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강아지에 대해 책임감이 너무 없어 (31)
2.시간이 이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1)
3.다들 뒷담깟다의 기준이 뭐야 (14)
4.그냥 비밀로 해야할까 (5)
5.내가 쌍수했었는데 코수술도 할거라햇더니 친구가 하는 말이 (7)
6.고등학생 전단지 알바 (5)
7.김밥 세줄 먹으면 배부르지 않아? (5)
8.. (1)
9.. (4)
10.목소리가 밖에서 잘 안나와 (7)
11.나 혼자 다녀야 하나..? (3)
12.남자심리가 궁금해 (4)
13.자퇴생 친구고민 (3)
14.재수생이고 수능 약40일 남앗는데 엄마가 자꾸 불경 쓰라고 강요하고 협박해 (5)
15.. (1)
16.. (16)
17.마음이 아프다는 게 이런 기분이였구나 (3)
18.이웃집이 트집잡으면서 제보하는데 진짜 이웃집한테 살기느껴진다 (2)
19.이거 엄마한테 돈 달라고 해야하나.. (2)
20.온전히 나에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없어 너네들은 물어봐주는 사람있어? (4)
1
이름없음
2022/10/01 23:19:46
ID : nu9zhz9du7c
0
집에서는 또렷하게 잘 나와. 근데 밖에서는 목소리가 진짜... 노래부를려고 하면 내가 무슨 음정으로 불렀는지도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목소리가 막혀있다고해야하나? 그래서 진짜 구분 안 되고 입도 크게 벌려서 크게 말해도 목소리가 또렷하게 안 나오고 그냥 막혀있어.
내가 밖에선 좀 주눅들고 약간 소심해져서 그런걸까? 입이 좀 건조한 것도 원인인 거 같긴 한데...
암튼 그래서 출석 부르거나 할 때 진짜 쪽팔림 감수하고 말해야해. 잘못하면 목소리 삑사리 나거나 이상하게 나오니깐.. 변성기도 아닌데 왜 이런걸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는 레더있어..?
2
이름없음
2022/10/02 03:09:32
ID : jdwtzbu1cpV
0
소심해서 그런거 맞는거같아 말할때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볼지 뭐 그런거 생각하면서 말해? 그래서 남들 의식하고 무슨 목소리로 말해야할지 소민하고 그래서 그런거같은데 생각보다 남들은 너한테 관심 없으니까 그냥 편하게 말해 다른 사람 신경쓰고 눈치보면 주눅들어서 오히려 심해질걸
3
이름없음
2022/10/02 11:58:24
ID : 0tvzPbdyK3X
0
와 나도... 집이나 편한 데서는 잘 말하는데 조금만 긴장하거나 위축되면 말을 제대로 못 함 ㅠㅠㅠㅠㅠ
4
이름없음
2022/10/02 16:49:34
ID : ClDy5huqY1i
0
ㅇㅈ....그래도 노력해야할거야...나처럼 영어 발표 수행평가에서 목소리 작다고 14점 먹지 말고...엄청 크게 냈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가봐...ㅠㅠ
...나는 아직도 못 고쳤어.생각보다 고치기 힘들더라...
집에서는 좋아하는 노래 엄청 크게 부르는데 학교에서는...쌤께 말씀드릴때 입에서 소리가 잘 안나왔어.지금은 많이 개선됬지만, 여전히 밖이 되면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되버려...
5
이름없음
2022/10/04 18:49:12
ID : nu9zhz9du7c
0
그렇구나.. 일단 성격부터 고쳐야겠네
나만 그런 줄 알았어ㅠㅠ 지금이라도 노력해서 고쳐야할듯
나도 선생님한테 무슨 말 하려고 하면 목소리가 잘 안나오니까 불편해ㅠㅠ 그래도 지금부터 노력하면 많이 나아지겠지..
6
이름없음
2022/10/05 07:30:21
ID : ClDy5huqY1i
0
응! 분명 괜찮을 거야!
7
이름없음
2022/10/05 08:30:45
ID : fVapPipglBf
0
말하는 건 사람이랑 대화하면 다 나아져. 자신감부터 갖는게 중점일 듯.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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