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강아지에 대해 책임감이 너무 없어 (31)
2.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1)
3.다들 뒷담깟다의 기준이 뭐야 (14)
4.그냥 비밀로 해야할까 (5)
5.내가 쌍수했었는데 코수술도 할거라햇더니 친구가 하는 말이 (7)
6.고등학생 전단지 알바 (5)
7.김밥 세줄 먹으면 배부르지 않아? (5)
8.. (1)
9.. (4)
10.목소리가 밖에서 잘 안나와 (7)
11.나 혼자 다녀야 하나..? (3)
12.남자심리가 궁금해 (4)
13.자퇴생 친구고민 (3)
14.재수생이고 수능 약40일 남앗는데 엄마가 자꾸 불경 쓰라고 강요하고 협박해 (5)
15.. (1)
16.. (16)
17.마음이 아프다는 게 이런 기분이였구나 (3)
18.이웃집이 트집잡으면서 제보하는데 진짜 이웃집한테 살기느껴진다 (2)
19.이거 엄마한테 돈 달라고 해야하나.. (2)
20.온전히 나에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없어 너네들은 물어봐주는 사람있어? (4)
31레스엄마가 강아지에 대해 책임감이 너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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