24 20:20:09
ID : hhApcE7gnQs
0
고마워
근데 익명으로 말고는 아무한테도 말해본 적이 없어서 잘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제대로 된 증거도 없어서 안 믿어주면 어쩌나 싶어. 그리고 내가 이런 걸 말하면 의사선생님이 엄마 아빠한테도 말할 텐데
그럼 둘 다 억장이 무너지겠지
그냥 처음부터 말할 걸 그랬다 내가 이걸 말하면 가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30
이름없음
2022/08/24 20:21:27
ID : hhApcE7gnQs
0
그냥 그 미친년을 죽여버리거나 내가 죽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해
내가 조금만 더 용기가 있었으면 진작에 뭐라도 했을 텐데
겁이 많아서 죽이지도 죽지도 못해
31
이름없음
2022/08/25 11:26:22
ID : bvfRDuspamp
0
비밀보장은 안되는건가...ㅠ 죽거나 죽이거나 이런건 생각도 하지마. 굳이 네 손을 더럽힐 필요도 없고 언니도 내년엔 이제 독립하는거지? 진짜 진짜 못버티겠다 싶으면 정신과 갈때 비밀로 해달라 부탁하고 털어놓는게 좋을 거 같아.. 언니가 빨리 집 나갔으면 좋겠다 ㅠㅠ
32
이름없음
2022/08/25 16:51:48
ID : amq5gkr865d
0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사실 잘 모르겠어ㅠ 지금 성인이지만 졸업하거나 취직할 때까지는 계속 집 왔다갔다 할 것 같아서. 어떤 식으로든 평생 안 보게 됐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일단은 좀 괜찮은 것 같아 마침 이번 주말에 다시 학교 가서 몇 달은 안 봐도 되거든 ㅋㅋㅋ
33
이름없음
2022/08/25 20:48:54
ID : 6rBwJXulfXs
0
버러지같은 년이 또 들어와서 엄마 욕하네ㅜㅜ 어제 지가 사과까지 했는데 또 난리쳤네 어쩌네~~ 엄마가 니한테는 지랄 안하지? 이러고ㅋㅋ 대신 니가 나한테 지랄하잖아요 씹년아
지는 결혼하자마자 연 끊을거다, 진짜 미친년이다, 저런 걸 엄마라고 둔 내가 너무 불쌍하다 이지랄 니같은 걸 언니라고 딸이라고 둔 나랑 엄마아빠가 더 불쌍하지ㅜㅜ
그리고 또 나한테 뭐랬냐면ㅋㅋ "너는 저런 엄마랑 더 살아야돼서 안됐다 난 집 나갈건데" 어쩌구ㅋㅋㅋㅋ 응 닥치고 꺼져 그냥ㅋㅋㅋㅋㅋㅋ
어제 엄마가 지한테 엄마랑 연 끊을 거 아니잖아라고 했을 때 응 연 끊을거야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든 말든 좆도 안물안궁인데ㅜ 어쩌라고
니는 벽에 똥칠할 때까지 모시고 살아라 이지랄ㅋㅋ 개병신같은 소리나 해대서 표정 굳었더니 나보고 불효녀네 지랄ㅋㅋㅋ 불효녀는 너고요~~ 존나 집안의 암덩어리임 씨발 차라리 암덩어리가 저 개돼지보단 나을지도
제발! 그냥 나가 뒤져!!
34
이름없음
2022/08/25 22:37:20
ID : iksklcslvim
0
하 방금 저게 자살하고싶다고 엄마랑 손절해야 되는 이유? 보여줫는데
솔직히 엄마가 쟤한테 ㅈ같게 군거 없지않아 있긴 한데
저건 엄마한테 당한 걸 나한테 풀어서 불쌍하긴 하지만 용서되진 않음
니가 나한테 있어서는 니가 느끼는 엄마같은 존재다 씹련아
35
이름없음
2023/02/25 11:15:58
ID : 2NzbDwIMrBz
0
하여튼 남탓만 존나게 해요 병신련
36
이름없음
2023/04/14 18:34:19
ID : iksklcslvim
0
ㅈ같은 사회부적응자련이 지 기숙사에서 적응못했다고 아득바득 휴학하고 집에 쳐 기어들어옴 ㅋㅋ 지 생리한다고 다 짜증난다 ㅇㅈㄹ하면서 나한테 지랄지랄함 미친년
37
이름없음
2023/04/14 18:34:50
ID : iksklcslvim
0
그렇게 세상만사 다 좆같으면 그냥 뒤지든가 ㅋㅋ 세상도 니년때메 좆같을거다 기생충 같은 년아
38
이름없음
2023/04/14 18:35:29
ID : iksklcslvim
0
제발 올해 안에 저 개씨발년 교통사고나서 한방에 뒤지게 해주세요 보험금이나 받게
39
이름없음
2023/04/14 18:36:06
ID : iksklcslvim
0
개좆같은 버러지련이 왜 자꾸 지랄을하는거야 ㄹㅇ 칼빵찌르고싶음
40
이름없음
2023/04/14 18:36:41
ID : iksklcslvim
0
나한테는 그렇게 개지랄을 떨어놓고 다른데선 착한척 개오짐
41
이름없음
2023/04/14 18:36:49
ID : iksklcslvim
0
역겨운년 나가 뒤져
42
이름없음
2023/04/15 11:43:35
ID : iksklcslvim
0
미친년이 큰고양이 누워있는데 작은고양이가 와서 큰고양이 갔다고 쌍욕함 정신병자련
"왜살아 꼴통새끼 빨리 뒤져" 라고함 엄마한테 말한댔더니 말하면 너도 가만안둔다고함
43
이름없음
2023/04/15 11:43:50
ID : iksklcslvim
0
ㅋㅋ 저년 곧 쫓겨날듯 저지랄하는거 말하면
44
이름없음
2023/04/15 11:45:40
ID : iksklcslvim
0
막 작은고양이한테 썅년 썅년거리고
45
이름없음
2023/04/15 11:45:45
ID : iksklcslvim
0
ㄹㅇ병신년인가
46
이름없음
2023/04/15 11:46:19
ID : iksklcslvim
0
현관문 열어뒀다가 작은고양이 나가고 문닫으면 그냥 지혼자 나간거라는둥 개소리 지껄이고있음
47
이름없음
2023/04/15 11:46:34
ID : iksklcslvim
0
엄마한테 말하면 죽여버리겠다는데 니가먼저 뒤질듯ㅋㅋ
48
이름없음
2023/04/22 17:45:23
ID : iksklcslvim
0
지는 나한테 씨발년 썅년 온갖 쌍욕을 다 쳐하면서 내가 지랄 한마디 했다고 개발광하네 미친년 지가 한건 생각안하고 어디서 지랄이야 개년이 ㅋㅋ 내가 욕을 뭘 보고 배웠겠냐? 다 니가 나한테 했던 말들인데
49
이름없음
2023/04/22 17:50:02
ID : iksklcslvim
0
ㅋㅋ내가 이런것도 적어놨었는데 뭘 지는 살짝 확인만하고 다시 원래대로 해놨대. 니가 안그랬으니까 내가 적어놓은 거 아니겠냐고 병신아
50
이름없음
2023/04/22 17:51:44
ID : iksklcslv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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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러지년이 내옷 가져간거같아서 확인해본다고 했는데 씨발ㅋㅋ 이래서 정신병자년이랑은 말을 섞으면 안되지 지혼자 풀발해서 갑자기 옷 내얼굴에 던지더니 다시 개놓으라고 지랄지랄ㅋㅋ 그래서 ㅈㄹ하지말라고 몇마디 했더니 이지랄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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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4/22 17:52:48
ID : iksklcslv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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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평소에 나한테 온갖 개쌍욕해대면서 지랄 하나 말했다고 진짜 개지랄하네 그럴거면 니도 욕하지말든가 ㅋㅋ 지가 하는건 괜찮고 남은 안되고 내로남불 개쩐다 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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