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강아지에 대해 책임감이 너무 없어 (31)
2.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1)
3.다들 뒷담깟다의 기준이 뭐야 (14)
4.그냥 비밀로 해야할까 (5)
5.내가 쌍수했었는데 코수술도 할거라햇더니 친구가 하는 말이 (7)
6.고등학생 전단지 알바 (5)
7.김밥 세줄 먹으면 배부르지 않아? (5)
8.. (1)
9.. (4)
10.목소리가 밖에서 잘 안나와 (7)
11.나 혼자 다녀야 하나..? (3)
12.남자심리가 궁금해 (4)
13.자퇴생 친구고민 (3)
14.재수생이고 수능 약40일 남앗는데 엄마가 자꾸 불경 쓰라고 강요하고 협박해 (5)
15.. (1)
16.. (16)
17.마음이 아프다는 게 이런 기분이였구나 (3)
18.이웃집이 트집잡으면서 제보하는데 진짜 이웃집한테 살기느껴진다 (2)
19.이거 엄마한테 돈 달라고 해야하나.. (2)
20.온전히 나에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없어 너네들은 물어봐주는 사람있어? (4)
1
이름없음
2022/10/05 01:59:29
ID : o6mFeL9iqjj
0
재수생인데
반야심경 쓰는게 있어 마음 잡는거..? 근데 그걸 200번 써야한대서 내가 진짜 떼쓰고 떼써서 150번으로 줄여주셨어.
근데 진짜 한번 쓰는데 10분은 걸리고든..? 150번 쓰려면 단순계산해서 25시간 걸리는데 진짜 최소 이틀은 통으로 날려야하잖아. 수능 43일 남앗는데 엄마가 자꾸 쓰라고해서 스트레스받아. 꾸역꾸역해서 50번까진 썻는데 남은 100번이 진짜 시간 아깝고 그래.
내가 진짜 쓰기싫다고 울구불구 난리치면 내 용돈 다빼가고 나 때리고 나 집에서 쫓아내고 그래..
2
이름없음
2022/10/05 02:00:21
ID : o6mFeL9iqjj
0
사이비는 절대 아닌데 경쓰는거에 엄청 집착하셔... 몇일까지 써야 자기가 가서 태운다나..
3
이름없음
2022/10/05 02:00:52
ID : o6mFeL9iqjj
0
넌 마음가짐이 틀려먹엇다 수능 잘보게 기도라도 드리라는건데 그렇게 하기싫냐 하면서 협박해
4
이름없음
2022/10/05 02:02:43
ID : o6mFeL9iqjj
0
너의 성실성을 테스트 하는거라고 자꾸 그래
5
이름없음
2022/10/05 02:03:45
ID : o6mFeL9iqjj
0
일말의 간절함이 보이지 않는다며
차라리 시발 영단어 하나라도 더 외우라고 혼냈으면 좋겟네 ㅅㅂ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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