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5)
2.남들은 다 잘만 하는데 난 뭐가 그렇게 힘들까 (1)
3.. (4)
4.펑 (2)
5.처지에 맞게 살아가야 한다는걸 인정해야 삶이 편해지더라 (29)
6._ (2)
7.내가 너무나도 싫어 (3)
8.. (3)
9.남친 단어선택 (17)
10.친구 연주회 안 가는데 꽃다발 엔빵 (4)
11.짝녀 있을 것 같던 남사친 (3)
12.너무 쉽게 상처받아 (8)
13.5년 차지만 어머니께서 병원 가는 것을 허락할 것 같지 않아.. (13)
14.언니 씨발년 깜 (51)
15.이사가는데 교통이 너무 불편해 (2)
16.소외당하는 것 같아 급해 (6)
17.옛날부터 알고 지낸 남사친이 나 좋아한대 (11)
18.아플 때 선물 (3)
19.세상 모든 게 무섭고 두려울 때 (3)
20.. (5)
1
이름없음
2022/08/25 08:11:04
ID : inVe2MoY9wE
0
스스로가 생각해도 심각하다고 생각할 정도의 정신병이야. 우울증이나 번아웃 같긴 한데, 병원을 못 가서 정확히 뭔지는 몰라. 학원 선생님도 입시 전까지 치료하기를 권하던데 어떡해야 할지를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22/08/25 08:15:43
ID : inVe2MoY9wE
0
왜 5년 차냐고 적은 거냐면, 죽고 싶다거나 하는 생각을 본격적으로 한 게 그때부터 거든.
3
이름없음
2022/08/25 08:18:17
ID : inVe2MoY9wE
0
.
4
이름없음
2022/08/25 11:27:00
ID : zhwJWpdRDzg
0
엄마 몰래 가는건 안될까?
5
이름없음
2022/08/25 11:55:35
ID : e47y6lwoK7x
0
어머니께서 허락하실 것 같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뭐야? 한번 진지하게 대화 나눠보는게 좋을 것 같기는 한데 내가 상황을 정확히 아는건 아니다보니까 뭐라 조언하기가 힘드네...
6
이름없음
2022/08/25 14:05:30
ID : jgY8jg3O08j
0
학생이라면 부모님과 함께 가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텐데 지금 마음이 많이 힘들겠다. 어머니가 레주가 힘들어한다는 걸 부정하고 계시는거야?
7
이름없음
2022/08/25 14:24:16
ID : inVe2MoY9wE
0
솔직히 생각을 안해본건 아니야. 그런데 그런건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다고 알아서..
8
이름없음
2022/08/25 14:25:24
ID : inVe2MoY9wE
0
부모님께서 정신과에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계셔. 상담하거나 하는 곳이 아니라, 약간... 언덕 위 하얀집같은 느낌. 가둬놓는 곳. 뭐 그렇게 생각을 하고 계셔.
9
이름없음
2022/08/25 14:26:21
ID : inVe2MoY9wE
0
부정한다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아 씨 진짜 왜 저러는데' 같은 느낌에 가깝다고 보고있어 나는.
10
이름없음
2022/08/25 17:22:47
ID : jgY8jg3O08j
0
꼭 부모님이 동참해야 하는 게 아니라면 조금 이 화제가 잠잠해진 후에 주말이나 여가시간에 논다고 핑계를 대고 정신과에 다녀오는 것 어때? 청소년상담센터에 상담글 올릴 수 있는데 거기에 한번 올려봐. 그분들이 더 잘 알려주실거야. 레주가 도움을 꼭 받았으면 좋겠다.
11
이름없음
2022/08/25 20:32:06
ID : a65anB82oFb
0
성인되고 가셈
몰래 가더라도 병원에서 안받아줌 ㅇㅇ
12
이름없음
2022/08/26 07:54:04
ID : inVe2MoY9wE
0
청소년 센터에 상담글을 올릴 수 있는지는 몰랐어. 정말 고마워!
13
이름없음
2022/08/26 07:54:55
ID : inVe2MoY9wE
0
앗 그렇구나.. 그런거라면 확실히 성인되고나서 가는 편이 좋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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