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요즘 간식을 너무 많이먹어 (8)
2.사랑니 실밥뽑고 한 4일쯤 지났는데 (3)
3.인정받고 싶지만 인정받지 못할 때 (3)
4.얘들아 급해 제발 빨리 도와줘ㅠㅠㅠ 한번만제발 (3)
5.뭘 해도 다 실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3)
6.내 인생 이제부터라도 수습할 수 있을까?? (4)
7.너무 싫은 사람이 눈에 보일때마다 스트레스받을때 어떻게해? (8)
8.. (1)
9.대학교 너무 막막해 (15)
10.타인이랑 몸 닿고 가까이 붙는 게 역겨워 (11)
11.어떻게 알았는지 모르겠어 (8)
12.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있어 ? (3)
13.요즘 따라 입술 핥고 입호흡도 늘어난 거 같아 (9)
14.부모님이랑 휴대폰 패턴 때문에 싸웠어 (2)
15.독서실에서 나쵸먹는 빌런은 어떻게 대처함??ㅈㅂ (4)
16.헌포에 빠진 친구 손절고민중 (4)
17.나 발 왜이렇게 노랗지? (7)
18.. (2)
19.손절치는게 맞는거임? (18)
20.. (3)
1
이름없음
2022/10/17 16:20:33
ID : pPhhwIHyIHy
0
초딩때부터 친군데 중학교 같이나오고 고등학교는 아예 갈라졌었어 친구가 한 고2때부터 술담배를 시작하더니 공부도 버리고 학교 친구들이랑 놀고 성인되니까 헌포 계속다녀 솔직히 여기까진 괜찮거든? 걱정되긴하는데 자기가 원해서 다니는 거니까 ㅇㅇ 근데 자꾸 나보고 같이 헌포가자고하고 원나잇 얘기하고 ㅋㅋ.. 진짜 개 정떨어짐 내가 그런말 하지말라고 몇번을 말해도 달라지는 거 없고 서로 대학교도 완전 다른곳갔거든? 거리차이가 엄청남 내가 대학교에서 과제하고 공부할때 친구는 출튀하고 대학교에서 술먹고 ..; 내 입장에선 이해안가는 행동을 자꾸 함 초중딩땐 착하고 성격잘맞았는데 이젠 나랑 정반대삶을 사는 것 같아 손절하는게 맞는걸까 초딩때부터 지내온 정때문에 고민이 되긴 해
2
이름없음
2022/10/17 16:52:05
ID : Wlxu1hdWpdP
0
손절하는 게 맞지. 헌포 가자고 꼬시는 것도 레주를 위해서가 아니라,
쪽수 맞추려고 일 것 같아 보이는데?
막상 같이 가서 지혼자 괜찮은 인연 만나면, 다른 사람 케어 없이 버리고 갈 듯.
연락 적당히 읽씹하면, 저쪽에서도 대충 눈치채고 거리 둘거야.
저런 타입은 친구와의 우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해당 관계에서 본인이 얻어낼 수 있는 이익보다
투입해야 하는 에너지가 커지면 자연스레 멀어지는 타입이라고 생각해
친구란 건 어린시절의 기억도 좋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이 일치해야 되니까
버리니 뭐니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제 갈길 가도 될 것 같애
3
이름없음
2022/10/17 18:40:35
ID : 9eIMo5hunCp
0
손절
4
이름없음
2022/10/18 11:46:52
ID : rAi2msrBwNu
0
말에 동의. 손절까지는 아니더라도 천천히 연락 줄이면 자연히 멀어지게 될거야 버린다기 보단 서로 달라져서 천천히 멀어지는거지 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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