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09 23:43:17 ID : IFdCi5UY9vx 0
ㅅㅂ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ㅅㅂ 내가 잔머리가 진짜 많거든? 근데 그거 화장품인줄 알고 갖다 버림 ㅅㅂ… 내돈 주고 산건데 걍 그게 내 가방 뒤지다 나오니까 마스카라같이 생겼으니까 그건줄 알고 버린거임^^ 글고 ㅅㅂ 내 틴트 자꾸 뺏어감 ㅅㅂ 나보고 화장하지 말라고 화장품 다 뺏어가는데 ㅅㅂ나중에 보면 다 자기가 쓰고있음;;; 아니 왜 저지랄이지 진짜 오늘도 내 가방 뒤져서 방바닥에 널브려놓곤 고체향수 압수해감 ㅅㅂ 언젠가 또 지가 쓰겠지 시발
2 이름없음 2022/09/10 01:21:16 ID : re5apRzSHCp 0
나도 그거 땜애 고민인 친구 여럿봤었는데ㅋㅋ친구한테 맡기자니 내 물건이니 좀 미안하기도 하고 괜히 신뢰가 안 가기도 하고 결국엔 숨긴다고 숨기는데 나보다 2배는 더 산 사람을 어케 이겨. 어쩔 수 없이 파우치 하나 사서 화장품 몽땅 넣어두고 학교에라도 두고 다녔지,,,,암튼 땅에 묻어둬서라도 집에는 두지 마라.
3 이름없음 2022/09/10 13:15:21 ID : 2NBArwIK3TO 0
학교 사물함에 두고 다니는거 어때 가끔 엄마라고 내 방이나 서랍 함부로 뒤지는거나 그러고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느끼는거 개짜증남ㄹㅇ
4 이름없음 2022/09/10 22:00:41 ID : DAjeK3XwGpV 0
ㅇㅇ 그럴려고… 저때 뒤질때 엄마가 색 예쁘다 한 틴트 있었는데 그거 ㅅㅂ 사라짐 내가 봤을 때 엄마가 가져갔다 한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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