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진짜 만약에 (3)
2.. (40)
3.안녕 반에서 혼자 다니게 됐는데 도와줄 수 있을까? (13)
4.그냥 인생 확 망치고 싶어 (6)
5.. (3)
6.관리실 아저씨가 우리집 문 따고 들어왔어 (8)
7.자살 (2)
8.고등학생 친구 (3)
9.남들 눈에 내가 멍청해 보이나봐 (8)
10.. (1)
11.아니 왜 리뷰이벤트 참여하면서 리뷰 안올림?(하소연) (5)
12.나 방금 교통사고 날뻔했는데 (5)
13.눈치 없는 사람은 왜 눈치가 없는걸까? (7)
14.19년 살면서 제대로 해본것도 없고 맨날 어중간. 한마디만 부탁해 (2)
15.수면제 질문 급함 (27)
16.. (1)
17.생리랑 우울증 겹쳐서 진짜 죽을것같다 (2)
18.. (3)
19.회사)자존심으로 일하는것같은느낌? (4)
20.클튜 질문할게! (2)
1
이름없음
2022/09/08 00:36:06
ID : hteE65fdXwH
0
고3이고 이과 정시러에 작년 겨울방학 때부터 지금까지 아프거나 너무 집중이 안 될 때 빼고는 하루에 최소 11시간 최대 14시간 정도 공부했어 근데 결과가ㅋㅋ.. 지방대 중에서도 하위권인 곳에 겨우 붙을 정도야 너무 처참해서 등급은 못 쓰겠다.. 3모부터 9모까지 계속 결과가 이래
국어 수학은 대치동에 있는 단과 학원 다니고 있어 수학은 거기서 만든 n제로 수업하는데 준킬러 문제들도 잘 풀려 아주 가끔이긴 하지만 킬러도 풀려 수업 내용도 이해 잘 됨.. 국어도 수업 내용 잘 따라가.. 그냥 수업이 재밌고 쌤도 너무 좋아서 하루 종일 학원에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야
과탐은 화지 선택했는데.. 지구 점수가 한 자릿수가 나왔다는 게 시팔 어이없어.. 심지어 푼 거야 그리고 9모 보기 전까지 준킬러 기출 문제랑 n제 두 바퀴 정도 돌렸는데 거의 다 맞춰서 지구는 잘 나오겠다 싶었는데 샹 너무 어이없어서 현웃 나왔어
9모 때 긴장도 안 했고 불안하지도 않았고 컨디션 최상이었음.. 진짜 내 인생에서 컨디션 제일 좋았던 날이었음..
걍 사이비가 되던가 마약을 하던가 죽던가 셋 중에 하나 해서 수능날 전에 인생 종 치는 게 목표임ㅋㅋ.. 진짜.. 내가 살다 살다 마약 판매처를 알게 될 줄은 몰랐다.. ㅈㄴ간절해서 열정을 다해서 서치해 보니까 쉽게 뜨더라.. 학원 다니는 것도, 정신과 다니는 것도 다 돈 낭비 같아서 끊어야 할 것 같음..
2
이름없음
2022/09/08 09:17:09
ID : WlxB89y2NBt
0
시험 때 너무 긴장하는 거 아님? 하루에 10시간 이상 공부하고 점수가 안나올리가 없는데
3
이름없음
2022/09/08 09:23:34
ID : WlxB89y2NBt
0
아 긴장 안 했다고 나와있네
스레주가 진짜로 글에다 쓴 만큼 열심히 공부했다면 그 공부한 건 어디 안 감. 모고는 어디까지나 내 공부방법에 무슨 문제가 있는가를 자가체크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모고 성적 가지고 비관할 필요 없어. 근데 지구가 한 자리 점수가 나왔다는 건 뭔가 문제가 있는 게 맞긴 한데, 정확히 뭐 때문에 못 본 건지 시험 보고 나서 알아봤어?
4
이름없음
2022/09/08 09:36:51
ID : Buq6kr9jwGl
0
음... 내가 소리에 진짜 예민해서 종이 넘기는 소리나 다리 떠는 소리, 숨소리 이런 게 잘 들리거든.. 그래서 화난 상태로 보긴 봤는데.. 이게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닐 것 같아..
5
이름없음
2022/09/08 10:01:58
ID : WlxB89y2NBt
0
그럼 아직 정확한 원인은 모른다는 거네... 그럼 다르게 물어볼게. 풀 때는 잘 풀었는데 채점해보니 틀린 거야? 아니면 처음부터 모르겠어서 틀린 거야?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보이는데 너무 공부 얘기로만 접근해서 미안해. 작년에 대학 간 재수생인데, 나도 현역 때 끔찍하게 비효율적으로 공부해서 열심히 한 데 비해 점수가 안 나왔던지라 남일같지가 않다...
6
이름없음
2022/09/08 10:16:01
ID : Buq6kr9jwGl
0
잘 풀었는데 틀린 거야.. 너무 심화 문제만 풀어서 기초가 무너졌나? 근데 애초에 심화 문제는 기초가 있어야 풀리는데ㅋㅋㅋㅋㅠ.. 맨 뒷장은 몰라서 거의 다 찍었고 1~3페이지는 풀었어.. 근데 맨 앞장에서만 3개 정도 틀렸더라.. 뒷장은.. 더 심각해.. 맞은 개수 세는 게 더 빨라.. 개념 꼼꼼하게 설명해 주는 인강 들은 다음에 자이스토리로 기출 끝냈고 인강 강사 커리 타고 있는데.. 번아웃 온 지 2일째 된 상태에서 시험 쳐서 그런가..? 나 수학 미적 2점도 기억 안 나서 틀렸거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3레스진짜 만약에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8
0
40레스.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8
1
13레스안녕 반에서 혼자 다니게 됐는데 도와줄 수 있을까?
477 Hit
고민상담
◆bjtjAqlB81h
22.09.08
0
6레스» 그냥 인생 확 망치고 싶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8
0
3레스.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8
0
8레스관리실 아저씨가 우리집 문 따고 들어왔어
2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8
0
2레스자살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8
0
3레스고등학생 친구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8
0
8레스남들 눈에 내가 멍청해 보이나봐
2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8
0
1레스.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5레스아니 왜 리뷰이벤트 참여하면서 리뷰 안올림?(하소연)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5레스나 방금 교통사고 날뻔했는데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7레스눈치 없는 사람은 왜 눈치가 없는걸까?
2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2레스19년 살면서 제대로 해본것도 없고 맨날 어중간. 한마디만 부탁해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27레스수면제 질문 급함
3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1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2레스생리랑 우울증 겹쳐서 진짜 죽을것같다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3레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4레스회사)자존심으로 일하는것같은느낌?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2레스클튜 질문할게!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0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