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강아지에 대해 책임감이 너무 없어 (31)
2.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1)
3.다들 뒷담깟다의 기준이 뭐야 (14)
4.그냥 비밀로 해야할까 (5)
5.내가 쌍수했었는데 코수술도 할거라햇더니 친구가 하는 말이 (7)
6.고등학생 전단지 알바 (5)
7.김밥 세줄 먹으면 배부르지 않아? (5)
8.. (1)
9.. (4)
10.목소리가 밖에서 잘 안나와 (7)
11.나 혼자 다녀야 하나..? (3)
12.남자심리가 궁금해 (4)
13.자퇴생 친구고민 (3)
14.재수생이고 수능 약40일 남앗는데 엄마가 자꾸 불경 쓰라고 강요하고 협박해 (5)
15.. (1)
16.. (16)
17.마음이 아프다는 게 이런 기분이였구나 (3)
18.이웃집이 트집잡으면서 제보하는데 진짜 이웃집한테 살기느껴진다 (2)
19.이거 엄마한테 돈 달라고 해야하나.. (2)
20.온전히 나에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없어 너네들은 물어봐주는 사람있어? (4)
1
이름없음
2022/10/05 11:50:32
ID : hxQtwE60k7e
0
집안 사정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옷가게+전단지 배포 이렇게 시작했는데
역앞에서 돌릴때 내 또래 애들이 교복입고 지나갈때마다 너무 현타와서 못하겠어
옷가게는 다음달 10일에 돈 들어와서 그전에 단기로 땡기긴 해야하는데 어떡하지
게다가 여기가 나 사는동네 근처여서 아는애도 마주침ㅠㅠ 진짜 죽고싶다 나 어떡하냐 여기 계속 다닐까 말까
2
이름없음
2022/10/05 12:20:50
ID : xSLdRBcK7tf
0
한창 예민할 나이니까 다른 알바자리 있다면 옮기는게 낫겟다
3
이름없음
2022/10/05 14:14:28
ID : hhBvA7Bthhz
0
아는 사람들한테 노출이 안되는 알바자리가 있으면 좋긴한데,
아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소문나는 거야 금방이더라구..
내 경우엔
부끄러워 하다가 그냥 당당해지기로 맘 먹으니까 '뭐 어쩌라고?' 싶은 마인드가 되더라
어짜피 주변에서는 내가 왜 돈을 필요로 하고 일을 하는지 모르니까
누가 물어보면 '꼭 사고 싶은게 있어서.' 라던가 '코로나 뚫리면 여행 갈려고' 라고
오히려 자신감 있게 말하니까 수긍하는 분위기였어.
4
이름없음
2022/10/05 14:48:37
ID : crgkq5e5e2N
0
모자쓰고 마스크쓰면 거의 안보이지않아?
5
이름없음
2022/10/05 17:27:53
ID : bxwmpVeY61x
0
걍 해 멀리서 한다 해도 안 마주친다는 보장도 없고
애들이랑 마주치면 걍 용돈벌이 한다고 해
오히려 숨어다니는 티 내면 더 이상하게 볼 걸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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